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짜증나고 화나네요
저는 22살 남자 학생입니다.
정확히 4년전으로 돌아가겟습니다.
18살때 여자친구가잇엇는데요
거의 1년사겻습니다. 사귀고잇는데
제친구한테 제가
"내 여자친구 어때? 착하지?"
그러니까
"별로야 남자많아보여"
이랫던 놈이였습니다.
저여자친구랑 헤어지고 그자식 제 전여자친구랑
사귀더군요 ㅇ ㅏ 어이가 반토막
근데뭐 그여자랑 깨끗히 헤어졌고
이자식이 얼마나 좋아하면 친구랑사겻던애
사겻나 싶으면서 그 동안 나한테 개 좋아한다고
말도못하고 가슴졸이햇엇을꺼 생각하니까
좀 불쌍하기도해서 풀었습니다.
그후로 여자친구가생기면
전화 와서 어디냐 누구랑있어?물어봅니다
그러면 제가 여자친구랑 있다고말하면
원래 여자친구랑 잇다고하면
오지않는다고 하는게 정상인데
이자식은 여자친구 있다고하면
꼭 온다고 발버둥을 칩니다.
혼자있거나 그냥 남자애들이랑 있으면
"아,그냥 심심해서 전화해봤어"
이러고 꼭 여자친구랑 있으면 이자식 옵니다.
그러다가 2년전에 다른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되게 힘들엇는데 어느날
이자식이랑 피시방에서 게임하다가
화장실 간사이에 문자왔길래 우연스럽게 문자를
보게되었습니다. 제가 며칠전에 헤어졌던여자랑
문자를 하더라구여 정말 그 느낌 느껴보지못하면
몰릅니다.
근데 또 그냥 뭔가 민망해서 몰른척하고 그랫습니다.
결국엔 지가 지입으로 사귄다고 말하더군요.
그냥 태연스럽게 아그러냐?식으로 대햇습니다.
그러고나서 개내둘 쫑나고
2년 지났습니다.
이번에 여자친구 사귀게되었습니다.
솔짓히 얼굴도 제가 제친구한테 훨씬 꿀립니다.
개 몰래 조용히 사겻습니다 무슨 불륜도 아니고 ㅅㅂ
그러다가
이자식 어디서 줏어들었는지
연락 자주옵니다. 진짜 장난아닙니다.
뭐 술같이 먹자 얼굴 보여달라 장난없습니다.
그거 빼곤 다착합니다.
저 예한테 잘못한거 하나도없습니다.
정말 잘해줍니다. 이자식 왜그런걸까요?
제가 잘되는꼴 못보는 놈인가요?
저랑 눈이 똑같에서 그런걸까요?
전문가님들 답변 간절히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