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친 친구한테 당했어요 도와주세요

휴샹... |2007.12.05 10:12
조회 10,47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직장인입니다

어제 남친이랑 둘이 술을 먹었어요

근데 남친이 친구를 부르는겁니다

원래 남친친구들이랑 같이 잘 놀았거든요

그래세 한잔두잔 먹다보니 남친이 갑자기 전화를받더니

급하게 가야한다며 친한친구 OO이에게 저를 집에 데려다 주라고해서

알겠다고 하더군요 집이 같은 방향이거든요,.,

헤어지고 이제 가려고하는데 OO이가 한잔더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뭐 집에가면 할일도없고해서 알겠다고했습니다

서로 술을 조금 많이먹은지라 판단력이 흐려지더군요

술집에서 나와서 OO이가 MT를가서 술좀깨고 가자고하더군요

저는 그냥 집으로가자니깐 저를 반강제적으로 계속 설득하더니

결국 MT를 갔어요 근데 OO이가 갑자기 변하는겁니다

미치겠어요

남친한테 말도못하고 미안해죽겠습니다

문자로 남친한테 얘기하지 말라네요

그러면 너도나도 피차 좋은게 없다구요

죽여버리고싶네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죄지연|2007.12.05 10:13
난 이런년들 젤 이해안돼~ 지도 같이 술처먹고 모텔갔음서 강제는 개뿔~개냔아 그냥 서로 즐겼다 생각하고 깔끔하게 없던일로하고 남친한테 잘하든 깨지든 시바련아~
베플미친뇬|2007.12.05 10:54
'저를 반강제적으로 계속 설득하더니 결국 MT를 갔어요 ' 결국 니의지로 가놓고 왜 지랄이야??ㅡㅡ;; 설득한다고 다 넘어가냐?? 니 맘이 땡겼으니깐 간거지... 그래놓고 꼭 남자만 나쁘다고 얘기하더라??
베플화나-_-;;|2007.12.05 10:22
ㅅㅂ니네 눈 없어?? 남친 친구랑 잘놀았대잖아! 그말은 친했다는거 아냐!!! 여자는 믿었다는거고 따라갈수도 있는거지 술깨고 가자는거짓말 친 남자가 잘못된거지 배플 진짜 너같은앤 죽어야된다-_-;;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