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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제 동생이..

미남경리 |2007.12.06 15:27
조회 2,331 |추천 0

Hi~

 

제 동생 얘기를 소개 해드릴려고요 ..

 

언젠가.. 동생놈이 어디서

 

졸라게 얻어 맞고 온거에요..

 

그래서 너 왜그러냐..물어 보니까..

 

길을 가는데.. 어떤 색이들이 다짜고짜 얼굴을 졸라 까드래요

 

그래서 동생놈이 물어 봤대요..

 

도대체 왜 그러냐고 ..

 

근대 동생 때린 색히들이 그러더래요...

 

우연히 니 얼굴을 봤는데...주먹이 자기들도 모르게 날라가더라고...

 

쯥..가끔 저도 그런 생각을 하긴 하지만..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위로해 주고 싶어서 이글을 올려요..

 

제 동생놈도 톡을 하던대 일정리 꽃미남이라고

 

동후나 너무 상심하지마 세상은 밝아~  톡커 님들

 

제 동생 보면 위로에 말이라도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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