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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태동검사하러 가용 ^^*

하랑맘 |2007.12.07 10:46
조회 796 |추천 0

리플만 달다가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다들 감기 않걸리시구 건강한듯 싶어서...다행이예요!!

저두 하랑이두 물론 건강하구용 ^^*

 

아~ 내일 37주 +1일째...태동검사 하러 갑니다.

어떻게 하는 지는 대~~충 인터넷 검색해서 알아뒀네요...

그런데 유도분만 얘기가 나올까봐...조금 걱정이예요!

 

지금 아랫배가 살이 트다못해서 튼쪽에 살이 찢어져서 딱지같은 것들이 여기저기 앉아있네요...

신랑두 배터지면 어떻게 하냐... 어른들도 배보니까 예정일까지 못가겠다...

걱정들이 많으세요!!

그렇다보니... 주변사람들의 영향으로 저두 조금 걱정이 되네요 ^^

머... 배가 터지기야 하겠습니까만은...ㅎㅎㅎ 주수를 다 ~ 못채울까봐...그게 걱정이죠!!

 

막달이라 그런가요...

밤마다 하체에 땀이 많이 나서...잠을 통~ 자지를 못하네요..

무슨 땀이 그렇게 많이 나는지... 다를 타고 주르르~ 흐르는 느낌에..

침대요까지 촉촉하게 젖기까지 하니... 신랑이 제 다리위에 다리를 올렸다가 놀래서

깼다는...@@;" 자기 어디 아파?" 하고 흔들어 깨우던... 신랑!!

ㅡ,.ㅡ; 그렇잖아도 잠 어렵게 들었는데 깨웠다고 승질만 냈네요..ㅎㅎ

 

전...상체는 살 하나두 않찐 멀쩡한 처녀적 상태 그대로 인데요...

물론 가슴은 커졌지만... ㅡㅡa

하체쪽으로는 완전 ... 궁둥이며 허벅지며 ... 살이 많아지고 체온도 높고

밤에 잘때 감기 않걸릴려구 보일러두 빵빵하게 틀어놓고 자다보니... 땀이 많아지나봐요!

냐항~~~!! 울 하랑이 움직인당...^_____^ 므히...

 

요즘 울 하랑인 음식냄새만 맡으면 정신없이 움직여댄다는...ㅡㅡ;;

이녀석이 얼마나 살이 찔려구 자꾸 엄마한테 먹으라고 요구를 하는 건지... ㅡㅡ;;

신랑두 머 먹다가 하랑이가 움직이면 무조건 한두숟가락씩 내 입으로 넣는다는...

ㅡㅡ 살않빠질거라고 놀리면서도... 아놔~~~!!

 

하아~~~~

날이 점점 추워지네요...정말정말... 겨울인가봅니다. ^^*

검사 잘~ 하구... 와서 보고하겠슴다! 모두들 아가랑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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