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저도 미성년 이고,,
예전에는 그게 부끄럽고 그랬는데
지금은 당당하진 않지만 부끄럽지도 않습니다
물론 한국의 윤리와 도덕적 문제에서 미성년자가 담배를 사거나 핀다는건 허용되지 않지요
담배가 스트레스를 없애주진 않습니다, 하지만
뇌의 이산화탄소를 공급함으로서 술마셨을때에 기분좋아지는것처럼
마음이 안정되고 짧은시간동안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아마도 이런점떄문에 담배피는거겠죠?
힘들도 지친 아이들은 담배 권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유럽에는 만 16세 이상이 되면 학교에도 흡연구역 설치하고 담배도 판다고 알고있는데
청소년 흡연율이 세계1위인 이유가 괜히 어른들이 못피게 하니깐 더 하고싶어지니깐
핀다고 생각함,,
물론 저도 흡연자 입장이지만 ,, 어차피 오래 살고싶은 마음도없고
그냥 죽으면 죽는거고 뭐
집안도 아빠땜에 망했고 대학도 못가고 답답하고 하니깐 그러는거겠죠
저같은 사람들이 많다고 전 그렇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