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마가 끝나면 곧 불볕 더위에 피서들을 떠나실거라 생각 되는데요..
피서 계획들은 세우셨는지 모르겠어요^^
여름 피서지라면 뭐니 뭐니해도 동해바다가 아닐까 싶네요..^^
강원도쪽 해수욕장 중에서도,
경포대나 속초, 주문진 등은 솔직히 사람만 너무 많구 바가지 상혼 등 짜증납니다!!ㅡ,.ㅡ;;
그래서 여러모로 괜찮은 저희 마을,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갯마을 해수욕장을 소개 해 드릴까 해서요^^
영동고속도로 주문진 방향 현남 IC에서 3분 쯤에 위치하고 있어
자동차 이용도 편리하고,
주문진에서(서울의 경우, 동서울 터미널에서 운행) 버스로 8분 정도로 대중 교통의 이용도 편리 하답니다^^
(남애3리 정류소에서 하차하여 갯마을로)
딱 19가구의 매우 아담하고 조용한 마을이구요.
한적하고 좋은곳으로 텔레비젼 등에도 소개된적이 있답니다.(원래 그런곳 별론데 저흰 정말 예외^^;;)
양양군에서 모범 해수욕장으로 지정이 되기도 했구요.
확트인 바다와 고운 모래, 발등이 훤히 보일 많큼 깨끝한 바닷물,
완만한 경사의 수심 등
아름답고, 께끝하고, 매우 안전한 해수욕장이랍니다.^^
오염이 적은 곳이다 보니 솜씨 좋으신 분들은 모시조개도 많이 건지십니다..ㅡ.ㅡ;;
해수욕장 곁에는 "매호"라는 호수도 있구요,
하여간 여는 번화한 해수욕장들과는 분명 좀 다른 맛이 있지않나 싶습니다.
또 궂이 번화한 곳을 원하신다면,
도보로 10분(모래사장 이용시 5분) 이내의 거리에 강원 3대 미항으로 꼽히고,
아름다운 일출과 영화 고래사냥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남애항이 있고,
주문진까지도 자동차로 5분 정도면 갈 수 있으니 아무 불편이 없겠지요?..^^
또 접해있는 7번 국도를 이용하시면 강원도의 유명한 곳은 어디든
단박에 달려 가실수가 있답니다..^^
민박에 대한 안내도 드릴께요..^^;;
오낙에 작은 마을이라 방이 무척 귀하답니다..^^
또한 예약 하지 않으시면 방 구하기가 무척 힘이 들구요...
그러다고 속초나 강릉 등 유명지 처럼 막 바가지 쒸우고 그러지는 안는답니다.^^;;
집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최소 기준으로, 기본 6만원에 시기나 인원에 따라서 약간의 증 감이 있는것 같아요...
음...
이쯤에서 저의 속내도 약간만 내어 보이겠습니다... +_+;;;
저희 집은요,
동해안을 통들어도 손에 꼽을많큼
바다와 바로 접하고 있어 전망도 좋고 아주 깨끝한 집이랍니다.
부지런 하시면 방이나 옥상에서 일출의 장관도 구경 하실 수 있구요^^*
마을에서 해수욕장 내려가는 계단이 저희집 마당격이이니 해수욕장을 가기 위해 길을 건너거나 하는 일 조차 없이 바로 직통이랍니다..+_+;
2층은 방마다 욕실도 있구요,
약간의 준비만 해 오시면 취사 등도 편리 하답니다.
불편하신 점들이 있으시면 성심 성의것 도와 드릴께요^^*
시기에 따라 무지 싸고 편하게 지내실 수 도 있으니 꼭 한번 연락 주세요^^;;
허접한 글까지 읽어 주신것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 드릴께요.. (_ _)
예쁜 꿈을 가진 아름다운 사람들의 바닷가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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