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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을위해 8000만원쓸쑤있나요?

내여자를위해 |2007.12.10 10:32
조회 156,488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27인( 직장남입니다...

 

제심정을 하소연할대도업고.. 답답한마음에 끄적입니다..

 

작년이였죠.. 여름에 지금에 제여자친구를 만났어요

 

직장 거래처라서 자주 보고 서로회식때 맘에들어서 끝나고 따로놀다

 

그녀가고백을해서 쉽게승락했죠..

 

그리고 반년쯤사귈무렵 갑자기 그녀부모님중에 어머님이 (심장병제발)투병을하게되셔서 급하게 대출받고그런모습을지켜보다....

 

알게된이상 보구만있을순업었죠(그녀도넉넉하지안아서;) 그래서 전세금빼서 일단 급한대로 5천 해주었습니다 (보험적용이안되는질병이라선천성부정맥) 한시가급해서..

 

그리고 수술잘끝나고 그녀도 한숨돌릴떄 그녀직장에서 (권고사직)해고되었구요..

당장수입이업어 매달 200정도의 생활비를 보태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총액 8천이조금넘내요

제가돈이많은게아니라서 언제까지 해야할지모르겠네요 성심이착한여자라..

모른척할수도업기에 어떠게해야하죠? 통장잔고엔 2천정도남았네요..전세보증금4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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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출장지에서 글을남기네요.. 여러분들이 혼인신고부터 해라하시는데..

혼인신고가 과연의미있나요? 제가믿고 의지하는여자기에 받을생각도 가물가물합니다..이제

생활이괜찬아지면 갚겠지 사람생명이 돈보다중요하다생각하지안아요,,,

제여자기에 또힘들기에.. 보험이야들었지요 수술비용과 약값은개인이부담해야합니다

입원비등등.. 선천성 질환이기에 또한 어려움이만았구요 생활비로 제가 해주고있는 돈두

 

약갑 입원비 등등약간의생활을할수있어야하기떄문에 힘들게 주었던거고요..

저도 힘들어서 털어논이야기를 장난쯤으로 생각하시는분들은...

 제여자에게 욕하지말아주세요.. 참착한여자입니다..그리고 궁굼하시다는 연락처올려드리고요 (010/5152/5866/제싸이홈페이지도메인)겸 번호구요 제여자에대해나쁜이야기하시는분들개인적으로 확인시켜드리겠습니다 절욕하시는건이해하지만그녀를함부로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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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알치기|2007.12.10 10:41
정말 가슴으로는 이해하지만 머리로 이해해 주기 힘든 안건이네요,, 흑흑
베플에효|2007.12.10 10:38
뭐 이런 얼간이가 다있냐?? 간 쓸개 다빼주다 결국 너만 죽는거여~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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