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외교위원장이 조지 부시 대통령이 의회의 승인없이 이란을 공격할 경우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지프 바이든 미국 상원 외교위원장은 오늘 한 공개토론회에서 미국의 이란 침공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대통령은 이란을 일방적으로 공격할 권한이 없다면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바이든 의원은 또, 이란을 침공할 경우 탄핵을 추진하겠다는 경고 서한을 작성해 부시 대통령에게 보낼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바이든 의원은 민주당 소속으로 내년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날마다 스캔들 터진다" 2007.11.30 22:02 문화방송
한국에서는 최근 매일 비리 사건이 터지면서 비리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거의 없는 것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라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 인터넷판은 오늘 '한국에서 매일 터지는 비리"라는 기사에서 지금 한국에서는 삼성의 거액 비자금 의혹과 유력 대선후보의 BBK 주가조작 의혹, 외국어고 입시 부정, 신정아 학력위조 등 끝없는 비리가 계속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학계에서는 이런 현상을 놓고, 한국 사회가 성공해야 한다는 병적인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美동북부 눈보라 강타, 3명 사망..힐러리 유세취소 2007.12.03 08:42 문화방송
미국 중서부 지역에 이어 2일 동북부 일대에도 찬 눈보라가 몰아쳐 공항이 폐쇄되고 고속도로 교통이 마비되는 것은 물론 사망자가 최소한 3명이나 발생했다고 CNN과 현지 언론들이 주요뉴스로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3일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를 앞두고 이 곳에서 유세를 벌이려던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 진영과 공화당의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일정을 포기히는 등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CNN은 "아이오와주 디모인을 비롯, 시카고, 밀워키 공항들에서 무더기 결항사태가 빚어졌다"면서 "특히 디모인 공항의 경우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소속 항공기 한대가 시카고 오헤어 공항으로 출발하던 중 활주로에서 미끄러져 수시간동안 공항이 폐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클린턴 선거캠프사무소 난입 무장괴한 경찰에 체포돼 2007.12.01 11:17 문화방송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의 뉴햄프셔 주 로체스터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인질납치극을 벌인 무장괴한이 사건 발생 5시간여 만에 경찰에 전격 체포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인질 사태는 우려했던 인명피해 없이 해결됐습니다. 인질범인 리 아이젠버그는 정신병력이 있으며 정신병 의료보험제도에 불만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슴에 폭탄을 두르고 있다고 주장하며 인질 소동을 벌였던 아이젠버그는 아이를 포함한 인질 3명을 먼저 풀어준 바 있습니다.
무장괴한, 힐러리 선거사무실서 인질극 2007.12.01 11:09
미국 민주당의 대선 선두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의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무장 괴한의 인질극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신원 미상의 괴한 한 명이 현지시각으로 30일 낮 오후 1시쯤 뉴햄프셔주 로체스터에 있는 힐러리 의원 선거사무실에 난입해 폭탄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자원봉사요원 2명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중입니다. 인질 사건은 힐러리 의원이 워싱턴을 방문중인 가운데 발생했으며, 사건 직후 뉴햄프셔 주 경찰당국은 사무실 일대의 출입을 통제한 뒤 현장에 폭발물 처리반을 급파해 만약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시카고서 열차 추돌..최소 5명 이상 부상 2007.12.01 11:08
오늘 미국 시카고에서 승객을 태운 열차가 화물 열차와 충돌해 5명 이상이 다쳤다고 미국 소방 당국이 밝혔습니다.
"한국에서는 날마다 스캔들 터진다" 2007.11.30 22:02
한국에서는 최근 매일 비리 사건이 터지면서 비리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거의 없는 것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라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 인터넷판은 오늘 '한국에서 매일 터지는 비리"라는 기사에서 지금 한국에서는 삼성의 거액 비자금 의혹과 유력 대선후보의 BBK 주가조작 의혹, 외국어고 입시 부정, 신정아 학력위조 등 끝없는 비리가 계속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학계에서는 이런 현상을 놓고, 한국 사회가 성공해야 한다는 병적인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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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1월 29일과 30일 계속해서 각 나라에 보내진 Email들 중에서 : I am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Listen, Nations and Peoples !
이미 나의 Email들을 받은 UN의 각 나라들의 대사들과 방송국들 그리고 EU 유럽연합은 확인들을 했겠지만 내가 보낸 Email 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바로 신께서 신원을 하시사 그대로 형벌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리셨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이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거역들을 하고 미국과 한국의 기생충도 못되는 살인자들과 범죄자 년.놈들 즉 사형수 년.놈들이 감히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과 집들에게 직접 은혜를 악으로 갚고 악의 공권력들과 국가 보안법들 그리고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이 되어진 범죄의 방송들로 가증스러운 강도와 사기꾼들 그리고 강간범들과 위증자들 또한 살인자들의 소굴들인 적 그리스도의 기독교들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장로들과 집사들 또한 기독교인들과 크리스찬들 그리고 방송국의 사형수 년.놈들과 함께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만행들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 또한 강도의 짓들과 강간의 짓들을 그대로 지켜보며 동조를 하고 있는 각 나라들과 악인들에게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이 끝도 한도 없이 임할 것이고 또한 나의 명령들대로 사형수들인 한국과 미국의 범죄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을 공개 사형들을 시키며 공권력으로 그것들이 감히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14년이 넘게 하루 24시간 교대 짓거리로 저지르고 있는 모든 만행들과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들은 물론이고 그것들이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과 학대들로 또한 모든 고문들로 하루 24시간 단 순간도 빠짐없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고문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피의 바다에 거름들을 만들고 개와 돼지 그리고 쥐들과 새들 또한 뱀들과 파충류들 그리고 기생충들의 먹이가 되게 하기 까지 계속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의 고통들과 죽음들 또한 도살들과 살인들이 너희 미국과 한국은 물론이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있는 모든 나라들과 악인들에게 임할 것이다. 어느 나라든지 또한 누구든지 간에 신과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더러운 쓰레기도 못되는 한국 그리고 미국과 함께 일들을 도모를 하거나 매매를 하는 것들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악들로 미국과 한국처럼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한 마리, 한 마리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함께 멸망과 멸족들을 시킬 것이며 바로 찢어 죽여서 지옥에 쳐박아서도 그리 할 것이니라! 아멘. 불변. 그러나 신과 나의 명령들대로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인 한국과 미국의 년.놈들을 혼혈아 한 마리 남김없이 나의 마음에 들게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로 고통들 속에 기생충 이하로 끝도 한도 없이 짓밟으며 찍고 찢어서 발기며 강탈과 파괴들 그리고 강간들을 하며 고문들을 해서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하는 자들과 나라들은 극히 부분적이지만 중국과 각 나라들처럼 은혜와 복들을 신과 나에게서 받을 것이며 신의 심판의 때인 지금 나의 보호들을 받을 것이다. 아멘. 불변.
또한 지금 이 글들을 작성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하며 더러운 미국의 사형수 년.놈들이 더럽고 추잡스러우며 무식하고 저질스러운 기생충도 되지 못하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즉 고문자들과 강도들 그리고 사형수 년.놈들과 함께 더러운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반말 아가리로 계획적으로 저지르고 있는대로 너희 미국과 한국은 오늘부터 더 잔인하고 끔찍한 지옥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도살들과 살인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까지도 계속해서 임하게 할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과 죽음들 속에서 하루 24시간 쳐먹지 못하며 잠을 자지 못하고 악질의 병균들과 전염병들 속에서 썩어 들어가게 할 것이며 모든 것들을 강탈과 파괴들을 당하게 하고 억울하게 만들 것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서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 Nov 13 2007 , AM 4 : 44 )
또한 내가 이미 명령을 한대로 한국의 저질스러운 쓰레기도 못되는 밑바닥의 살인자들인 사형수 년.놈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죄악들대로 순간도 빠짐없이 너희 미국과 한국의 모든 사형수 년.놈들과 (방송인들,기독교인들,목사들,전도사들,신부들,크리스찬들,재벌들,정치인들,대통령들 기타 등)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 한 마리, 한 마리 그리고 하나, 하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질의 악들과 잔인한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끔찍하고 포악하며 잔혹하게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며 2007년 11월 7일부터 2007년 11월 12일까지 나의 집과 나의 가족들에게 악질로 특히 새벽에 더 악랄하고 잔혹하며 포악한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강탈 그리고 파괴들을 저지르고 길거리에서도 그리고 버스 안에서도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질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른대로 너희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사형수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찍고 찢어서 고통들 속에 거름에 거름들을 만들 것이고 순간도 똑 같지 않는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학대들을 해서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다. 또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모든 악질의 전염병들과 돌림병들 그리고 너희들이 알지도 못하는 모든 악질의 균들로 고통들 속에서 갈기, 갈기 찢어서 죽일 것이다. 그리고 가증스럽게도 아이들을 동원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신과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는 것 뿐만 아니라 나의 것을 강탈과 파괴를 하며 또한 나를 완전 범죄로 죽인다고 하고 거지에 궁핍한 가난뱅이를 만든다고 하고 있는대로 바로 닥치는대로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사형수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은 모조리 파괴들을 당하고 강간들을 당하게 할 것이고 강탈들을 당하게 하며 파멸들을 시킬 것이다. 또한 병신들을 만들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더럽게 미치게 하며 고통에 고통들을 당하게 할 것이고 몸 구석 구석 잘라내고 토막들을 내며 또한 썩어 들어가게 하며 기생충처럼 기어다니게 하며 구걸들을 하고 고통들 속에서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또한 나의 사랑하는 아우의 아들이 (조카가) 생일인 것을 알고 내가 초대 받아서 가고 있는 버스 안과 길거리 또한 식당 안과 나의 아우집 안과 밖에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질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계획적으로 저지르며 헤헤 거리고 또한 깔깔거리며 웃고 더 악질로 저지른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가장 밑바닥의 쓰레기도 못되며 세면발이에 똥도 못되는 한국의 사형수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은 말을 할 것도 없고 그것들에게 지시를 하고 너희들의 돈도 아닌 세금들과 범죄의 돈들로 그 사형수 년.놈들에게 엄청난 돈들을 지불을 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객기의 악들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대로 너희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사형수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특히 애새끼들은 이 세상부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지옥의 형벌들로 고통들 속에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다. 특히 너희 미국과 한국의 각 방송국들과 교회들 그리고 재벌 회사들은 물론이고 모든 회사들과 공기관들 또한 한국의 국정원과 미국의 CIA 그리고 대사관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이 너희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에게 단 순간도 떨어지지 않을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악들 그리고 율법들의 악들의 고통들이 끝도 한도 없이 임할 것이다.
이미 지옥에 쳐박혀 있는 너희 사형수 년.놈들의 가족들과 또한 너희들이 안다고 하는 모든 마귀의 사형수 년.놈들은 지금부터 더 잔인한 지옥의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서 이를 갈 것이며 특히 너희들의 애새끼들은 더 잔인한 고통들 속에서 이를 갈며 너희 사형수 년.놈들을 원망을 할 것이다. 단 순간도 빠짐없이 땅과 지옥에서 동시에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악들의 고통들이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사형수 년.놈들 그리고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에게 한 마리, 한 마리 동시에 임할 것이고 처음부터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사형수 년.놈들이 신과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계획적으로 은혜를 악으로 갚고 저지르고 있는 모든 죄악들 하나, 하나 더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악들로 찍고 찢어서 고통들 속에 갈길 것이다. 또한 처음부터 너희들의 모든 죄악들을 몰아쳐서 한 마리 한 마리 너희 사형수 년.놈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동시에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며 도살들을 시켜서 죽여서 지옥에 쳐박을 것이니라! 아멘. 불변.
또한 나의 명령들을 거역들을 하고 객기를 부린대로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사형수 년.놈들뿐만 아니라 한국과 미국의 모든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은 지금부터 더 잔인하고 끔찍하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지옥의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보복들의 악들 또한 너희들의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의 고통들 속에서 도살들과 강탈들을 당하며 거지에 거지들을 만들고 가난뱅이에 가난뱅이를 만들 것이며 굶주리고 똥물 한방울도 쳐먹지 못하게 하며 고통들 속에 울부짖으며 죽기를 애걸하게 할 것이다. 아멘. 불변.
당연히 너희 미국은 너희 마귀의 사형수 년.놈들이 고용을 한 가장 저질에 쓰레기도 못되며 무식한 것도 못되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즉 사형수 년.놈들이 하루 24시간 교대 짓거리로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강탈 그리고 파괴들 또한 모르쇠 (범죄들과 범행들 그리고 일들을 모른다고 거짓말을 함) 에 강도의 짓들과 강간의 짓들 그리고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이 되어진 학대의 방송들과 더러운 개의 썩은 음부의 아가리의 기독교 설교라고 지껄이는 모든 죄악들 그리고 나에게 강탈과 파괴들을 한 것을 가지고 너희들 것처럼 드러내어 놓고 너희들의 더러운 죄악들에 사용들을 하고 있는 죄악들 또한 감히 멋대로 신의 말씀들을 조작들을 하여서 그러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신과 신의 종인 나를 우롱을 하며 그 더럽고 유치한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말도 되지 않는 거짓들의 조작들로 누구나 알게 드러내어 놓고 저지르며 모조리 다 악하게 만들고 영혼들을 구원들을 받지를 못하게 하며 오히려 가증스럽게 헤헤 거리고 웃으며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출세들과 쉬운 돈들을 번다고 하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한 마리, 한 마리 너희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동시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보복들 그리고 지옥의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로 가장 잔인하고 끔찍하게 갈기, 갈기 찢어서 끝도 한도 없이 학대들을 당하게 하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당하게 하고 강간들을 당하게 할 것이며 강도들을 당하게 하고 더럽게 찢고 또한 찍어서 단어에도 나오지 않게 더럽게 죽일 것이며 거름들을 만들어서 지나가는 개들과 고양이들 그리고 쥐들과 새들 또한 숨을 쉬는 모든 것들이 짓밟으며 찢어 먹고 찍어서 먹게 할 것이다. 너희들은 이미 지옥에 쳐박혀 있는 것들과 같이 단 순간도 빠짐없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악들의 고통들 속에서 가장 잔인하게 찢으며 죽기를 애걸하게 할 것이다.
나의 명령들대로 한국과 미국의 사형수 년.놈들 특히 한국의 저질스러운 무식도 못되는 살인자 년.놈들 즉 사형수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을 당연히 공개 사형들을 시키며 공권력과 모든 것들을 동원을 하여서 가장 잔인하고 포악하게 찢어 발기며 하루 24시간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모든 고문들을 순간도 빠짐없이 당하게 하며 끝도 한도 없이 강탈과 파괴 또한 강간들을 당하게 하고 병신들을 만들며 불구들을 만들고 억울하게 만들며 고통들 속에서 비명들을 지르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고 썩어 들어가며 더러운 학대들 속에 똥물 한방울도 못쳐먹으며 개와 돼지에게 밟히며 길거리를 기생충처럼 기어다니게 하고 쥐들과 고양이들 그리고 개들과 돼지들 또한 닭들과 오리들 그리고 새들과 뱀들의 먹이가 되게 하며 기생충들이 생살과 썩은 살을 즐기며 파먹게 할 때까지 말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신과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 그리고 나의 집안들이 당한 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로 찢어 발겨야만 할 것이다. 당연히 말이다. 만일 한 마리, 한 마리 그 집구석들 그리고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 단 한 마리라도 내가 원하는대로 더 잔인한 악들로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죽이지 않으면 너희들과 너희들의 가족들은 나의 손에 더 잔인하고 끔찍한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악들로 찍기고 찢겨짐들을 당할 것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영원히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될 것이다. 당연히 땅과 지옥에서 동시에 계속해서 임하거라! 아멘. 불변.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사형수 년.놈들과 강도들 그리고 살인자 년.놈들과 강간범 년.놈들 또한 모든 범죄자 년.놈들과 범행자 년.놈들이 감히 신과 신의 종인 나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물 한방울 나에게 가져다가 바치지 않은대로 당연히 너희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사형수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은 단 한마리도 빠짐없이 이 세상부터 그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액수들에 대한 지옥의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은 물론이고 보복들과 악들의 고통들과 죽음들을 당해야만 할 것이며 지옥에서도 영원히 그 액수들에 대한 죄악들의 형벌들과 보복들을 당해야만 할 것이다. 내가 명령한대로 사이비 종교도 되지 못하는 미국과 한국의 모든 기독교들과 목사들 그리고 전도사들과 신부들 그리고 그것들과 연결이 되어져 있는 강도의 소굴들과 살인자들의 소굴들에게 돈들을 감히 신의 이름을 빙자를 해서 가져다가 바치며 축복 운운하고 또한 천국 운운한 마귀의 사형수 년.놈들과 그 집구석들 그리고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은 이 세상부터 그 액수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죄악들의 액수들의 돈들에 대한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악들의 고통들 속에서 울부짖게 할 것이며 또한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만행들과 살인의 짓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 또한 강간의 짓들을 저지른 것에 돈들을 쓴 죄악들대로 일 센트 그리고 일원짜리 하나, 하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보복들과 형벌들 그리고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이 세상부터 고통들 속에서 악들에 악들을 더해서 찢어 발길 것이다.
또한 나에게 당연히 가져다가 바쳐야만 하는 돈들과 예물들을 바치지 않고 더러운 한국과 미국의 사형수 년.놈들에게 분수에 넘는 돈들을 지불을 하며 가증스럽게도 가난한 자들에게 돈들을 지불을 한다고 지껄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고문들과 강탈 그리고 파괴들은 물론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신과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직접 저지르고 있는대로 그 액수의 일원짜리 , 일센트 하나, 하나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이자들이 붙을 것이며 그 모든 죄악들의 액수의 돈들은 이 세상뿐만 아니라 지옥에서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고 끝도 한도 없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이자들로 불어나게 될 것이고 잔인한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찢어 발겨서 고통들 속에 죽기들을 애걸들을 하게 하면서도 끝도 한도 없이 불어나게 될 것이다.
특히 나의 명령들을 거역들을 할때마다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악들로 고통들 속에 찢겨질 것이며 또한 그 모든 일들을 상식적으로 알고 있으면서도 객기를 부리며 저지르고 완전 범죄를 저지른다고 한대로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악들로 완전히 찢어 발겨서 끝도 한도 없는 학대들과 고통들 속에서 영원히 울부짖게 하며 완전히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며 완전히 거름들을 만들고 가장 더럽게 파멸들을 시킬 것이다. 또한 그렇게 되는 줄 알면서 너희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하고 지금도 객기들을 부리며 저지르고 있는 모든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순간, 순간 결코 그리고 절대 똑 같지 않는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끝도 한도 없는 악들과 학대들로 고통들 속에서 갈기, 갈기 찢을 것이니라! 당연히 지옥에서도 바로, 바로 같이 응할 것이며 임하라! 아멘. 불변.
모든 일들은 신의 율법들대로 진행이 되어지고 있는 것이니, 성경의 말씀에 신께서 의인들과 사랑하시는 종들에게 말씀을 하시기를 "너희들의 보물들은 하늘의 창고에 가득하고 넘치느니라!" 하신 말씀들을 못 읽어 보았다는 말이더냐! 이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쓰레기의 기생충의 똥도 못되는 한국과 미국의 저질에 무식한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신부들과 교황 또한 수녀들아. 이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에 적 그리스도들아. 너희들이 지옥에 쳐박히며 너희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로 꼬락서니에 넘게 차지했던 모든 돈들의 죄악들에 대한 형벌들을 그 액수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이자들을 쳐서 끝도 한도 없이 고통들 속에 찢어 발기며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하는 것을 모른다는 말이더냐! 그것도 모르는 것들이 다른 사람들의 영혼들을 구원들을 한다고 하며 감히 신의 말씀들을 비비꼬아서 조작들을 하여 지껄이며 천국과 지옥들을 운운했다는 말이더냐! 너희들이 지옥에 쳐박히는 것을 지나가는 똥개도 알거늘 너희 같은 썩은 음부의 창녀의 새끼들도 못되는 것들이 어디라고 함부로 두려움 없이 신의 이름과 사랑을 가지고 더러운 너희들의 죄악들의 욕심들을 채우는 것에 사용들을 하며 더러운 음부의 창녀도 하지 않는 가증스러운 거짓들과 조작들의 짓거리들을 저지르고 있다는 말이더냐! 그러니 썩은 피들을 아랫 가랑이로 줄줄 흘리는 것들이 너희들과 동등하게 목사를 한다고 하고 전도사를 한다고 하고 있지 않더냐! 이 더러운 마귀의 새끼들 중에서도 가장 저질스럽고 추잡스러운 쓰레기도 못되는 무식한 사기꾼의 강간범에 강도의 살인자 새끼들아. 너희 같은 것들이 언제나 죄악들의 생각들을 하고 죄악들의 행동들을 저지르는 것들은 똑 같은 것이니, 그 썩은 대가리와 썩은 영혼에서 하루 24시간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강간 짓거리를 하며 거짓들과 조작들로 너희들의 더러운 범죄들과 범행들을 사람들에게 숨기고 속이며 너희들을 공격을 하는 의롭고 정직한 사람들에게 가증스럽게 죄를 뉘우치는 것처럼 약한 척을 하며 따로 불러서 더러운 아가리의 거짓들로 조작들을 하여서 이간질들이나 시키며 위증이나 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그 범죄들과 범행들이 신의 뜻이라고 지껄이는 폐륜아에 기생충은 커녕 더러운 암컷 개의 썩은 음부의 세면발이와 더러운 기생충의 똥도 못되는 것들아.
신의 말씀들대로 마귀의 상징인 "용의 머리와 꼬리를 한꺼번에 찢어 발기고 자른다고 하신대로 또한 독수리가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게 못오를 절벽 꼭대기에서 교만함과 교활함으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계획적으로 저지르며 만행에 악들을 자랑을 하며 신의 흉내를 낸다고 하고 마귀와 사탄의 더러운 짓거리를 하고 있는대로 그 더러운 마귀의 물건들을 절벽에서 땅바닥으로 곤두박질치게 하여서 내리 꽂아서 거름들을 만들 것이고 끝도 한도 없이 짓밟고 또한 끝도 한도 없이 밑박으로 내리 꽂아서 더러운 악들의 학대들과 고통들 속에 피의 바다에 거름들을 만들며 찢어 발기고 짐승들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다. 당연히 용의 머리는 미국이며 용의 꼬리는 한국이다. 이미 말을 한대로 말이다." 미국과 한국의 더러운 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 그리고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는 객기의 죄악들에 거짓들로 조작들을 하여서 부풀려 자신들이 뭐나 되는 것처럼 꾸며서 꼴갑들을 떨며 사람들을 속이고 사람들을 보이는대로 자신의 밑바닥으로 생각을 하고 짓밟으려고 하는 더러운 죄악들과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영혼들의 죄악들이 똑 같으니라!
그러므로 마귀와 사탄이 세상을 완전히 혼란스럽게 하고 더럽게 만든 마지막 때에 악인들이 들끓고 심판의 때에 누구나 보아도 알수가 있을 정도로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맞지 않게 대통령이라는 못오를 자리에 더럽고 추잡스러우며 가증스러운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기어 올라가서 더러운 꼬락서니의 죄악들대로 악의 공권력들을 멋대로 악들에 사용들을 한 미국의 빌 크링턴, 힐러리 크링턴, 부시, 부시 애비, 김영삼, 김현철, 김대중, 노무현은 너희들이 계획적으로 고용을 한 세상에서 가장 저질이며 쓰레기도 못되고 기생충도 못되는 즉 지금도 교대 짓거리로 하루 24시간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 짓거리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의 더럽고 추잡스러운 사형수 년.놈들과 같이 너희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까지 동시에 같이 더 잔인하고 악랄하게 학대에 학대들을 더해서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며 너희들과 너희들의 가족들의 시체들을 사람의 흉내를 내며 치우는 것들까지도 그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까지 같이 이 세상부터 가장 더럽고 잔인한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로 찢어 발길 것이다.
또한 더러운 썩은 음부의 대가리들 즉 마귀와 사탄의 완전히 썩어 비틀어진 영혼들을 죄악들대로 악하게 굴리며 스스로 똑똑하다고 하고 썩은 눈깔들을 돌려가며 기회만 엿보며 더러운 죄악들을 저지르지 못하여 안달을 치며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는 더러운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사형수 년.놈들은 (방송국들의 범죄자 년.놈들과 사형수 년.놈들, 연예인들, 아나운서들, 앵커들, 기자들, 프로듀서들, 국장들, 사장들,할리우드, 영화배우, 기타 등 그리고 재벌들과 직원들, 공무원들, 검사들, 변호사들, 적 그리스도의 목사들, 집사들, 방송국의 사형수 년.놈들, 장로들, 크리스찬들, 기독교들, 사장들, 프로듀서들, 연예인들, 교수들, 노조들, 정치인들, 기타 등)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과 악들로 이 세상부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의 고문들과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서 개와 돼지 이하로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다.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이 당하고 있는 모든 악들과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로 찢어서 고통들과 학대들 그리고 고문들 속에서 강탈들과 파괴들을 당하게 하고 억울한 고통들을 당하게 하며 병신들을 만들고 더럽게 미쳐서 돌게 하며 끝도 한도 없이 비비틀어서 짓밟아서 고통들 속에 개와 돼지 이하로 울부짖으며 길거리에서 기생충처럼 기어다니며 하늘에 떠 있는 아름다운 햇볕과 달빛을 원망하며 더 잔인한 악들의 고통들 속에서 짓밟아서 찢어 죽이며 개와 돼지 그리고 기생충들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아멘. 불변.
나의 명령대로 바로 행동으로 옮겨라! 내가 지금 이 글들을 다 쓰기 전에 이미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이 너희 미국과 한국에 임하고 있으며 너희 미국에게 더 잔인하고 악랄하게 임하고 있느니라! 아멘. 불변.
Listen, Nations and Peoples !
너희 모든 나라들과 방백들 그리고 나의 백성들도 들어라!
나의 명령들대로 바로 미국과 한국의 본토를 공격들을 하지 않으면 너희들도 죽일 것이니라! 그것도 너희들의 원수들의 손에 찢어서 죽일 것이며 더 그리고 완전히 파멸들을 시키고 먼저 멸망과 멸족들을 당하게 할 것이다. 어디라고 더러운 썩은 영혼에 눈깔들을 돌리고 있느냐!
닥치는대로 한국과 미국의 혼혈아 한 마리 남김없이 개와 돼지 이하로 찢어 발길 것이며 나의 명령대로 공격들을 하여라!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AM 6 : 27) Nov 13 2007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신께서 바로 나에게 명령하라고 이르신 율법들의 의롭고 공평하신 명령들과 말씀들을 신원을 하시며 내리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이시니라! 극히 일부의 근거 기사들임을 너희들이 더 잘 알고 것이다.
----------------------------------------------------------------- 러 선박 잇단 침몰… 흑해 오염 위기 서울신문|기사입력 2007-11-13 03:39
흑해가 심각한 오염위기에 직면했다. 폭풍으로 인해 흑해와 아조프해를 잇는 케르치 해협에서 러시아 유조선과 화물선이 잇따라 침몰했기 때문이다. 사고로 원유 2000t과 유황이 대거 바다에 흘러들었다. 흑해 일대에 유출된 기름과 유황을 제거하는 데만 수 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11일 새벽(현지시간) 흑해 카프카스항에서 10㎞쯤 떨어진 지점에서 러시아 유조선 ‘볼가네프트 139호’가 폭풍으로 선체가 두 동강이 나면서 적재된 원유 2000t이 바다에 흘러들었다.
러시아는 이번 사태를 해결하는 데 수년이 걸릴 수도 있다며 ‘환경적 재앙’이라고 선언했다. 올레그 미트볼 러시아 환경심의원위원회 부위원장은 “연료용 중유는 무거운 물질이기 때문에 해저로 가라앉고 있다.”고 우려했다. 현재로선 기름유출에 따른 해양오염 영향 등이 파악되고 있지 않다. 하지만 해당지역은 희귀조류인 붉은목아비와 검은목아비가 중부 시베리아 지방에서 흑해로 이동하는 주요 경로이며 돌고래 서식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또 카프카스항에서 유황 2000t을 싣고 있던 화물선이 침몰했으나 선원 9명은 모두 구조됐다.
흑해 최악의 오염사고 YTN TV|기사입력 2007-11-12 19:56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있는 흑해에서 러시아 유조선 등 선박 10척이 침몰하거나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폭풍이 많이 불기로 악명이 높은 검은 바다에 검은 기름띠가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새털뉴스, 오늘은 흑해로 가보겠습니다. 유럽 상공입니다. 흑해를 보고 계십니다.
위로는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 아래로는 아시아와 맞닿아 있어 수상교통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그러나 흑해는 폭풍이 심하게 불고 안개가 짙게 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험량하고 위험하다는 의미로 '검은 바다'라고 불립니다. 흑해의 부속해인 아조프해입니다. 흑해와 카스피해를 연결하는 곳이어서 선박의 이동이 잦은 곳입니다. 러시아, 중동에 이은 세계 3번째 유전지대인 카스피해입니다. 이 곳에서 나오는 배들은 러시아 볼가강을 지나는 '볼가·돈 운하'를 거쳐 아조프해를 지나게 됩니다. 케르치 해협을 보고 계십니다. 흑해와 아조프해를 잇는 해협입니다. 이 곳에 높이 8미터의 거대한 파도가 일면서 러시아 유조선을 비롯해 10척의 배가 침몰했습니다. 화물선 한 척이 거센 풍랑에 밀려 바위에 부딪히면서 좌초돼 있습니다. 특히 러시아 유조선이 침몰하면서 기름 2천톤이 흘러나왔습니다. 옛 소련 시절 만들어진 유조선이라 선체가 약해 피해가 컸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이번 사고를 '환경 재앙'이라고 선언했습니다.
'불친절한 바다' 흑해에 퍼진 기름띠를 제거하는 데 앞으로 여러 해가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새털뉴스였습니다.
유조선 침몰로 2000톤 기름 유출 뉴시스|기사입력 2007-11-12 19:35
카프카스(러시아)=로이터/뉴시스】러시아 남부 카프카스 해협에서 11일 심한 파도가 치고 있다. 이날 강한 파도와 바람이 불어 러시아 유조선이 좌초돼 두동강 나면서 2000 톤 가량의 기름이 유출되는 사고가 벌어졌다.
美, 기름유출 코스코 부산호 선원 구금…형사 조사 시작 뉴시스 2007-11-12 19:18:25]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한진해운이 임차한 컨테이너선 코스코 부산호의 샌프란시스코 교각 충돌사고와 관련, 11일(현지시간) 모든 선원들이 구금된 가운데 이들의 범죄 혐의에 대한 조사가 시작됐다.
선원들은 연방 수사관이 형사상 조사를 벌인 뒤 풀려날 것이라고 윌리엄 우베르티 해안경비대장이 이같이 밝혔다. 우베르티 대장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선원들의 의사소통과 관리 문제 등에 대해 법무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수사와 관련된 어떤 내용을 알렸는지에 대해선 밝히지 않은 채 사고 당시 교량에서 보인 사람들의 반응이라고 짤막하게 답변했다. 해안경비대는 이번 사고가 기계적인 결함이 아닌 인재라고 초기 수사과정에서 밝힌 바 있다. 이번 수사에 대해 코스코 부산호를 소유하고 있는 홍콩 리갈 스톤사의 관계자는 논평을 거부했다. 코스코 부산호는 현재 해안경비대에 의해 오크랜드항에 정박해 있다. =========================================================== "캘리포니아 기름유출 사고는 인재" 2007년 11월 11일 (일) 12:13 YTN
지난 7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일어난 '코스코 부산호'의 대형 기름 유출사고는 승무원들의 실수에 따른 것이라는 사전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캘리포니아 해안경비대 최고 책임자는 베이 브리지와 충돌한 이 선박 안에는 숙련된 기술자들이 타고 있었지만 그들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사 당국은 현재 선박 항해를 맡고 있던 중국인 승무원들과 캘리포니아 선박교통 당국 사이의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었는지 여부에 수사를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코스코 부산호는 지난 7일 오전 샌프란시스코 항구를 떠나 부산으로 향하던 중 베이 브리지 교각과 충돌해 선체가 50미터 가량 파손됐으며, 이 사고로 배에 실려있던 기름 22만여 리터가 바다로 유출됐습니다.
코스코 부산호는 한진해운이 그리스 용선회사로부터 빌려 사용하고 있는 컨테이너선입니다. =========================================================
* 뉴스 읽고 한 마디 :
드디어 해냈군. 아랍 국가들과 미국에게 당하고 있는 모든 나라들도 해커 부대를 만들어서 활성화 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David 2007.11.09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中해커들에 펜타곤(美국방부) 뚫렸다 2007년 9월 4일 (화) 14:01 문화일보
미국 국방부 전산망이 중국의 해커들로부터 대대적인 공격을 받아 와해 일보직전까지 갔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미국은 중국 해커들이 인민해방군에 의해 조직적으로 양성됐다고 보고 있어, 이번 사건은 양국 간 외교문제로까지 비화할 가능성이 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중국 인민해방군이 지난 6월 미국 국방부 전산망을 성공적으로 공략해 컴퓨터 네트워크를 해킹했다고 4일 보도했다. 이 때문에 당시 미 국방부는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 집무실로 연결되는 전산망을 신속히 차단해 대대적인 군사정보 유출을 간신히 방어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FT는 “미 국방부가 해킹의 배후에 누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고 전제, “그러나 국방부 전·현직 관리들은 내부 조사 결과 ‘침입’이 중국 인민해방군으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확인해줬다”고 전했다. 미 국방부는 해킹 발생 후 전산망을 1주일 넘게 차단하는 한편 내부 정밀조사를 벌여 중국 인민해방군이 해킹의 진원지임을 확인했다.
지난 5월 미 국방부가 발간한 ‘중국 군사력 보고서’도 “중국이 미군과 미국의 민간 컴퓨터 네트워크를 공격할 수 있는 많은 수의 컴퓨터 해커부대를 훈련시키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한 전직 당국자는 “인민해방군은 우리 시스템을 무력화시키는 사이버 공격을 감행할 수 있는 능력과 함께 분쟁 상황에서 전산망에 침입해 대규모로 시스템을 와해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베이징(北京)의 군사 당국자는 3일 이 문제와 관련한 논평을 거부했다. 대신 중국 외교부는 이와 관련한 외신들의 질문에 “해킹 같은 범죄행위는 사라져야 하며 중국은 이를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이라며 일반론적인 내용으로 짧게 답했다. 중국 해커들의 해외 공략은 지난해부터 노골적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10월엔 미국 상무부의 컴퓨터 시스템에 침입해 컴퓨터 수백 대를 한 달 이상 마비시켰고, 같은 해 11월엔 미 육군 정보 시스템국, 해군 해양 시스템센터, 우주전략방위시설 등을 차례로 해킹했다. 중국 해커들은 최근엔 독일 정부 전산망도 습격했다. 독일 언론들은 지난달 25일 총리실, 외무부, 경제부 등의 전산망에서 발견된 해킹 프로그램 트로얀이 중국 군대에 의해 양성되는 해커들의 소행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중국을 방문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와의 회담에서 이 문제를 비공식의제로 꺼내면서 재발 방지책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엔 중국의 해킹전사들이 독립문제로 갈등의 골이 깊어져 가는 대만의 군사훈련 기밀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났다. 우리나라도 2004년 4월 원자력연구소와 외교부 등 10개 기관이, 같은 해 5월에는 국내 주요 언론사와 웹사이트들이 중국의 해커로부터 무더기로 해킹당하는 사태가 벌이지기도 했다. ------------------------------------------------------------
* 뉴스 읽고 한 마디 :
도둑놈이 자신의 발이 저린다고 하더니, 얼마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으면 온 몸이 저리더냐! David 2007.11.09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펜타곤, 비상사태로 '파' 핵무기 안전 우려 2007년 11월 8일 (목) 07:28 뉴시스
워싱턴=로이터/뉴시스】미국 국방부는 페르베즈 무샤라프 대통령의 비상사태 선포로 항의 시위와 검거선풍이 잇따르면서 불안정한 정세를 보이는 파키스탄의 핵무기 안전을 극도로 걱정하고 있다고 펜타곤의 고위 관리가 7일 밝혔다. 합동참모본부의 작전부장 카터 햄 중장은 이날 워싱턴에서 파키스탄의 핵무기 안전을 우려하느냐는 기자의 질의에 대해 "확실히 그렇다"고 확인했다.
햄 중장은 "파키스탄이 지금 처한 상황을 경험한 핵보유국은 언제라도 있었다"며 "때문에 그게 주된 관심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하지만 현 시점에서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대단히 면밀하게 상황을 주시한다는 사실이 전부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핵전문가들은 지난 98년 첫 핵실험을 실시한 파키스탄이 90개 정도의 핵탄두를 보유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난 3일 무샤라프 대통령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헌법을 정지시킨 이래 수백명의 변호사와 야당 관계자들이 구금되고 반정시위도 계속되고 있다.
미국은 파키스탄을 대테러전쟁을 수행하는데 핵심 동맹국으로 간주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주둔 병력에 보내는 병참 물자 가운데 절반을 파키스탄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
2001년 9.11 테러사건 이래 미국은 파키스탄에 100억 달러의 원조를 제공받았다. -------------------------------------------------------------------- * 뉴스 읽고 한 마디 :
에이, 오늘도 또 술 드셨구만, 글쎄 빌 크링턴 때에도 백악관에는 여자 직원을 금기시 했지, 그런데 그게 말이 쉽지 쉽게 되나. 여자를 위한 정책들을 내어 놓는다고 하더니만 여자들 실직자만 만들어 놓고 그저 빠는 애들만 백악관에서 근무하다가 대통령 권력으로 입다물라고 하다가 흘러 내린 것이 바지에 뭍어서 화양년처럼 눈물을 흘리며 tv 카메라에 대고 힐러리와 함께 '아니라고'외치다가 나중에는 정직한 것이 좋다며 미쳐서 발광들을 하다가 공산권에도 없는 악의 공권력의 독재로 8년을 해 먹고 부시는 빌 크링턴과 힐러리도 했는데 무엇이 문제냐며 지금 8년에서 1년 뺀 대통령 독재 생활을 즐기고 계시지요. 계속 술병을 빠시면서 말이에요. 도대체 누구에게서 무슨 국가를 보호를 하시나요? 문제아가 못오를 백악관에 기어 올라가서 분수에 넘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일들을 저질러 놓고 무슨 극단주의에 무슨 국가를 보호를 하시나?! 눈물이 나다 못해 미친듯이 웃음이 나오네요.
마귀의 더러운 물건아, 형벌의 날에 아직도 신과 신의 종이 두렵지 않더냐!
David 2007.11.09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부시, 북한문제 임기 내 3대 과제로 꼽아 2007년 11월 8일 (목) 05:41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이기창 특파원 =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1년 남짓 남은 향후 임기 내에 주력할 3대 과제로 북한 핵문제 해결을 꼽았다.
부시 대통령은 7일 독일 RTL TV와의 인터뷰에서 마지막 임기 12개월 동안 주력할 3대 주요 임무나 목표를 무엇으로 설정했는지 묻는 질문에 "한국, 중국, 일본과 공동으로 북한문제를 다루는 것"이라고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임기 마지막 해의 3대 과제 중 첫번째는 "국가를 계속 무사히 보호해내는 것"이라며 "우리를 다시 공격하려는 극단주의 단체가 있다는 걸 나는 분명히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부시는 이어 임기 중 두번째 과제로 이란, 다르푸르, 미얀마 사태와 함께 북한 문제를 꼽고, 우방들과 이들 주요 외교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진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부시는 보다 구체적으로 한국, 중국, 일본과의 협력을 통해 북한 문제에 대처하는 것은 물론, "북한 뿐 아니라 극동 전역에서 건설적인 선린관계를 확고히 유지할 수 있도록 외교정책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시는 이어 에이즈와 말라리아 퇴치, 예방을 임기 마지막 해에 주력할 세번째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에이즈 문제에 적극 대처할 것임을 강조한뒤 "아프리카 대륙에서 너무 많은 아기들이 모기에 물려 죽어가고 있다"며 "나와 아내가 애쓰고 있는 정말로 흥미로운 과제는 말라리아 문제"라고 밝혔다. -----------------------------------------------------------------------
* 뉴스 읽고 한 마디 :
프렌치 프라이, 말 그대로 못생긴 그리고 삐쩍 마른 감자 튀김이네요.
부시야,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신과 신의 종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악의 공권력과 국가 보안법들로 계획적으로 저지르며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에게도 계획적인 거짓들의 조작들과 범죄의 방송들을 각 방송국들과 함께 내 보내며 적 그리스도의 교회들과 기독교 그리고 천주교들을 동원을 하여서 더 가증스러운 거짓들의 조작들로 신과 신의 종을 우롱을 하며 '신의 뜻'이라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의 아가리를 공공연히 지껄이고 강탈과 파괴 그리고 학살과 고문들의 전쟁들을 저지르게 해 놓고 이제는 겁이 나서 한 마리라도 (프랑스) 너의 편을 만들기 위해서 직권남용에 대통령의 권력과 국민의 세금으로 개인적으로 이혼을 한 프랑스 대통령에 슬픔을 달래주고 위로를 하며 환심을 사려고 하고 있더냐!
너, 부시와 부시의 애비 그리고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은 물론이고 영국의 블레어와 프랑스 대통령이라고 하는 쥐 새끼도 이 세상부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과 신의 종의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모든 악들의 학대들을 피하지 못하리라! 아멘. 불변. David 2007.11.09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사르코지 '눈에 띄는' 친미 행보 2007년 11월 8일 (목) 05:07 중앙일보
중앙일보 신예리] 미국을 방문한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右)이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워싱턴 AP=연합뉴스]미국을 방문한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右)이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워싱턴 AP=연합뉴스] '미국인 사르코'란 애칭으로 불릴 만큼 친미 성향을 보여 온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취임 뒤 처음으로 미국을 공식 방문하자 "양국이 공식 밀월 관계에 들어갔음을 알리는 상징적인 이벤트"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이틀간의 방미 일정은 양국 간 친밀함을 한껏 드러내는 행사들로 채워졌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6일 대니얼 이노우에(민주당.하와이주) 상원의원을 비롯한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 6명에게 '레지옹 도뇌르(프랑스 최고 훈장)'를 수여했다. 이날 저녁엔 백악관에서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베푼 국빈 만찬에 대규모 수행단을 이끌고 참석했다. 7일 오전엔 상.하 양원 합동회의에서 연설한 뒤 조지 워싱턴 초대 미국 대통령의 생가인 '마운트 버논'에서 부시 대통령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에 대해 미 일간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는 "사르코지가 적절한 시기에 미국을 방문했다"고 논평했다. 전임 자크 시라크 전 대통령이 미국에 맞서는 바람에 최악으로 치달았던 양국 관계를 개선해야 할 시점인 데다 이라크전에서 발목이 잡힌 미국이 프랑스의 도움을 절실히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미국의 구애 신호에 적극 화답해 왔다. 국제사회에서 반대 여론이 만만찮음에도 미국의 외교 정책에 적극 호응, ▶핵무기를 보유한 이란에 대해 유엔 안보리와 별도로 강도 높은 추가 제재를 가하고 ▶아프가니스탄에 다국적군 병력을 계속 주둔시키며 ▶코소보가 세르비아로부터 독립하는 것을 지지하고 있다. 중동 문제에서도 사르코지는 미국이 지원하는 이스라엘의 편을 들고 있다. 사르코지가 미국에 얼마나 공을 들이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대목이다. 하지만 이제 시작일 뿐 양국 사이에는 풀어야 할 난제가 적지 않다. 프랑스가 41년 만에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통합군에 재합류하는 문제도 아직 합의를 보지 못한 상태다. 터키의 유럽연합(EU) 가입, 지구온난화 대처법을 놓고도 서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최고 지도자끼리의 허심탄회한 대화와 양국 간 치열한 조정 작업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
* 뉴스 읽고 한 마디 :
이런 것들이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서 자신의 것을 포기하고 희생을 한다고 지껄이고 다니는 미국과 영국의 수상이시고 대통령이시구만. 에이, 조잡스러운 식충이들아, 너희 행동들을 보면 너희가 어떠한 것들인지 알고도 남음이 있다. David 2007.11.09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토니블레어, 中 2시간 강연 4억5000만원 2007년 11월 8일 (목) 11:32 아시아경제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가 중국 광다(光大)그룹이 주관한 강연에서 2시간 강연으로 50만달러(4억5000만원)를 벌어들였다. 중국 남부 둥관(東莞)시를 방문한 블레어 전 총리는 둥관시와 인근 지역 고위 공무원, 기업인, 금융인 600명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 참석한 후 강연료로 50만달러를 받았다고 광저우일보(廣州日報)가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또한 광다(光大)그룹으로부터 46억원 상당의 고급 빌라를 선물로 받았다. 둥관시에서 강연을 마친 블레어 전 총리는 베이징 제11회 최고경영자(CEO) 정기총회에 참석후 강연할 예정이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도 지난 2002년 선전시에서 1시간30분 강연료로 25만달러를 받은 바 있다. ----------------------------------------------------------------------- * 뉴스 읽고 한 마디 :
당연히 대통령 선거 때에 보복을 해야겠지. 그렇게 처참하게 집안까지 짓밟혔는데 가만 있으면 되나! 보복은 성경의 율법에도 지시 되어져 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은 또 다른 경우의 율법이다. "행한대로 받을 것이며 악인들의 악들이 악인들을 찢으리라!" 아멘. 불변.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은 온 천하에 낱낱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David 2007.11.09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클린턴 부부의 음모"- 성추행주장 책 발간돼 2007년 11월 8일 (목) 07:33 뉴시스
워싱턴=뉴시스】빌 클린턴의 성추문 스캔들은 끝나지 않는가?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의 대선 도전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또 다른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최근 발간된 책에서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의 책은 아울러 힐러리가 연정을 가졌던 남자가 있었다는 것을 의심케하는 정황들을 적시하고 있어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책의 발행 시점이 대선 막바지인데다 최근 힐러리의 지지율이 아이오와주에서부터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선거캠프에 적지 않은 부담을 주고 있다. 이 책을 쓴 것은 빌 클린턴 대통령 당시 백악관 자원봉사자로 일했던 캐더린 윌리(57). 그녀는 클린턴 전 대통령이 모니카 르윈스키 성추문 사건으로 의회에서 탄핵을 받고 있을 때 자신도 성추행을 당한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당시 그의 주장은 의회에서 증인으로 채택되지 못해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런 윌리가 최근 "목표물-빌과 힐러리 클린턴의 조준선에 맞춰진"이란 책을 펴내고 자신이 당했다고 주장했던 성추행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어 다시 한번 클린턴 전 대통령의 행각을 떠올리게 하고 있다. 책에서 그녀는 백악관 집무실 오벌오피스에서 일하던 자신을 클린턴이 다가와 뒤에서 두팔로 안고 가슴을 만지면서 그의 손을 자기 바지위로 가져가는 성추행을 했다고 폭로하고 있다. 케네스 스타 특별검사가 작성한 르윈스키 보고서를 연상케하는 대목이 아닐 수없다. 윌리가 주장한 클린턴 대통령의 새로운 성추행은 르윈스키 사건이 있기 5년 전인 1993년에 발생했다. 클린턴이 첫 임기를 시작하는 해이다.
이처럼 자세한 성추행의 묘사와 함께 책에서는 자신의 남편 에드 윌리의 죽음에 빌 클린턴 대통령이 간여했다고 하는 주장을 하고 있어 관심을 불러 모은다.
에드 윌리는 캐더린이 클린턴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발표하던 날 머리에 총을 맞아 숨진 채로 발견돼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그가 30만 달러 이상의 빚을 진 채 아내의 성추문 등으로 정신적인 괴로움끝에 자살한 것으로 결론 지어졌다. 그녀는 "남편은 왼손잡이인데 오른쪽에서 총을 맞았다"면서 "부검에서는 남편이 자살했다는 어떤 정황 증거도 안나왔으며, 나는 이 사건 배후에 클린턴 부부가 있다?본다"고 밝혔다.
에드 윌리는 죽기 전 백악관 소속 변호사로 일하고 있었으며, 힐러리와 가깝게 일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캐더린 윌리는 자신의 남편이 힐러리와 가깝게 지내던 인물이며, 본인도 빌의 성추행을 당한 것 때문에 몰락할 수 밖에 없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이는 이전에 있었던 힐러리와 가깝던 인물이었던 빈스 포스터를 연상케하는 대목이다. 빈스 포스터 역시 백악관 소속 변호사였으며, 힐러리와 연민의 정을 주고받았다는 소문이 무성했으며 그 역시 1993년에 자살했다. 그녀의 주장대로라면 윌리의 가정은 바로 클린턴가의 부부에 의해 완전히 파멸된 것으로, 도덕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그녀가 왜 대선을 코앞에 두고 이같은 책을 펴냈는지에 대해선 의혹의 시선이 없지 않다. 게다가 관련 사건들은 이미 FBI나 법원 등에서 이미 결론이 나 더 이상 재론할 수 없다.
평론가들은 그럼에도 윌리의 책은 워싱턴 정가의 또 다른 세계를 보여주는 훌륭한 드라마 소재라고 지적한다. ------------------------------------------------------------------
* 뉴스 읽고 한 마디 :
프로펫 이 님께서 말씀을 하시고 명령을 하신대로 미국과 한국에 연결이 되거나 또는 무슨 일들이든지 도모를 하거나 매매를 하며 관련이 되어지는 그 어떠한 일들을 하든지 간에 한국과 미국이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악의 공권력들로 계획적으로 14년이 넘게 교대 짓거리로 하루 24시간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갈기, 갈기 찍기고 찢겨져서 뒈지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신과 신의 종의 형벌들과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의 학대들과 고문들 또한 강탈과 강간들 그리고 파괴들의 고통들 속에서 한국 그리고 미국과 같이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킬 것이다. 혼혈아 한 마리 남김없이 말이다. 땅과 지옥에서 동시에 임할 것이니, 이 세상과 지옥에서 끊임없이 그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잔인한 지옥의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서 이를 갊이 있을 것이다.
더 잔인한 지옥의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악질의 질병들과 돌림병들 그리고 전염병들과 굶주림과 가난함 또한 궁핍함과 갈증의 고통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고 끝도 한도 없는 악들의 학대들과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들이 미국과 한국 또한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있는 모든 나라들과 악한 마귀의 씨들 그리고 악인들과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 또한 집구석들에 임하거라! 더 잔인한 도살들과 죽음들이 계속해서 단 순간도 똑 같음이 없고 비교도 되지 않게 임할 것이며 바로, 바로 지옥의 불에 쳐 넣어서 영원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서 이를 갈게 하며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더 잔인하게 찢겨져서 고통들 속에 비명들을 지르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하여라! 그 더러운 시체들은 개와 돼지 그리고 고양이들과 닭들 또한 뱀들과 파충류들 그리고 짐승들과 조류들이 먹게 할 것이며 뼈들을 으스려트려서 모조리 다 기생충들의 먹이가 되게 하여라! 사람이나 동물의 흉내를 내어서 그 더러운 시체들을 옮기는 것들에게도 잔인한 형벌들을 내릴 것이니, 바로 찍고 찢어 죽여서 같이 기생충들과 동물들 그리고 조류들과 파충류들의 먹이들이 되게 하여라! 특히 한국과 미국에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야훼 Love of JESUS Name. Amen. 아멘. 불변.
2007년 11월 9일 ( AM 4 : 28 ) David of JESUS ,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두바이 교량 붕괴, 22명 사상 2007년 11월 9일 (금) 03:33 YTN
아랍에미리티연합 두바이에서 신축 공사중인 다리가 무너져 7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사고는 대규모 주택과 상업지역 건설 프로젝트가 진행중인 두바이 마리나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현지 경찰은 공사 과정에서의 하자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중 석탄 광산 가스누출, 35명 사망·실종 2007년 11월 9일 (금) 03:38 YTN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 성에 있는 춘리 석탄광산에서 가스가 새어나와 작업중이던 광부 29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습니다.
사고 당시 갱도에는 86명의 광부가 작업중에 있었으며 구조된 50여 명 가운데 10여 명은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중국의 탄광에서는 허술한 안전조치 때문에 사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작업장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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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1월 30일 각 나라에 보내진 Email들 중에서 : 아프간 한국협력사 폭격 당해…현지 근로자 14명 사망 경향신문|기사입력 2007-11-29 18:42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주도하는 연합군의 오폭으로 한국과 아프간 협력회사의 아프간인 근로자 14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 연합군이 조사에 착수했다고 AFP 등 외신들이 29일 보도했다. 연합군의 오폭은 지난 26일 밤(현지시간) 아프간 동북부의 산악지대인 누리스탄주 인근 도로건설 현장에서 일어났다.
아프간 건설사 아메리파의 사예드 누룰라 잘릴리 사장은 28일 외신들과의 통화에서 “헬기와 제트기들이 느닷없이 도로 건설에 투입된 인부들이 묵고 있던 텐트를 폭격했다”며 “회사 소속 아프간인 근로자 14명이 모두 사망했다”고 밝혔다. 잘릴리 사장에 따르면 아메리파는 한국 회사인 지오파이트의 협력사로 지오파이트는 설계와 관리, 아메리파는 도로의 건설을 맡고 있다. 잘릴리 사장은 한국인 관리자 5명은 카불에 주재하며 근무하고 있어 누리스탄주 도로건설 현장에는 없었다고 전했다. 오폭에 대한 비난이 일자 연합군측 카를로스 브란코 대변인은 29일 “현재 조사를 하고 있다”며 “이번 폭격은 탈레반에 대한 공격이었다”고 밝혔다. 미국 국방부도 “믿을 만한 첩보를 토대로 탈레반에 대한 공습을 했다”며 “민간인들을 겨냥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외신들은 이번 오폭으로 아프간 내 연합군에 대한 비난이 거세질 것으로 전망했다. 2001년 탈레반 축출을 내세워 아프간에 진주한 연합군은 그동안 몇 차례의 민간인 살상으로 유엔과 국제인권단체들의 비판을 받아왔다. "오바마, `이슬람교 연루' 소문에 곤혹"<WP> 연합뉴스|기사입력 2007-11-29 23:36
(워싱턴=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미국 대통령 선거전 공식 개막을 5주 남겨두고 민주당 당내경선에서 선두다툼을 벌이며 미국 최초 흑인 대통령을 꿈꾸는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일리노이주)이 이슬람교에 연루돼 있다는 소문으로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9일 보도했다. 포스트에 따르면 오바마 의원이 대권도전을 선언한 이후부터 줄곧 그가 이슬람교도라거나 6~10살까지 살았던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교 교육을 받았다는 등의 주장이 제기돼왔다. 오바마 의원은 현재 시카고에 있는 트리니티 기독교연합교회의 일원이며 다만 오바마의 계부가 가끔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교 예배에 참석했다고 포스트는 전했다. 오바마의 생부는 무신론자였고 어머니는 종교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하지만 오바마 의원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을 통해 그가 이슬람교도이거나 `이슬람교도를 양산하는 공장'이며, 대통령에 당선되면 미 의회내 최초의 이슬람교도인 케이스 엘리슨 의원(민주당.미네소타주)처럼 성경대신에 이슬람교 경전인 코란을 들고 선서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그는 유세 때마다 인도네시아에서 살면서 학교에 다녔던 점과 할아버지가 이슬람교도였던 사실을 언급하면서 이런 것들이 상원의원으로서 3년밖에 일을 안했지만 자신으로 하여금 외교정책을 다룰 수 있도록 하고 미국이 인기없는 세계의 다른 지역에도 미국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최근 그는 아이오와주 유세에서 "나는 상수도, 전기도 없는 아프리카 작은 마을에서 산 할머니가 있고, 지구상에서 가장 큰 이슬람국가에서 어린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내가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날, 미국은 스스로를 다르게 보고 세계도 미국을 다르게 볼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8월 퓨리서치센터가 조사한 결과, 미국인 가운데 45%는 어떤 선거에서든 이슬람교도 후보자에게 는 투표하지 않겠다고 답하는 등 미국인들은 정치적으로 이슬람교도에 대해 상당한 적대감을 보이고 있어 이런 감정이 이슬람국가에서 성장한 오바마 의원에게도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된다. 측근들은 오바마 의원이 이슬람교도라는 주장을 강력하게 반박하고 있으며, 아이오와주에선 선거사무실에 오바마 의원의 기독교 신앙을 증명하는 5명 목사의 편지를 보관하고 있을 정도다. 이와 별도로 오바마 의원은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할 때 손을 가슴에 올려놓지 않는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강력 부인하고 있다.
이 같은 주장은 국가(國歌)가 울려퍼지는 동안 오바마 의원이 국기를 향하지 않고 놀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비롯됐다고 포스트는 지적했다.
오바마 의원의 신앙에 대한 문제제기는 당초 보수성향의 온라인 잡지인 `인사이트'지(誌)가 오바마 의원이 인도네시아에 있는 이슬람학교인 `마드라사'에서 최소한 4년을 보냈다고 보도하면서 제기됐다. 유가, 미 송유관 폭발사고로 상승세 YTN TV|기사입력 2007-11-30 02:50
급락세를 보여온 국제유가가 미국 송유관 폭발사고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원유를 둘여오는 미 미네소타주 클리어브룩 인근 엔브리지 송유관에서 전날 오후에 폭발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2명이 숨지고 원유 수송이 중단됐습니다.
하루 64만 6천배럴 운송하는 송유관을 관리하는 엔브리지는 사고로 중단됐던 4개 가운데 2개의 송유관은 다시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유는 시간외 전자거래에서 전날종가보다 무려 5% 폭등하며 95달러 17센트까치 치솟았다가 현지시간 오전 9시 40분 현재는 91달러 87센트에 거래됐습니다.
미국방문자 열손가락 지문채취 29일 시작 내일신문|기사입력 2007-11-29 17:18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부터 … 내년말까지 107개 공항에서 전면 실시
두손가락에서 열손가락 스캔으로 변경되는 미국방문자들에 대한 디지털 지문 채취가 워싱턴 덜레스 공항에서부터 시행된다.
미 국토안보부는 29일 방문자들이 미국입국시 지문과 사진을 검색하는 ‘US VISIT 시스템’에서 두손가락에서 열손가락 스캔으로 변경하는 지문채취 시행일정을 발표했다.
이 일정에 따르면 미국내 국제공항중에서 열손가락 지문을 가장 먼저 스캔하게 되는 곳은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으로 29일(미국시각) 부터 시행에 돌입한다.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은 워싱턴 D.C와 북버지니아, 수도권 매릴랜드 지역으로 통하는 곳으로 미국에 입국하려는 한인들도 주로 이용하는 관문이다. 워싱턴 메트로 폴리탄 지역에는 20만여명의 한인들이 몰려 살고 있다.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에 이어 9개 국제공항들이 내년 3월까지 열손가락 지문스캔을 시작하게 된다. 내년 3월말까지 지문을 스캔할 국제공항은 보스턴 로건, 시카고 오헤어, 디트로이트, 애틀란타 하츠필드-잭슨, 휴스턴, 마이애미, 뉴욕 존 F 케네디, 올랜도,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등 9군데이다. 이들 공항들도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 위치해 있다. 국토안보부는 이들 공항이외에 나머지 107개 주요 공항에서는 내년말까지 열손 가락 지문 스캔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해외주재 영사관을 관할 하는 미 국무부는 한국 등 해외주재 미국비자 발급장소에서 열손가락 지문을 스캔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올연말까지 완비할 방침이다.
미국방문자들에 대한 지문채취를 두손가락에서 열손가락으로 바꾸는 것은 범죄 및 위험인물 정보를 관리하고 있는 연방수사국(FBI)이 열손가락 지문을 사용하고 있어 이에 맞추기 위한 것이다.
미 국토안보부는 US VISIT 시스템의 도입때부터 두손가락 지문 채취에 문제점이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으나 예산부족과 외국인들의 불쾌감 유발 등을 이유로 지연시켜오다 2004년 1월에 도입한지 4년만에 열손가락 지문스캔으로 변경하는 것이다. 백악관 경제보좌관, "미국 침체 가능성 높아졌다" YTN|기사입력 2007-11-28 09:54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 경제보좌관도 이를 뒷받침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앨런 허바드 백악관 보좌관은 CNBC-TV와 회견에서 미국이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1년 전에 비해 분명히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허바드 보좌관은 그럴 확률은 아직 50% 미만으로 주택과 금융시장에 문제가 있긴 해도 미국 경제는 여전히 잘 굴러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허바드 보좌관은 주택저당권 포기가 늘어나기는 하지만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고 외국 자본은 여전히 미국에 투자 매력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AIDS 감염율 최고 불명예 노컷뉴스|기사입력 2007-11-27 22:33
HIV 감염자의 80%이상이 흑인,한국인 감염자도 10명 안팎
미국의 수도 워싱턴이 미국내에서 AIDS(후천성 면역결핍증)감염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워싱턴포스트가 26일 1면에 보도했다.
워싱턴시의 에이즈 관련당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DC의 에이즈 감염율은 뉴욕의 2배,디트로이트의 4배에 이르는 것으로나타났다. 또 지난해 워싱턴에서 에이즈로 사망한 사람은 224명에 달했다.
특히 HIV(면역결핍 바이러스) 감염실태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현재 워싱턴 DC의 AIDS 환자는 8,368명에 이른다.이 가운데 한인 HIV 감염자도 10명 안팎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고서는 지난 2001년부터 2006년 사이에 새롭게 집계된 HIV 감염자는 3,269명이며,AIDS환자는 4,678명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HIV 감염자중 80%는 흑인(아프리칸 아메리컨)이며,여성의 경우는 HIV 양성반응을 보인 10명중 9명이 흑인으로 나타났다.성별로는 남성이 70%로 여성보다 감염율이 높았다. 워싱턴DC의 HIV 에이즈 보건관계자들은 "이제 워싱턴에서 HIV는 누구가 감염될 가능성이 있는 흔한 질병(modern epidemic)이라"면서,"워싱턴 주민들이 적기에 에이즈 보균 검사를 받지 않아 나중에 감염 사실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보고서는 워싱턴 시 에이즈 바이러스 보균자 중 1년 이내에 발병하는 경우가 70%에 이르며,이는 이미 수년전에 감염됐음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워싱턴포스트는 "보고서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이성간 접촉을 통한 에이즈 감염율은 37.4%로 동성간 감염율인 25.8%보다 훨씬 높다"면서 "동성연애자들의 질병으로 알려졌던 에이즈가 얼마나 일반적으로 널리 확대돼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부시-푸틴 또 신경전 동아일보|기사입력 2007-11-28 03:27
“러 총선 비민주적” “美서 불신 조장”
12월 2일 러시아 총선을 앞두고 미국과 러시아가 날 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은 26일 이례적으로 성명을 내고 러시아 선거의 비민주적 진행 과정에 우려를 표시했다. 그는 “러시아 야당 정치인이 구금된 것을 우려한다. 민주적 시위에 대한 공권력의 무력 진압, 언론인 탄압이 자행되는 현실이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러시아는 유럽안보협력기구(OSCE)가 러시아로의 선거감시단 파견을 백지화하자 그 배후로 미국을 지목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미국이 러시아 총선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려 획책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자 미 국무부의 숀 매코맥 대변인은 “미국은 OSCE 결정에 개입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러시아도 물러서지 않았다. 미국을 방문 중인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교장관은 27일 부시 대통령을 향해 “(미국이) 러시아에 언론과 의회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하는 것은 과도한 요구”라고 말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전했다. 이 같은 공방은 24일 모스크바에서 시민단체 회원 2000여 명과 함께 푸틴 대통령의 집권 연장 반대 시위를 벌이던 유력 대선 후보인 전 세계 체스 챔피언 가리 카스파로프 씨 등 야당 인사들이 대거 경찰에 연행된 데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이 비등한 가운데 나온 것이다. 크렘린은 향후 정국을 사실상 일당 체제로 만들기 위해 야당인 야블로코당과 우파연합(SPS) 등 야권 인사에 대한 탄압을 계속하고 있다. 국영 방송들도 여당의 장점과 야당의 단점만을 골라 뉴스를 내보내는 등 편파 방송에 열을 올리고 있다. 미국은 이런 사태를 민주주의의 위기로 규정하는 반면 러시아는 “미국의 내정 간섭”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러시아 정치평론가 예브게니 민첸코 씨는 “갈등의 이면에는 미국의 일극 체제에 도전하는 러시아를 더 좌시하진 않겠다는 미국의 의도도 깔려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러시아는 총선이 끝나면 초강력 대통령제 아래 의회도 일당 독주 체제로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25일 전러시아여론조사센터(VCIOM) 등 여론조사 기관들은 집권 여당인 통합러시아당의 지지율이 55∼67%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집권 여당의 압승은 의회에서 야당의 생존을 위협하는 수준이 될 것이라는 게 러시아 언론의 분석이다. 미국 뉴저지-델라웨어 ‘영토 싸움’ 조선일보|기사입력 2007-11-28 03:04
두 州 가르는 강 전체가 델라웨어 소유
325년전 英 식민지 때 이상하게 그어져
영국 식민지 시절 그어진 이상한 경계선 때문에 미 뉴저지주와 델라웨어주가 ‘영토 분쟁’을 벌이고 있다. 뉴저지주가 내놓은 LNG(액화천연가스) 터미널 신축계획에 대해, 델라웨어가 “영토 침범”이라고 발끈한 것이다.
델라웨어에선 주 방위군을 동원해 터미널 건설을 막자는 법안이 논의된다. 그러자 뉴저지에선 1991년 퇴역 후 수상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는 4만5000t급 전함 ‘뉴저지호’의 재배치 계획으로 맞서고 있다고, 미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가 27일 보도했다. 분쟁의 핵은 두 주 사이를 남북으로 흐르는 델라웨어 강. 이 강은 전체가 델라웨어 소유다. 이는 영국왕 찰스 2세가 1682년 식민지 개척자인 윌리엄 펜(Penn)에게 내준 땅이 델라웨어에 편입되면서 생긴 일이다. 애초 펜이 받은 땅은 ‘뉴캐슬 법원 반경 19㎞’. 이 중 일부가 델라웨어로 됐고, 이 반경에 속한 강물과 강바닥도 모두 델라웨어 영토가 됐다.
뉴저지는 LNG 터미널을 뉴저지 쪽 강변에 지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델라웨어는 터미널의 일부가 강 안쪽으로 뻗어 나온다며 영토 침범이라고 맞선다. 결국 연방 대법원이 27일(현지시각) 이 사건을 심리할 예정. 1877년 어업권 문제, 1934년 굴 양식장 소유권 논란에 이어, 양측이 델라웨어 강을 놓고 대법원에서 맞붙은 세 번째 케이스가 된다.
WP 선정 ‘미국을 뒤흔든 거짓말’ 국민일보|기사입력 2007-11-26 19:03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는 25일 '엄청난 거짓말과 그 결과들'이라는 기사에서 미국을 뒤흔든 역사적인 거짓말들을 소개했다.
신문은 아돌프 히틀러가 1938년 뮌헨회담에서 네빌 체임벌린 영국 총리에게 한 평화약속을 인류 역사상 가장 처참한 결과를 가져온 거짓말로 선정했다. 당시 체임벌린 총리는 '체코 일부를 할양받는다면 전쟁은 필요하지 않다'는 히틀러의 말을 철석같이 믿고 돌아왔지만, 이듬해 히틀러는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다. 1972년 리처드 닉슨 미국 대통령도 '워터게이트 사건' 당시 엄청난 거짓말을 했다. 닉슨 대통령은 민주당 전국위원회 사무실에 대한 비밀공작반의 불법도청 사실을 전혀 몰랐었다고 발뺌했으나 거짓으로 밝혀졌다. 닉슨은 결국 사임했고 이후 미 국민들은 정부를 믿지 못하는 성향이 강해졌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도 1998년 백악관 인턴 여직원 모니카 르윈스키와의 성관계에 관한 거짓말로 중도하차할 뻔했다. 클린턴은 처음에 성관계 사실을 부인했으나 특별검사의 수사로 사실임이 밝혀져 탄핵위기에 몰렸다. 탄핵안은 부결됐지만 이 스캔들은 다음 대선에서 공화당에 정권을 빼앗기는 빌미가 됐다.
또 신문은 2001년 미국 에너지 기업 엔론의 회계부정 사건을 '양심의 가책없이 고의적으로 한 거짓말' 사례로 꼽았다. 당시 엔론은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입은 손실을 감추려고 자산과 이익을 실제보다 부풀렸으며, 이로 인해 수많은 주주와 채권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미국 핵잠수함, 부산 첫 입항 연합뉴스|기사입력 2007-11-26 18:19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미국의 핵추진 잠수함 USS 코네티컷(Connecticut.9천142t급)호가 부산 해군3함대 부두에 입항한 장면이 26일 목격됐다.
핵잠수함이 부산항에 입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길이 105m 폭 12m 규모로 최고 속력 39노트인 이 잠수함은 `소리 안나는 잠수함'인 `시울프'(Sea Wolf)급으로 승무원 134명이 타고 있다.
토마호크 순항미사일과 어뢰 등의 무기를 탑재하고 있는 이 잠수함은 휴식차 지난 21일 부산항에 입항해 한.미해군 장병 친선운동경기와 부산 문화탐방 등의 행사를 가진 뒤 28일 출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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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전세계 어디든 2시간내 폭격시대 연다 (뉴스 읽고 한 마디)
* 뉴스 읽고 한 마디 : 미국은 미친 전쟁광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횡포에 포력을 행사를 하고 UN과 국제기구를 개 보듯이 하며 제네바 협정을 무시를 하고 거짓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로 사담 후세인을 모함을 하며 있지도 않은 생화학 무기가 있다고 하며 (메이드 인 유 에스 에이, made in U.S.A.는 제외, 미국이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사담 후세인에게 준 생화학 무기는 제외) 더러운 강도의 짓들의 학살의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 전쟁을 저지르고 있는 미국이 무슨 미국을 보호를 한다고 하며 레이건 시절에 할리우드 저질 스타워즈를 다시 예산들을 들여서 시작들을 한다는 말인가?! 내년에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있다. 미국은 한국 정부가 사부인가?! 어쩌다가 거기까지 내려갔나?! 공화당 정치 자금이 모자르면 예전처럼 메이드 인 사우스 꼬린네 made in south korea 의 문성명이 한테가서 왕이시여 하면서 돈 받아오지 그러냐! 근거 기사 띄워주랴! 나의 블로그에서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첨부 시킬테니까 말이다.) alona 2007.11.13. 03:40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美, 전세계 어디든 2시간내 폭격시대 연다"<WP> 연합뉴스|기사입력 2007-11-12 23:16 `신속 글로벌 타격 프로그램' 개발 박차
정부 1억달러 예산배정에 의회 1억달러 추가
(워싱턴=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미국이 우주 공간을 이용한 전쟁시대에 대비, 전세계 어느 곳이든 2시간내에 재래식폭탄이나 정밀유도탄두로 타격이 가능한 `극초음속(Hypersonic) 폭격기'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미 정부가 2008회계연도 예산에 `신속 글로벌 타격 프로그램'에 1억달러의 예산을 반영한 데 대해 미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는 해군의 잠수함발사용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비 및 공군의 `공동비행체(Common Aero Vehicle)' 개발비 등 예산을 돌려 1억달러를 추가로 배정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2일 보도했다. `팰콘(Falcon)'이라고 명명된 이 `신속 글로벌 타격 프로그램'은 폭탄 등 1만2천파운드(5천400kg)의 무기를 싣고 2시간이내에 9천마일(1만6천km)을 날아갈 수 있는 마하 5 이상의 극초음속 순항비행체(HCV.Hypersonic Cruise Vehicle)를 개발하는 것이며 특히 이 비행체는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될 경우 미국 본토에서 전세계 어느 곳이든 2시간내 타격이 가능하다. 팰콘 프로그램에 따르면 이 비행체는 마치 우주선을 발사하듯 소형로켓에 실려 우주공간으로 일단 보내진 뒤 자체적으로 목표물로 접근, 폭탄이나 정밀유도무기를 떨어뜨리고 지구로 귀환하게 된다. 이에 따라 팰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비행체를 쏘아올릴 소형 로켓 개발도 아울러 개발중이며, 중간단계로 이 소형로켓은 소형 위성 발사에 활용될 계획이다. 미 의회가 이처럼 극초음속 폭격기 개발 예산을 증액한 것은 지난 1월11일 중국이 미사일로 노후한 기상위성을 폭파시키는 실험에 성공, 미국의 위성 등 우주공간에 있는 미국의 자산들을 보호할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 83살 아버지 부시 공중낙하 노익장 (뉴스 읽고 한 마디) * 뉴스 읽고 한 마디 : 저기요, 한국에 70 먹은 노인네가요. 청바지에 머리 파마해서 모자쓰고요 편의점에서 맥주를 병채 쪽쪽 빨고 있어요. 그것이 노익장일까요 아니면 나이를 너무 잡수셔서 맛이 간 것일까요?! alona3 2007.11.13 03:55 李 政 演 저기요, 한국에 80 먹은 노인네가요. tv 방송에서 봤다고 하면서요 63 빌딩에서 행글라이더 타고 따이빙 했어요. 그것이 노익장일까요 아니면 정동영 의장이 예전에 열린 우리당 때에 말을 한대로 따라서 고려장을 멋있게 치룬다고 하며 뛰어 내린 노망이 난 (망령이 난) 할아버지일까요?! 이 기사 쓴 미국 쪽에 양 개나리 기자 몇살이유?
alona3 2007.11.13 03:57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83살 ‘아버지 부시’ 공중낙하 노익장 [한겨레 2007-11-12 18:59:15]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이 83살의 나이에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리는 노익장을 과시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 1월 엉덩이 교정 수술까지 받은 몸이지만, 10일 자신을 위한 대통령 기념관 재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깜짝쇼’를 벌였다고 <에이피>(AP) 통신이 보도했다. 부시는 이날 미 육군의 전문 낙하산팀 ‘골든 나이츠’ 출신의 전문가와 함께 낙하산에 매달려 내려왔다. 부시의 낙하는 이번이 6번째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에 조종사로 참전했다가 1944년 태평양의 지치지마(아버지섬)에서 비행기가 격추돼 낙하산을 타고 비상탈출을 한 적이 있다. 2004년에는 80살 생일을 기념해 스카이다이빙을 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2009년 85번째 생일에도 스카이다이빙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0년전 텍사스 A&M 대학 교정에 6410㎡ 규모로 건립된 부시 전 대통령 기념관의 개조공사는 830만달러가 투입돼 지난 4월부터 진행돼 왔다. 박병수 기자
미, 이라크 전쟁 긍정 평가 늘어 [YTN 2007-11-28 10:34:43]
이라크 전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미국인들이 늘어났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퓨 리서치센터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미국의 성인 1,399명을 전화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8%가 이라크 내 미군의 임무수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지난 6월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의 3분의 1만이 긍정적인 답변을 했습니다. 미국인들의 이 같은 태도 변화는 최근 미군 전사자 수가 감소하는 등 이라크 내 상황이 호전된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번 여론조사에서도 이라크 내 미군을 즉각 철군해야 한다는 응답이 54%로 과반수를 넘었습니다. 지난 2003년 3월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이후 전체 미군 사망자의 수는 3,8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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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의 강탈과 파괴들 그리고 조작들의 방송들에 대한 근거 기사들 중에서
* 한국과 미국의 (청와대와 백악관) CIA와 국정원이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계획적으로 악의 공권력과 국가 보안법 그리고 거짓들과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을 미국과 한국에서 내 보내며 탈세와 범죄들 그리고 범행들은 물론이고 사기와 강도 그리고 강간의 약점을 가지고 있는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방송국들의 사장들과 국장들 그리고 프로듀서들과 연예인들 또한 재벌들과 재벌들의 직원들 그리고 '망원'이라고 하는 밑바닥의 더럽고 무식하며 무능한 쓰레기들을 고용들을 하여서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또한 하루 24시간 교대 짓거리로 가장 악질로 악랄하고 잔인하며 포악하고 가증스럽게 저지르며 강탈들과 파괴들을 저지르고 완전 범죄의 살인을 저지른다고 하며 강탈들을 한 것들을 바로 바로 드러내어 놓고 사용을 하고 있는 만행들 (특히 mbc 문화방송과 kbs 한국방송 그리고 재벌 회사들과 정치인들 또한 대통령들과 자칭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근거 자료들의 일부 기사들 중에서 : (2007년 11월 29일 오후 PM 12 : 58 李 政 演 Prophet Yi) 美 '불법도청' 논란 가열… '부시 탄핵'까지 거론 [프레시안 2005-12-22 15:55] U.S.A. 미국
[프레시안 황준호/기자]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미국인들에 대한 정부 당국의 전화·이메일 도청은 합법적이며 앞으로도 이를 계속 승인할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한 것을 두고 미국 안에서 논란의 파고가 높아지고 있다. 의회에서는 공화당 의원들까지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사이의 '견제와 균형'이 무너지고 있음을 비판하고 있고 민주당 의원을 중심으로 대통령과 부통령에 대한 탄핵까지도 거론되고 있다.
민주당, 이라크 전쟁 관련 광범위한 조사 거론
하원 법사위의 존 코니어스 민주당 의원(미시간)은 지난 18일 부시 대통령과 체니 부통령의 비밀도청 승인을 조사하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자는 결의안을 포함해 3가지 법안을 제출했다. 과거 워터게이트 사건과 이란-콘트라 게이트 조사에서 명성을 떨쳤던 코니어스 의원은 특히 이들 법안에서 청문회 개최뿐만 아니라 대통령과 부통령의 탄핵에 관한 법적 근거를 검토한다는 조항까지 넣어 탄핵이라는 극단적인 경우도 상정하고 있음을 암시했다. 코니어스 의원은 특별위원회를 통해 정부가 의회의 승인 없이 이라크를 침공하는 절차에 들어갔는지의 여부, 전쟁 전 정보조작 여부, 이라크에서의 고문 승인 여부, 행정부가 권한을 이용해 전쟁 반대자들에 대한 보복적 조치를 취했는지의 여부 등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상원 법사위원장인 아렌 스펙터 의원(펜실베이니아)을 포함한 공화당 의원들조차 이례적으로 대통령의 권한남용 사례에 대해 심도 있는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또 로버트 버드 민주당 상원의원(웨스트버지니아)은 19일 "미국인들은 대통령의 권력남용에 놀라고 있다. 이 정부가 법을 지키는 시민들과 헌법에 반하는 잘못된 행위에 관여해 왔다는 것이 명백해졌다"고 비난했다. 공화당이 의회 의석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부통령에 대한 탄핵이 성사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러나 시사주간지 〈네이션〉은 21일 "부시는 대통령이지 왕이 아니다"라는 러스 파인골드 민주당 상원의원(위스콘신)의 말처럼, 부시 대통령과 체니 부통령이 권한을 넘어선 행동을 했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곳곳에서 반발 움직임
이와 관련해 미국 연방지방법원 판사 1명이 부시 대통령의 비밀도청 허용 합법성 발언에 대한 항의 표시로 사표를 던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워싱턴포스트〉가 21일 보도했다.〈워싱턴포스트〉는 제임스 로버트슨 해외정보감시법원(FISC) 판사가 부시 대통령이 지난 17일 미국 시민들을 상대로 한 비밀도청 계획을 허용했음을 시인한 것에 항의해 지난 19일 사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테러리스트 또는 간첩 혐의를 받는 미국인과 외국인에 대한 비밀도청, 수색 등에 대해 정부 당국이 발부하는 영장 신청 등의 적법성 여부를 감독하는 FISC에서 11년 간 근무한 로버트슨 판사는 부시 대통령의 비밀도청 계획 허용으로 FISC의 업무가 훼손될지 모른다는 심각한 우려를 갖고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전했다. 로버트슨 판사는 19일 존 로버츠 신임 대법원장에게 사표를 제출하면서 별다른 언급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 동료 판사와의 사석 토론에서 미 국가안보국(NSA)의 비밀도청에서 취득한 정보를 FISC로부터 영장을 발부받는 데 이용할 것을 우려했다고 〈워싱턴포스트〉는 전했다. 1994년 빌 클린턴 대통령에 의해 연방판사로 임명된 로버트슨 판사는 관타나모 미 해군기지의 포로 불법처우 등과 관련해 부시 행정부에 매우 비판적인 태도를 보이는 등 진보적인 성향의 판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령 아니어도 도청 충분히 가능해"
부시 행정부의 비밀도청 승인에 대한 비판의 근거는 첫째 영장 없는 도청을 승인한 '대통령령'이 근거없는 압수·수색·도청을 금지하는 수정헌법 4조를 위반했다는 점이다. 부시 대통령은 미국이 전시에 있다는 것을 이유로 국내사찰을 합리화했는데 이는 의회와 법원의 권한을 교묘히 회피한 것이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다. FISC는 해외정보감시법(FISA)에 의거해 국내 사찰에 대한 영장 청구 요청을 검토한다. 시간이 촉박하거나 국가 안보에 심각한 위험이 있는 극단적인 경우에는 영장이 청구되기 전에 사찰을 실시한 후 사후 심사를 받게 된다. 이 비밀법원은 민감한 사찰을 가능케 하고 조사의 보안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용의자들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하기 위한 사법적 장치로, 대테러전에 있어 정부의 역할과 수정헌법 4조가 충돌하지 않도록 했다. 그러나 부시의 대통령령은 비밀을 누설시키지 않으면서도 얼마든지 도청을 가능케 한 이 절차마저 무시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버드 상원의원은 19일 의회 연설에서 "대통령은 '나를 믿으라'란 말밖에 하지 않고 있다"며 "우리나라는 사람이 아닌 법에 의해 지배되는 나라다. 그가 주장하는 권한은 어디에 근거한 것인가? FISA나 헌법 어디에 그런 권한이 있는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은 FISA가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새로운 상황에 맞지 않는 낡은 법이기 때문에 도청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비판자들은 미국 애국법(US Patriot Act)이 테러와의 전쟁에 필요한 많은 수단을 보강해주면서 FISA의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 2002년 제정된 정보허가법과 국토안보법도 FISA를 수정·보완했다는 점을 들어 라이스 장관의 발언을 반박하고 있다. 버드 의원은 "9.11 조사위원회의 최종 보고서를 보면 '정보기관과 법집행기관 사이에 있던 벽이 9.11테러 이후 없어져 양측의 협력에 새 지평이 열렸다'고 돼 있다"며 라이스 장관의 말은 "명백한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최고 사령관으로서 대통령에게 주어진 권한'이라는 부시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서도 "사령관에게 부여된 권한은 군 통수권에만 한정된 것이다. 그러나 도청 문제는 외국 군대에 대한 것이 아니라 무고한 미국인들에 대한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대통령은 9.11테러를 저지른 자들을 공격하기 위한 전쟁 결의안이 그같은 무한한 권한을 줬다고 주장하지만 견제받지 않는 권한을 준 것을 아니다"고 덧붙였다. 황준호/기자
부시, "비밀 도청 계속 허용할 것"(종합) [연합뉴스 2005-12-20 03:47]
법무부, 도청 프로그램 언론 유출 조사"
(워싱턴=연합뉴스) 박노황 특파원=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19일 미국 시민들을 살해하려는 적의 위협에 직면해 있는 한 안보 당국이 영장 없이 비밀 도청을 계속하도록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가진 송년 기자 회견을 갖고 "미국의 대통령이자 지휘관으로서 조국을 보호하기 위한 헌법적 책임감과 권한을 갖고 있다"면서 비밀 도청 허용의 합법성을 강조했다.
그는 헌법적 권한의 근거로 9.11 테러 이후 의회가 인가해준 무력 사용권을 들었다. 이와관련, 알버토 곤살레스 법무장관은 지난 1978년 제정된 해외정보감시법(FISA)은 법원의 승인 없는 도청을 금지하고 있으나, 의회의 인가를 받았을 경우 예외로 하고 있으며 의회가 부시 대통령에게 무력 사용을 인가한 데서 그 권한이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제 시대도 달라지고 전쟁도 달라졌다"면서 "사람들은 전화 번호를 바꾸고 있으며 우리는 이에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부시 대통령의 이 같은 주장은 미 국가안보국(NSA)이 테러 예방을 명분으로 시민들을 도청할 수 있도록 허용한 자신의 결정에 대한 적법성 여부를 놓고 민주당 지도부가 조사 위원회 구성을 촉구한데 대해 반격을 기하는 한편 공화당의 결속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부시 대통령은 "민권에 대한 우려는 이해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도청이 테러활동 가능성과 관련한 해외 통화에 국한돼 있음을 강조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어 법무부가 NSA의 비밀 도청 작전이 언론에 유출된 것에 대한 조사가 진행중이라면서 "전시에 이처럼 중요한 프로그램을 폭로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앞서 지난 17일 라디오 주례 연설에서도 지난 2001년 9.11 테러 이후 30여 차례 이상 미국 시민들을 상대로 한 비밀 도청 계획을 허용했음을 시인하고 이를 폭로한 뉴욕 타임스와 민주당을 공개적으로 비난했었다. 앞서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원내 대표 등 민주당 의원 4명은 18일 데니스 해스터트 하원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부시 대통령이 미국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최상의 정보를 확보했어야 했다고 믿지만 그 정보가 미 헌법과 법률에 어긋나는 방식으로 수집돼선 안된다"며 도청 파문 조사를 위한 위원회 구성을 공식 촉구했다.
또 이날 민주당의 러셀 페인골드 상원의원은 곤살레스 장관의 주장에 대해 " 우리가 아프가니스탄 침공과 대테러 전쟁 수행 결의안을 통과시켰을 당시 그 누구도 이 것이 미국법을 위반한 채 도청을 허용하도록 인가하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며 반박했다. 한편 알렌 스펙터 공화당 상원 법사위원장, 해리 라이드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등 양당 지도층 인사들도 18일 부시 대통령의 도청 승인에 대한 적법성 여부를 조사해야 한다는 뜻을 밝힌 바 있으나, 부시 대통령의 강경 입장 반복으로 공화당의 운신 폭이 좁아진 만큼 의회 차원의 조사가 진행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美법원,"비밀 도청 진상 설명하라"<WP> [연합뉴스 2005-12-23 02:04]
"부시 대통령에게 정보감시 법원 해체 제안할 수도"
(워싱턴=연합뉴스) 박노황 특파원= 대테러전을 명분으로 미국민들에 대해 법원 의 허가없이 취해진 비밀 도청의 적법성을 놓고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비밀 도청 영장 발부권을 가진 해외정보감시법원(FISA)이 조지 부시 행정부에 대해 진상을 밝히도록 요구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22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FISA의 콜린 칼라-코텔리 법원장은 부시 대통령의 비밀 도청 허용 조치와 관련, 동료 판사들을 위해 국가안보국(NSA)및 법무부 고위 관리들이 비공개 브리핑을 갖도록 주선중이며, 이 자리에서 판사들은 비밀 도청 허용의 적법성에 대한 그들의 우려를 전달할 예정이다. 법원의 이 같은 움직임은 제임스 로버트슨 판사가 부시 대통령의 비밀 도청 허용에 항의, 지난 19일 사표를 제출한데 이어 나온 것이다.
아직 법원내 조직적인 반발 움직임은 없으나 이 법원의 한 판사는 부시 대통령이 법원의 영장 발부 없이도 자신이 비밀 도청을 허용할 권한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 만큼 판사들이 FISA의 해체를 제안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포스트는 전했다. 지난 1970년대 발족한 FISA는 미국내 간첩및 테러 용의자 비밀 감시 활동에 대해 영장 발급을 통한 인가권을 행사해왔다. 로버트슨 판사를 비롯한 FISA의 일부 판사들은 특히 비밀 도청으로 수집된 정보가 자칫 비밀 도청 영장 발부에 이용될 수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포스트는 정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 FISA 판사들이 안보 당국의 브리핑 내용을 보고 법무부에 과거 비밀 도청이 불순한 것이 아니었음을 입증할 증거 제출을 요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로버트슨 판사는 FISA 판사직에서는 사임했지만 연방법원 판사직은 유지하고 있으며 FISA내 다른 판사들의 추가 사임 움직임은 아직 없다고 포스트는 전했다.
휴대폰 번호 사전입력 ‘24시간 도청’ [경향신문 2005-11-16 09:15] south korea 한국
15일 검찰이 임동원·신건 전 국정원장을 상대로 청구한 구속영장에는 국정원이 어떤 방식으로, 누구를 상대로 도청을 했는지 비교적 상세하게 드러나 있다. 대통령 친·인척을 비롯해 여야 정치인·언론인 등 1,800명의 휴대전화를 사전 입력해놓고 24시간 상시 도청했다는 충격적 사실도 밝혀졌다.
◇어떻게 도청했나=휴대폰의 유선전화 전달구간을 감청하는 R2 6세트를 개발, 이를 주로 이용했다. 전화국의 유선중계통신망 회선을 별도로 분리한 다음 R2를 연결시켜 실시간 감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처음에는 이 회선을 오가는 모든 통화를 무작위로 감청하다가 주요 감청대상 1,800여명의 휴대전화번호를 입력해 이들 번호에서 통화하는 내용을 용이하게 포착하는 수법을 썼다. 보통 전화통화가 시작되면 R2 모니터에 파란색으로 표시가 되지만 미리 입력한 번호에서 통화가 되면 빨간색으로 나타나게 했다. 도청팀 32명은 3교대로 24시간 감청했으며, 1,800명을 포함해 하루 평균 수십명의 전화를 실제 감청한 후 그중 14~16건을 국정원장과 국내담당 차장에게 하루 2차례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누굴 도청했나=상시도청 대상자 1,800명 외에 주요 정치·사회적 현안이 있으면 이들이 누구와 무슨 통화를 하는지 국정원에서 어김없이 도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신전원장의 재직기간(2001·3~2003·4) 중에는 ▲안동수 법무장관 임명과 관련해 민주당 관계자들이 ‘인사시스템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는 내용 ▲한나라당 박종웅 의원과 김모씨간 ‘언론사 세무조사에 대한 항의단식 농성’ ▲고위공직자 박모씨의 ‘취업알선’ ▲한나라당 김모 의원과 중앙일보 기자간 ‘이회창 총재 당내 인적쇄신 요청’ ▲민주당 이모 고문과 전모 의원간 ‘민주당 경선’ ▲한나라당 관계자와 하순봉 의원간 ‘한나라당과 자민련 합당’에 관한 전화도청이 이뤄졌다는 것이 영장에 적시됐다. 임전원장은 재직시(1999·12~2001·3) 특정사안에 대해 관심을 표명했다. 2000년 총선에서 이모·권모·배모·조모 등 총선후보들의 선거관련 첩보와 대통령을 비판한 한국논단 이도형 사장의 도청을 독려했다고 검찰은 지적했다. 또 햇볕정책을 강하게 비판하고 다닌 군사평론가 지만원씨에 대해 “집중적으로 첩보를 수집하라”고 지시해 지씨의 강연회 일정에 대한 통화내용을 수차례 도청했다.
2000년말부터 2001년초까지는 정부의 대북지원 정책과 관련해 관심을 표명, 정보취득을 지시하자 박재규 통일부 장관과 통일부 간부들이 대북지원에 대해 어떤 말을 나누는지 전화통화를 도청하기도 했다.
또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심기경호’도 나섰다. 3남 김홍걸씨를 내세워 각종 이권에 개입한 최규선씨에 대해 내사를 지시했으며 김전대통령의 인척인 이모씨 등의 행동이 문제가 되자 이들의 대화내용도 엿들었다.
현대그룹 유동성 위기와 형제의 난, 현대아산 대북사업과 의·약분업 사태시 의협과 약사협회 간부들의 통화내용 도청도 이 시기에 이뤄졌다. 〈조현철·선근형기자〉
홍석현 전 주미대사 검찰 출석 [오마이TV 2005-11-16 12:30]
[오마이뉴스 편정아] 민노당 기습시위로 아수라장
홍석현 전 주미대사(전 중앙일보 회장)가 16일 오전 10시경 서울중앙지검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홍 전 대사는 삼성그룹이 1997년 불법 대선자금을 정치권에 제공하는 데 '전달책' 역할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 도착한 홍 전 대사는 "이건희 회장의 지시를 받았느냐", "왜 귀국을 미뤄왔느냐", "도청 테이프 내용을 인정하느냐" 등의 질문을 받았지만, 내내 침묵했다. 다만 홍 전 대사는 "검찰에서 상세히 다 말하겠다"는 말만 남기고 검사실로 향했다. 홍 전 대사는 다소 상기되기는 했지만 여유있는 표정을 잃지는 않았다. 이에 앞서 민주노동당 'X파일 공대위' 소속 회원 10여명이 검찰 청사 앞으로 몰려와 "홍석현을 처벌하라"고 외치며 검찰에 출석하는 홍 전 회장과 격한 몸싸움을 벌였다. 이들은 홍 전 대사가 승용차에서 내리자 '이건희, 홍석현을 구속수사하라'는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를 펼쳐들었고, 뒤이어 이건희 삼성 회장의 얼굴을 한 인형 머리를 쓴 사람이 나타나 홍 전 대사를 둘러쌌다. 홍 전 대사가 이들을 뚫고 청사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자, 한 회원이 홍 전 대사의 팔을 붙잡고 다시 밖으로 끄집어 내기도 했다. 이들의 기습 시위로 이날 생방송을 하던 일부 방송국과 기자들의 취재가 차질을 빚기도 했다. 기자들은 "아무리 목적이 중요하지만 절차를 지켜야 하는 것 아니냐"며 민주노동당측에 강하게 항의했고, 일부 기자들은 기자회견에 대한 취재를 거부하기도 했다. <글/ 최경준, 김덕련 기자> (편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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