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쎄염~
톡을 자주 즐겨보는 20대 여인네들입니다~
저희는 치과에서 일하는데 셋이서 아주 톡을 좋아라합니다~ㅋㅋ
근데 금방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써염~ㅋㅋ
오늘 토요일날 아침 첫환자.. 원장님 아는분이라서~ 진료비를 계산안하고 그냥 가셨거덩요~
근데.. 한 30분뒤? 케익을 사서 오셨더라구요~ㅋㅋ미안하다구 ~
그래서 아주 감사히 먹으려구 딱 여는순간..... 고구마케익...........OTL..
별로 좋아하지 않는터라..
걸어가도 되는 거리지만..환자가 올까봐
앞에 빠리*** 로 가려고 택시를 탔습니다..
한 5분거리? 도착해서 기사님께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했죠.
첨부터 표정이 떨떠름 하시더니... 혹시나 .역시나.
병원으로 도착했을무렵.. 기본요금인.1800~2000원 가량의 택시비를...
3500원을 달라고 하는겁니다. 왕복요금이라고 하시면서..ㅡㅡ 거리도 별루 안멀어서 왕복요금을 줘야한다구 하면서ㅡㅡ
완전 어이없지 않습니까? 3500원이면. 여기가 지방인데. 상동에서 수성동거리입니다.ㅡㅡ(쫌빠른걸음으로 40~45분)
착하고 매너있는 택시기사분들도 많으신데... 정말 오늘 일은 너무 화나고 짱납니다!-_-
다그런건가요?ㅋㅋㅋㅋ
지금.. 셋이 다같이 모여서 이거 쓰고있는데..
글쓰는 저 너무 웃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이라 환자가 별루 없네요~~~
황금같은 주말 모두 잘보내세염~~
쌩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