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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이야기입니다.~~~~~

걱정 |2007.12.11 12:21
조회 384 |추천 0

여자친구는 사채업자에게 시달리고있네요 가족이 돈을 100을 빌렸는데 그게 엄청불어났지모예요

저로서도 이해가 안가지요 100을 빌렸는데 5000만원된게 참 어이가없더군요~~~~~

한번 여친집에 놀라갔는데 갑자기 남자2놈이 처들어오더니~~ 가족과 여친을 위협하더군요~~

 

저는 이 시발새끼들은 뭐야 이랬더니 남자놈이 너는뭐야 나 천재지 덩치큰 시발놈들아 ㅋ

사채업자새끼들 열받앗는데 덤빌 기세로 하더군요 여친은 그만둬 너다쳐~~

 

저는 참고로 무술고단자인 합기도 4단의 사범자격증까지있는놈입니다.

그래서 니네새끼들이 날이길꺼같냐 덩치는 조카 산만해가지고 빙신들 하니까

갑자기 덤벼들더라구요 죽방한대 먼저 맞아서 나가떨어졌지요 바로 경찰에게 전화를 하려고 하는데 사채업자가 전화기를 빼앗으면서 니는 뭔데 여기에 끼어들어 여기가족과 상관아니면 꺼져라

 

그래서저는 나는 내여친하고 결혼할사이거든 나도 이가족이나 마찬가지지 ~~~~

덤벼라 제가 빡돌아서 그놈들 2놈다 그자리에서 병신을 만들었지요~~~~~

저도 많이맞았지만은 저는 합기도에서 배운기술로 팔하나 부러뜨리고날개뼈있는 곳을 확밟으면 팔그냥 부러집니다. 참고하시길~~ 두놈다 부러진걸보고 가족들은 놀란눈으로 여친은 저한테 너 어떻게해 가족들도 헉 어째 저놈들 더날뛸텐데 그래서 더빡돌아서 분이안풀려 아주 거기서 더밟았습니다. 병신이되던 애자가되던말던  뒷일이 겁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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