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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여고생 ..

히밤히밤바리 |2007.12.08 22:26
조회 1,007 |추천 0

안녕하세요 ..맨날보기만하다 처음으로 글을써보네요 .

 

전 고3 이번에 졸업반인 한 학생이죠 .

 

저가 직업반인터라 .학교에가면 일찍끝납니다 . 성신여대 근처에있는 남자고등학교 학생이죠 .

 

본론으로갈꼐요 ..

 

 고1 때 2때 부터 붙어다니던 친구들과 가치 버스를타고 학교에서 집으로가는 길이였습니다 .

 

 버스를보면 서로 마주안자서 타는 버스가 있지않습니까 .음..( ..무슨버스인지 대충아실꺼라는 ..)

 

전 친구들이랑 맨뒤에 안자 있어 재미난 이야기를 꽃피우며 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

 

저가 서울 수유역 근방에 사는 지라 . 성신여대에서 타면 한 30 분걸리죠 .

 

한참 이야기 를 하다  바로앞 마주보는곳에 한 여학생2명이탔습니다 .

 

근대 타자마자 .. 그 쭐인교복상태에서 다리를 완전 벌리고 있는거아겠습니까 ..

 

사실 우연치 않게 본 정말 제대로본 ..? 나머지 .. 순간 멍때버린상황이라서 .

 

이런젠장 ..맙소사 .. 일랬더니 사람들이다처다봅니다 .. 옆에 타던 아주머니도

 

저를 이상하케보고 ..친구들도 갑자기 .. 야 모하냐처다보지마 .. 이런식 ..

 

순간 아무생각이들지않더군요 .. 솔직히 크게 맙소사 하긴했지만 저도모르게나온거라 ..

 

절때보려고한건아니였습니다 ..!!!!! 이쯤에서 본론 ..

 

저가말하고싶은것은 .. 솔직히 저가 잘못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 ?!

 

아니 공공장소에서 어떠케 그런 골빈년이있을수있어 ..

 

개인적으로 남자지만 .. 그런 애들을 시러하는터라 ..

 

 지금생각해도 주위사람들이 눈빛이 생각나는군요 .. 젠장.

 

왠지 왠지 죄진거같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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