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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무 불쌍해서 마음이 찢어질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리플 달아주신거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힘내서 성공하고싶네요..

저만 이런 줄 알았는데..많은 분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위로가 됩니다. 삭제가 안되네요..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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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존나슬퍼|2007.12.09 21:24
아 눈물이 안멈추네 .. 아빠란 사람때문에 고생이 많구나.. 언니가 도와주고싶을정도다.. 엄마한테 정신적 지지 잘 해드리고 얼른 좋은 대학가는것만 생각해. 그게최고의 복수야. 네가 힘이생기면 그때 부모님 갈라서도 늦지않아. 그때 너가 지켜드릴수있도록 지금 열심히 공부해야한다 ㅠㅠ 힘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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