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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신체 체형이 어떻해 되나요?(가슴사이즈, 다리등..)

에구~ |2007.12.11 13:15
조회 2,019 |추천 0

제목 그대로 여자분들 대체적으로 가슴사이즈가 어떡해 되는지 궁금해서요...

제 몸은 제가 생각해도 쫌 비정상(?)적이거든요.. 에구~~

저는 대체로 여자들이 선망(?)하는 80B 컵을 입어요.  그런데 전 싫어요... 가슴이 넘커서...

전, 좀 작았으면 좋겠는데..  가슴이 작아서 고민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보면 많은데 전 넘

크다 생각해서 정말 싫거든요..

몸에 살집이라도 좀 있음 낫을지도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살이 전부다 가슴에만 붙은건지

몸은 엄청 말랐는데도 가슴이 커서 약간은 스트레스 입니다.ㅡㅡ; 거울속에 제 모습을 보면

저도 가끔 놀래여.. 가슴만 살점(?)이 그득해서..^^;;

참고로 키는 164cm 정도 되구여.. 몸무게는 46~47kg 왔다갔다 해여. 허리 사이즈는 대충

바지를 26정도 입어요. 치마를 44사이즈를 입으면 어쩔땐 작아서 오히려 줄여 입을 정도구여

예전엔 몸무게가 50kg이 조금 넘었었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살이 계속 쭉~ 빠지더라구여. 다른 분들은 살이 빠지면서 가슴이 젤 먼저 빠진다는데 저는 것두 아니에요.

속옷가게에 속옷을 사러 가면거기 매장에 계신 직원분이 제몸을 쭉~보고 잘못 입고 계신거 아니냐고 치수를 재어 보자고 해여...ㅡㅡ;;

옷도 몸에 달라 붙은 옷은 잘 안입어요! 가슴만 넘 도드라져서 보여서...ㅡㅡ;

상체는 약간의 기형 체형(?)인거 같아요!!

 

그리고.. 하체는 왜 그런건지.. 종아리에 살점이 많은건지.. 약간의 알과 함께..

에구~ 거기다 다리도 약간~벌어져서 오자다리에여.. 심한건 아니구여. 그래두 스키니진같은건

입지도 못해여! 거기다 짧은 치마를 입으면 진짜 종아리에 살점이 많아서 무(?)다리 같이 보이구

거기다 약간 휘허어서 더 그래보여서 정말 싫어요ㅡㅡ

거의 치마를 안 입긴 하는데 어쩌다 가끔 치마를 입는데도 무릎에서 약간 내려오는 치마를 입어요!!ㅡㅡ; H라인 스커트는 입지도 안고 A라인 스커트만 대체로 입어요!

그래서 올겨울엔 나름 짧은(?)치마에 다리를 어떡해서든 가려볼라구 부츠를 함 신어볼려구 하는데 그럼, 쫌 괜찮아 보인가요?

이제껏 이십대 중반인데도 부츠를 신어본적이 없어서요.. 그만큼 다리에 자신이 없다는거죠.

살이 고루 퍼져야 하는데 우찌 없었음 하는부위만 있는지 모르겠네요..

 

요즘은 살이 넘 안쪄서 오히려 스트레스에여.. 보는 사람마다 넘 마른거 아니냐, 살쫌 쪄라

더 마른것 같다.. 정말 싫으네요! 에구~ 살안찌는것도 이제는 스트레스 에요!!!

다른 여자분들의 체형은 어떤가요? 거리에서 보면 어찌나 다리도 예쁘고, 몸매가 예쁘신

분들이 많은지 다리예쁜분만 봐도 눈이 저절로 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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