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보고 계시는 남성분들 안녕하세요?
22살 천호동 근처에 사는 여성이랍니다
요즘 날씨 마니 추우시져? 말들많은 크리스마스도 점점~
다가오고있구요. 이번주 토요일 15일!
원래 나이트를 잘 다니진 안치만(사실이에요 - -;)
일도 열씨미하고 스트레스도 풀고-
너무 외롭고 쓸쓸한 마음에 남자친구 없는(그렇다고 오크는 아닙니다 절대!)
친구끼리 나이트를 가기로 하였습니다!
멀리가는걸 싫어하는 저희들은; 만나서 간단히 술한잔을한후
그곳으로 고고싱- 할것같아요
천호동에 뒤에 성인나이트를 빼고는 3곳 있는거 아시져?
딱어디간다고 말씀은 안드릴께요!
여기다 이런글 썼다고 찐따네 오크네 남자 지지리 없나보네..
이런생각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져? 절대 아닙니다
톡을 자주보는 제 지인들이 있기때문에 사진은 올리지 못하지만
개념똑바로 박히고 자기일들 열씨미 하는 저와 친구들입니다
물론 외모.키 어디가서 꿀리진 않습니다(참민감한부분...욕먹겠져?;)
여기다 이런글 올리는거 악플도 많을꺼라 예상하지만
지루한 일상에서 잠시 떠나 운명이라거 함 믿어보고
저도한번 겪어보고 싶어 용기내어 글한번 올려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꼭한번 만나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