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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화타!! 장병두할아버지 서명운동입니다!!

딸공 |2007.12.10 00:41
조회 13,431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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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창은 두가지 유형중에서 본인의 처지에맞게 선택하여 서명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되도록 '주변에 환자가 없나?' 생각 해 보신 후 환자와 환자 가족용쪽에 서명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혹 포괄적 관점 적용시 필요할지 몰라 2번 유형의 서명을 받기는 하나 구체적 논점이 적용될 때는 1번 유형의 서명자료만 활용 될 듯합니다.

    

 1번 유형) 환자와 환자 가족용

 헌법 소원 청구시 <내 병을 치료해줄 사람을 내가 선택하겠다는데 법이 무슨 권리로 막는가> 라는 취지로 진행되는 근거가 됩니다.

 1번 유형 작성시 병명과 병에대한 의견(예-2005년 3월 위암 진단.. 수술과 항암 7번실시...2006.12 위암전이 복막암 말기 진단)을 잘 기록 해 주세요.

  http://61.100.9.211/~stivej/sign_in03.php <옆의 서명창 주소를 클릭하세요>

  많은 사람이 참여할수록 힘을 얻습니다- 예를들어  내 자녀인 '영수'가 아프다면, 아빠,엄마, 형,영수,외할머니,외할아버지,이모들,이모부들,삼촌들, 외숙모들,할아버지,할머니,고모들, 고모부들..... 모두 '영수'의 병명을 기록하며 환자와 환자 가족용에 참여하시게 해야 됩니다.

 

 2번 유형) 일반인 유형

 생노병사는 인간이 생을 사는 동안 누구에게나 닥치는 일이므로, 현재 환자자 아니더라도 나의 일과 다름없으며 내 이웃의 일이 나의 일임을 근거로 합니다.

 http://61.100.9.211/~stivej/sign_in02.php <옆의 서명창 주소를 클릭하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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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화투|2007.12.10 16:00
정말 우리나라 어처구니없네요. 사람살린죄로 2년6개월 벌금 천만원.. 그판결 내린 판사 자신 아니 자기가족이 그런병에 걸렸어봐 병원에서 손못댄단말듣고 생각나는사람은 자기가 2년6개월징역때린 이할아버지밖에생각안날껄 ㅡㅡ... 참....어처구니가없네...
베플우리나라 ...|2007.12.11 17:49
법을 떠나서.. 얘기를 하겠다.. 내가 정말 말기암 환자라면 할아버지약을 먹겠다.. 항암약 말이 약이지.. 사람죽이는 약 아닌가?! 주위에 암걸린분 많지만.. 수술하고 항암치료해도 나중에 꼭 다른데로 전이되서 나중엔 자포자기하고.. 있는 재산 다 날리고!!! 1달에 1000만원은 우습다고 하더라!! 내생각은.. 이걸 법에서 유죄냐 무죄냐를 따질것이 아니라.. 정말 저 약이 암치료에 효과가 있는지를 없는지를 밝혀내서 효과가 있다면 저 약을 발전시켜서 많은 환자를 살리는게 하는게 나라의 일인것 같다!!
베플영웅입니다|2007.12.11 10:57
지하철 철로에 떨어진 아이의 생명을 구한 사람은 영웅이고, 무면허이지만, 죽어가는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한 사람은 징역이라뇨 ? 이분도 영웅이십니다. 상을 드려도 모자랄판에 징역이라뇨? 법이 사람을 정말 잡긴 잡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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