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 글을 써봅니다 ..
저는 여자구요 ..
제가 , 일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
사귄지 4개월정도만에 그 남자친구는 군대갔거든요 ,
그래서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
근데 제게는 절 4년전부터 짝사랑해온 남자가 있었거든요 ,
가끔씩 남자친구랑 정말 힘들때마다 자기가 위로해준다면서 그러고 ,
그래도 전 그땐 남자친구가 옆에 있었기 때문에 거절했었습니다 ,
그런데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고나니까 ,, 왜 그런말들 이짜나요 ,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면 작업(?)걸어오는 남자가 많다고요 ,,, 그때부터 작업이 시작된겁니다 ,,
워낙 친하게 잘 지내써끼때문에 ,, 저도 꺼리낌 없이 대해꾸요 ,,
그리고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내면 정말 힘들자나요 ,,
그리고 저는 함께한 시간보다 기다릴 시간이 더 많아서 정말 겁부터 덜컥 났었습니다 ,,
몸도 많이 아프고 그래썬는데 , 절 짝사랑하는 그 남자가 약도사다주고 ,, 정말 엄청 잘해줬습니다 ,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고 하잖아요 ,, 점점 흔들리기 시작해써요 ,,
남자친구가 옆에 없고 , 많이 힘들다보니깐 ,,
또 남자친구는 군대 안에서 정말 많이 힘들언는지 ,, 제가 힘든걸 잘 못받아줬었습니다 ,
일한다고 바빠서 저나만 못받아도 ,, 의심을하면서 ,, 절 힘들게 하고 ,,
또 그 주위 사람들이 절 별로 좋아하지않습니다 ,, 그런것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
항상 저만 나쁜여자가 되고 ,, 욕을들어꺼든요 ,,
그래서 많이 힘들언는데 그 남자친구 하나만 보고 그 만남을 유지 해꺼든요 ,,
근데 그렇게 옆에서 절 보호해주는 남자가 이쓰니 정말 마구마구 흔들렸습니다 ,,
그래도 그 사랑을 지키고 싶어습니다 , 흔들린건 죄지만 ,, 남자친구와 함께한시간들을 잊지못하니깐요 ,, 근데 ,, 세번째 휴가를 나오기전 ,, 그때 제 상황이 엄청 안좋아꺼든요 ,,
일이 많아서 밤샘도 많이하고 ,,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
그래서 잘 못챙겨줬습니다 ,,,나도 모르게 무의식 적으로 ,, 신경질도 내따고 하네요 ,,
그런데 저도 어쩔수 없었습니다 ,, 전 너무나 힘든데 ,, 기다리는것도 힘든데 ,, 몸까지 힘드니까 ,
나도 모르게 그런건데 ,, 남자친구는 이해해주지 못했습니다 ,,,
그러더니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 예전에 이런말을 해써써요 ,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자면 난 아무말없이 그냥 헤어질꺼라고 ,, 그런말도 주고받아썬는데 헤어지자고하니깐 ,그냥 ,, 헤어져줬습니다 ,,
정말 힘들더군요 ,, 기댈사람이 없다는건 ,,
그때 ,, 그 절 짝사랑하던 남자가 다가왔습니다 ,, 그사람도 엄청 좋은남자거든요 ,,
그래서 전 그남자와 사귀기로 했습니다 ,,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생각나서 ,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래썬는데 , 그남자는 그래도 항상 저만 위해주고 그랬었습니다 ,,
그런데 ,, 그얼마뒤 그 헤어진 남자친구가 절 찾아와씁니다 ,, 다시사귀자고 ,, 그땐 실수여따고 ,,
전 그때까지도 그 남자친구를 못잊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 그런데 전 그때 사귀는 남자가 있었기때문에 ,, 선뜻 대답하지 못했는데 ,, 내없으면 죽을꺼다 머 , 이런말을 하는거였습니다 ,,,
전 어쩔수 없이 ,, 알게따고 하고 , 지금 현재남자친구를 어떻게 해아할지 고민했습니다 ,,
그런데 ,, 정말 이건 어떻하죠 ,, 둘다 너무 좋은겁니다 ,,
정말 저한테 헌신적으로 잘해주고요 ,, 그러니깐 ,, 둘다한테 그누구한테도 상처를 못주겠습니다,,
그래도 ,, 그렇게 시간이 지난는데 ,, 정말 이건 안대게떠라구요 ,,
양다리잖아요 ,,
그래서 ,,, 그래도 지끔 내 옆에 있을수 있는 사람을 택하자 싶었습니다 ,, 그리고 ,, 나에게 한번 헤어지자고 해떤 그 남자친구에겐 더이상 믿음이 쌓아지 않았습니다 ,, 그때의 상처도 너무커꾸요 ,,물론 그 사람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 나 어떻게든 함께 이겨낼려고 했는데 헤어지자는 말부터 먼저 준비한 그에게 너무 상처가 남아서 나도모르게 믿음이 없어진것 같았습니다 ,,
전 지금당장 기댈사람이 필요하니까요 ,,
그래서 그 군인인 남자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 정말 아파하면서도 그렇게 말했습니다 ,
그래떠니 ,, 정말 한번을 안붙잡는 것입니다 ,,
정말 ,,, 여자의 이기심이란 ,, 무섭습니다 ,,
그래도 한번은 잡아줬음 해써요 ,,,,,,,,,
그래서 지금은 ,, 군인남자친구와는 헤어졌습니다 ,,
근데 ,, 먼가 모를 허전함이 있네요 ,,
함께 했던 시간들이 있고 , 나눈 추억들이 있으니깐 ,,
그 사람이 그리운게 아니라 그 시간들이 그리운 것일까요 ?
지금 제 남자친구도 저에게 정말 잘해주고 ,, 그 남자도 버릴수가 없어요 ,,
사랑이 두개일수도 있나요 ,, ?
전 정말 많이 힘들어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