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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원에 친구에몸을 아저씨가..

900Won |2007.12.04 17:16
조회 589 |추천 0

이건 몇일전 잇엇던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벌써부터 친구의 이야기라구 거짓이라구 그러시는분 많으신데

진짜 실화입니다.

저는 지금 18살 학생이구요

제 친구가 찜질방을 아침에 가서

돈도 없고... 그래서

그냥 착하게 생긴아저씨에게

라면 하나만 사달라고 다짜고짜 하니까 아저씨께서

라면을 사주셧답니다.

오후가되어 또 배가고픈 나머지

그아저씨께

찾아가서 밥을 사달라고 하니 이번엔 만두국을 사주셧다고합니다. .....

여기까진 참 저아저씨 좋은분이라고 친구는 생각햇엇는데

 

친구가 찜질방 컴퓨터방에가서 컴퓨터를 하는데 돈이떨어지자 그냥 앉아잇던 찰나에

그아저씨가 등장하는겁니다.

 

그아저씨께서 900원이 잇다며 제친구손에 쥐어주며 컴퓨터를 하라고하여

제친구는 컴퓨터를 하게되엇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빤히 제친구가 컴퓨터를 하는것을 보시다가

어깨에 손을 올리시다가

(제친구가 사실좀 통통합니다.)

가슴쪽에 손을 대시더니 뱃살을 자꾸만지는겁니다.

그래서 제친구 굳어서 아무말도 못하다가

어느순간 가슴을 만지는 아저씨를 보고 바로 화장실로 도망갓다고합니다.

 

재미없고

지루한 이이야기를 읽어주시니라 수고하셧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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