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많이 읽었지만 쓰려는 시도는 자꾸 error가난다. 다른 사람은 어떻게 잘도 성공하는지. site의 내용과는 무관할지 모르지만 푸념좀 할렵니다. 저희 남편은 자그마한 무역업을 합니다. 며칠전 여직원이 갑자기 그만둔 관계로 제가 나와서 자리를 지키지요. 여러 방면으로 직원 모집에 시도를 했지만 하루종일 근무하는곳은 따분하답니다. -사무실에서 혼자 있어야 하는 시간이 대부분 이거든요.- 요즘것들은 단시간의 써비스업종을 선호한답니다. 아이들 방학도 했고 마음은 바쁜데 왜이렇게 사람은 귀한지.일자리 구하기 힘들다는데 그것도 언론보도에 지나는 것인지. 주위에 사람있으면 소개해주세요. 간단한 워드작업 가능하면 되고 장기간 근무가 가능하면 기혼도 됩니다. 9-18시 근무시간에 지역은 5호선 마포역 부근 오피스텔 입니다. 아래 메일로 정말소개시켜줄분과 관심있는분 연락 주세요. yumishin919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