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들은 왜 이용 당하고 있습니까?
자기 소신은 있는건가요??
요즘 들어서 저는 한국 기독교에 대해서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목사들은 "이게 다 안믿는 자들의 핍박이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어떤 목사는 "모 후보를 안찍으면 생명책에서 이름을 지우겠다" 고 합니다.
그 동영상 보고 저는 소름이 끼쳤습니다. 유명한 동영상입니다.
잘 찾아보면 보실수 있습니다.
왜 한국 기독교는 정치에 간섭하는건가요?
언제부터 정치에 참여했나요??
70-80년대 민주화 운동 할때에는
독재정권와 손을 잡고 가만히 있는 자들 아녔던가요??
IMF를 만든 대통령...
기독교인들의 상당수가 뽑았습니다.
기독교인들은 IMF에 대해 책임감을 느꼈습니까?
정치인들은 우리 착한 기독교인들을 이용해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한국 기독교인들은 정말 깨어나야 합니다.
교회에 안나가려고까지 했고, 기독교인들이 정말 싫었습니다.
하지만 나도 어쩔수 없는 기독교인이였나봅니다.
차마 떠날수가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여...
제발 주님께서 기뻐하실 일만 합시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헛배운것입니까? 예수님께서 누구에게 십자가에 못박히셨나요?
로마정권과 손잡은 바리새인 사두개인들에 의해 못박혀 돌아가시지 않았습니까?
성경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종교는 순수해야하지...
절대로 권력과 돈에 놀아나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이 더 무섭습니까? 목사님이 더 무섭습니까?(훌륭한 성품을 가진 목사님들은 제외)
그리고 제 쓴 글로 인해 안믿는자들이 더욱더 핍박한다고는 하지 마세요.
제 주위, 아니 더나아가 교회를 떠난 성도님들...
이익만을 추구하는 몇몇 성도들 때문에 교회와 담을 쌓았습니다.
이제는 여기서 회개하고 반성해야합니다.
더이상 길을 잃어버린 양을 만들어내서는 안될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많은 양을 놓아두시고 길잃은 한마리 양을 찾으셨습니다.
어쩜 우린 큰 죄를 짓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길잃은 양은 그냥 놓아둔채...성도 수 늘리기에만 목맨거 일수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 제 글로 인해 교회가 정화되고...
많은 이방인들에게 사랑받는 교회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바른 믿음 생활을 합시다...요즘 너무 가슴이 아파서 이렇게 적었습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
p.s 제글을 최대한 많은 성도들이 보고 반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이용해 먹는 목사들...목사라고 여기지 않겠습니다.
그들은 바리새파요. 사두개인입니다.
그리고 신천지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신천지에 미혹당하게 한것도 저희들 책임입니다.
저도 잠깐 신천지에 속은적이 있는데...
대부분이 기독교에 실망해서 간 경우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