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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은 너로인해

나만의슬픔 |2007.12.05 23:28
조회 604 |추천 0

내 삶은 너로 인해 모든것이 엉망이다

너를 붙잡으려고 누구한테도 무릎끓은적이 없는데

너한테 제발 돌아와달라고...오빠가 잘못했다고...용서해달라고...그랬는데...

잘못한것도 없는데 너가 돌아와 주길 바래서 그랫는데...

넌 꼭 다른 사람같더라

그때까지도 넌 힘들어서 집안 문제로 그러는줄 알았다

하지만 친구들이랑 술먹고 나오다가 너를 봤을때 가서 싸대기라도 때리고 싶었당

다른 남자품안에 기대 잇는모습을 보니...

하지만 난 너가 당황할까봐 아파할까봐 기냥 나와 버렸는데...

마지막으로 너의 집에 가서 한번만 보자고 정말 보고싶퍼서 갔는데 전화도 안받구

좋은 사람 생겼으니 미련같지 말란말...

그럼...난 뭐니~너의 장난에 놀아난거야...

나쁜말로 문자나 전화로 해주고 싶었지만 차마 못하겟더라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니까 아직도 마니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차마 못하겟더라...

오빠가 너 보면 하루에 한번씩은 꼭 웃게 해준다는말 생각나니...

그 사람도 너가 힘들거나 너를 만날때는하루에 한번 아니 그 이상 널 웃게 해줬으면 좋겠다

넌웃는 모습이 젤 사랑스러우니까...

너랑 헤어진지 두달 째로 접어드는데 왜 이리도 생각이 나는지...

잊어야지 하는데도 잊을라하면 더 생각나고 모습이 넘 선명하당

그 사람 만나서 얼마나 행복하려고 날 버렸는지...

나중에 정말 힘들고 그 사람이 아프게 하면 돌아오라고...

오빤 항상 네자린 비웠뒀다고 힘들면 언제든지 연락하라고 했던말 기억나지...

너로 인해 내가 이렇게 까지 힘들줄은 몰랐다

미안해 아직도 난 널 너무나 사랑하고 좋아한다

너가 했던말 기억나니

나를 알고부터 사랑이란것을 서서히 알게 된것 같다고 고맙다고....

보고싶당...넌날 기억조차 할까...그게 더 두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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