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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래 회사를 다니고 있었지요....회사에선 꽤나 인정 받고 있었담니다....
그러다 회사 가 오너가 사기성에 최악에 달아 문을 닫게 됬구요..절 평소에 많이 챙겨 주시는 분 및으로 들어 가게 됬담니다...
문제에 시작이였죠...우리 사무실 경리 아가씨랑 친구로 지내는 다른 사무실 경리 아가씨에게 첫눈에 반해 버렸던 거죠...어찌나 가슴 설래이고 이쁘던지...저랑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정신차려라 너 눈 낮다..등등 저에게 여러 말을 했지만..제눈엔 세상 누구보다 이뻐 보였지요...어렵게 어렵게 한번두번 만남을 가지게되고 물론 단둘은 아니였지만요!!!참고로 전 연애라는 걸 진하게 한번두 안해 봐서 여자에 대해 모른다고 할까요...하여튼 용기가 없었죠...우리 사무실 경리 아가씨랑 친구인 그는 자주 우리사무실에 들어왔고...심지어는 머 먹을 때 까지도 와서 먹구 가고 했죠....그때마다 전 나가거나 피하거나..거이 도망다니다 싶이했죠...지금 생각 하면 왜 그랬는지...그러다 용기를 냈죠..가슴알이가 너무 심해져서 일까지 영향이 미치기 시작했어요...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결정적인 이유는 같이 일하시는 과장님이 계속 용기를 줬죠..아시죠 해봐라,,용기가 그렇게 없냐..그래서 무슨일을 하겠냐 등등 다들 아시죠..
그래서 저녁 약속을 했어요..단둘이 처음 만나는 거라 많이 떨리고 기대도 많이 했죠..
한 30분 일찍나가서 기다리는데 늦더군요..1시간30분 정도 기다린거 같아요..저는 약속 어기는 사람이랑 시간약속 어기는 사람은 정말 싫어 하거든요...근대 밉지가 않았죠..
꽤큰 한정식 집에서 밥을 먹었는데...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먹긴먹는 건지 근대 전화가 수없이 오더군요 신경이 많이 쓰여서 내가 밥만 머구 내가 가자구 서둘렀죠...괜히 좀 어색 했어요...
그리구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전화가 와서 거기 가서 술을 먹구 들어가겠됬구요...맘에 있는 말은 한마디도 안하구요..바보같이 말이에요..
그이후로 우린 좀 친하게 지내게 됬어요..전화두 자주 하고 그쪽두 마니 해 줬죠..
근대요..왜 그런지는 모를랐는데 저를 대할대 항상 거리를 두는 거에요..어쩔땐 기쁘다가 ..어쩔땐 또 슬프다가 제가 갈피를 못잡을 정도로여...
그렇게 아무것두 아닌 사이로 많은 시간을 보낸것 같아요..저에겐 죽음에 시간 이였죠..
전 서울에 살다 인천으로 이사를 와서 친구 들은 다들 서울에 있었죠...그런대 일하구 나서 많이 가진 못했구요 항상 친구 들이 내려 오곤 했는데..제 마음이 좀 허하다 보니깐 많이 가게 되더라구요 친구들한테...
그러다 친구 여친이 소개 팅을 주선 했어요 그때 당시 정말 갈 마음이 없었던 저는 몆번이고 거절 했지만 친구는 막무간에 였어요...혼자있는 제가 안스러웠던 모양이에여..
소개팅 당일에 전 몸이 마니 아펐어요.. 그 사람 한테 전화가 왔어요..이런 저런애기 하다가 아프면 들어가서 쉬지 그려냐고 걱정도 좀 해주는 것 같더라구요..내심 기뻤죠 맨날 아픔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 였으니까요...근대 통화중에 제 핸폰으로 전화가 계속 오는 거에요..그래서 잠깐만 하구 받구 또 잠깐만 하구 받구 미안하더라구요..전화 끈기 싫었는데 어쩔수 없이 끈게 되더라구요..
친구 전화였죠 꼭 오라구요,,안가다구 매몰치게 전화끈고 다시 그사람한테 전화를 했어요..
바쁘냐는 말에 아니라고 친구가 귀찬게 한다구 하고 다 말해버렸죠..소개팅이 어쩌구 져쩌구...
그러니 하는 말이 "그런건 나가야지"하는거에요"킹카 나오면 어떻할라구"
어찌나 서운하던지 난 나갈생각 하나두 없는데......
근대 친구한테 또 전화가 왔어요..말 못했다구..다 준비하고있는데 말 못하겠더라구요..아마 자기 여친한테 욕먹기 싫어그랬겠죠...한편으로는 내생각 해서 친구가 그러는데 내가 너무 못됬다는 생각이 들었구
또 그사람이 그런대 왜나가 나가지 말라구 했음 안 나가겠지만 그럴 상황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부랴부랴 집에가서 옷 갈아입구 나갔는데...제가 무려 40분이나 늦은거에요..미안하기도 하구
쥐구멍이라도 파고 싶더라구요..그리고 열은 또 왜 그렇게 나는지...얼굴이 빨개 져서 술먹었냐고 소릴 들을 정도였으니까요...소개팅에 만난 사람은 참 좋은 사람이였어요.늦여도 한마디도 안하고..아프다니깐 약도 사다주고..집에까지 데려다 주겠다는 걸 제가 사양하고 담에 만나면 맛있는거 마니 사준다고 하고 헤어졌죠..
그리고 그녀한테 문자가 하나왔어요.."소개팅 만난 사람이랑 잘됬나보냉 전화두 안하구."라고
새벽녁에 잠깐 잠이 깼을때 본건대 넘 기쁘더라구요..낼 가면 다말해 줘야지 라고 맘먹구요...
다음날 출근 하자마자 전화를 했어요..그 사람이 어제 좋았나보지..전 좋기는 머가좋아 라구 답하구요
내가 잘되면 너 좋겠냐 라구..물어밨어요..대답이 시원치가 안더군요..좋다는 건지 싫다는건지..
또 그렇게 몇일이 흐르고 그동안 싸여있던 피로가 폭팔 하면서 눈이 터지고 말았어요..피가 줄줄~~~
그래서 회사 못나가구 병원가서 수술하고 2일을 못나가게 됬죠..그래두 맘 편히 쉬진 못했어요
그사람이 워낙 내 애간장을 태우는 바람에....
집에서 멍하니 음악을 듣고 있었는데 전화가 왔어요 괜찬냐구요..
전 용기 내서 물어 봤죠 우리 사이는 무슨사이야...라구요 그대 하는말이 친구 라구 하는 거에요
망치로 뒤통수를 한대 맞는 멍하는 기분을 느끼고...그래 그럼 내가 지금까지 오버 했구나...라구하니깐
그게무슨 말이냐고 묻더군요..난 당신 좋아한다구 난 친구 사이로 본게아니라구요..
그녀왈....그럼 너 그렇게 행동 하면 안되지 라고 하더군요..그 사람이 느끼기에도 내가 뜸들이는 것 처럼 느껴졌나봐요..내가 자길 시험하듯이...그래서 제본심을 말하구 제가 제 마음 받아달라구 하니깐..
좋다구 한것같아요..그래서 그날부로 우린 연인이 된거에요..사내에 소문날까봐 아는 척두 못하구 항상 전화로 메신져로 애기 했죠...서로 힐끗힐끗 보면서요...같이 서울랜드도 놀러가고 라이브 카페가서 밥두 먹고 개장 백반 먹을 때는 밥두 비벼서 입속에 넣어 주더군요...전 정말 행복해서요 ....이대로 계속 살수있다면 머든지 잘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일두 열심이하고 연애두 열심히하고..
피곤은 했지만 저에겐 아마 평생 못잊을 시간이였습니다..그러다가 제가 몸살이 죽을 만큼 걸린적이 있었어요..전 혼 자살아서요 평소에 건겅을 잘 살피지 못함니다..밥두 잘 못챙겨 먹어서요 몸이 약해질때로 약해 졌지요...밤에 너무너무 아파서 그녀에게 전화를 해두 안받구 해서 친구 한테 전화를 했어요...
친구가 왔더군요...남자가 할수있는게 없더군요 ..약 먹을라면 죽이라두 먹여야되구 그런거 있잔아요...
그래서 친구가 자기 여친을 불러서 해줄려고 했던 모양이에요..친구는 아침에 출근하고..오후에 누가 문을 두들기길레 난 친구 여친 인줄 알았어여..근대 전에 소개팅 한 사람이더군요..전 순간 당황해서 왜 왔냐고 하니깐 언니가 보냈다구 허더 군요...언니는 친구 여친을 말하는 거구요..
어떻게 할수가 없는 상황이라 어떨 결에 그사람이 해주는 음식과 간호를 받았죠..그때 전화가 왔어요 오후 2시가 다 되서요 왜 안나오냐구요.. 전 아프다고 하고 투정 부렸죠..근대 그사람이 있어서 제데로 말은 못했어요....그 사람한테 고백두 들었어요,,,날 좋아한다구...전 말했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구..
그녀가 하는말이...그럼 알았다구 했구요...열심히 일만 하다가 갔어요..너무 미안하고 맘이 안좋더군요
한편으로는 고맙기도 하구요...
다음날 다시 출근한 나는 2일간 못했던 일이 넘무 바빠서 정신이 하나두 없었지요..그리고 저녁엔 그녀를 만났구요..첨엔 밥 먹으려고 했는데 밥 생각두 없구 맥주 한잔 했죠...젬있게 애기하고 애기 듣고 시간이 넘 빨리 가더라구요..그녀가 대리 운전 불러주고 있으면서 애기 했어요..너무 행복해서 이행복이 사라질 것만 갔다구요...그녀는 자기도 같은 생각 하고 있다고 우리 서로 속이지 말구 힘들게 하지 말자구..
얼마후 제가 하던일이 갑자기 큰일 이 터졌어요..전 마치 폐인이 된것 같았죠...그렇게 몇일이지나구..
전 술을 마니 먹은거 같아요....거이 술로 살다가 잠수를 타게 됬어요 제가 멀 잘못해서는 아니구요 태어나서 내가 할려구 맘먹구 1년 넘게 준비해온 일이 한순간에 무너지니깐 정신이 없었던 터라 내자신을 먼저 츄스려야 겠다는 생각으로여..그녀한텐 만은 연락을 끈지 않았어요...다른사람들 하물며 1-2년 같이 일했던 사람들..하물며 친구들 한테는 연락 하지도 받지도 않구 말이에요...
8일정도 청주 이모댁에서 머물 면서 이런저런 생각두 마니하고 많이 힘든 시간이였죠..
그녀 에게 너무 창피도하고 미안도 하고 해서 여러번 헤어지자고두 했어요..그녀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물론 저두 헤어질 맘은 없었구요...그리고 맘 굳게 먹고 다시내려왔어여...그런대 그녀에 태도가 좀 이상해 졌어요...전화두 잘 안받구 잘 하지도 않구...넘 서운 했죠 내가 이렇게 힘들때 위로받구 보구싶은 사람이 곁에 없으니깐 화도 나더라구요....9일째 되는 날에 출근한거 같아요..그녀에게 문자가 왔어요
"나없는 동안 온라인 겜에 미쳐있어서 나한테 소홀했다구"내려온날에 제가 만나자구 하니깐 전화 받지도 않구 하지도 않았거든요...
그리고 "언제왔어 나 헛거 본거야"라고 문자 또 왔더군요..제가 지나다니는 걸 본 모양 이였죠..
그녀에게 전화가 왔어요..근대 몆번은 제가 너무 바빠서 전화 받을 분위기도 아니고 해서 못 받은 거에요..그리곤 안하더군요...
그리고 그녀가 퇴근하고 서야 제가 전화를 했어요 ..몆번 했는지 기억두 안나요 정말 많이 한것 같아요
안받더군요...벨은 울리는데...
그날 내가 돌아왔다구 회사 이사님이랑 과장님 이랑 다시 시작하자구 술을 사 주시더군요...
얼마나 먹었는지....
다음날 전화 했어요 왜 전화 안 받냐구...그녀는"안받은적 없다구 전화기를 사무실에 놓구 왔다구요"
전 안도에 한숨을 쉬면서 삐진척했죠....전화 안받을땐 정말 미칠것 같았거든요...내 곁을 떠날까바서요.
그리고 그녀 퇴근후에 전화를 했어요..토요일 이였는데 안받더군요..기분이 먼가 안 좋았어요..
다음날 일요일까지...안받더군요..그 2일이 제겐 너무 길었어요...빨리 내일이 와서 무슨 애기라두 듣고 싶었죠...문자두 많이 보냈죠 .."나한테 이러지말라구" "보구싶다구요"...걱정두 되구요...무슨일 있는건 아닌가...
월요일 왔어요...일부로 그쪽 사무실로 지나가면서 힐끗 보니깐 자리에 앉아 있더군요....
우선 걱정은 사라지더군요.. 자리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니까요...
그리고 핸펀으로 전화 했어요 또 안받는 거에요...진짜 미치는줄 알았죠 사무실 나와서까지 안받다는 건요 무었을 의미할까 생각 하다가 그쪽 사무실로 전화 했어요..받더군요
내가"내 전화 피하는 거야..이제 내전화 받기 싫은 거야 그런거야"라구 하니깐..그런건 아니구 자기 한테
일이좀 있다고만 하더군요...하늘이 무너지는 순간 이였어요..그녀 맘은 이제 나한테서 떠 났구나 하구요..그래서 알았다구하구 전화를 끈고 무작정 나가서 차안에서 생각을 했어요...내가 이제 어떻해야 할까..그녀에게 전화가 왔어요..."미안해 그말밖에 할말이 없다구"그말은 나 놓아줘 라는 말로 밖에 해석이 안되더군요...전화를 끈고나서 함없이 서럽고 슬프고 ...말할수없을 정도로...
그때부터 일을 했어요 없는일 만들어서 하고 일만 했죠..절대로 흔들리지 않겠다고 다짐하구요..
다음날 그녀에게 문자가 왔어요 "바쁜가 보내 열심이 일하는 당신모습 보기좋다..화이팅"이라구요
그 문자 하나에 무너 지더군요....메신져를 로그인하구 말을 걸었어요.."있어요"조금있다가 답이오더군요
"네"라구요.....제가 그랬어요 오늘 좀 만나자구..그러니깐 싫은 기색 이였어요..오늘 자기 몰골이 말이 아니라 몆일만에 만나는 나에게 이런 모습 보이기 싫다구.."
퇴근후 무작정 그녀 집 근처로 갔죠..전화를 했죠 처음하고 두번째 까지 안받더군요 세번제에서 받더니
겜 하느니라 못들었다고... 전 나오라고 했어요..그러니 대답이 없었죠...다시한번 나오라구했는데..
갑자기 전화해서 나오라구 하면 어떻하냐구 하더군요...내가 나오라는게 갑자긴가요?그리고 특별하일이 있는 것두 아니고 겜한다면서요...전 그럼 알았어하고 끈었죠....
맘 먹었어요 저에게 맘 떠 난 사람 잡고 흔들리지말자...지금 내 상황이 일만 해도 모자른 시간인데 이러지 말자 흔들리지 말자 다짐에 다짐을 하고 ...집에 와서는 메신져 주소도 바꾸고 잊기위한 준비를 했죠..
그리고 다음 날 출근 해서 그쪽 으론 가지도 않구 물론 전화두 안하구...
근대 또 문자가 왔어요 "멜 확인하라구"전 멜을 확인했죠
처음 문자 받았응땐 머 헤어지자구 미안하다구 그런 내용인줄 알고 내가 맘 정리 하긴 더 쉽겠다는 생각에 빨리 확인 했죠...그런 내용이 아니였어요...내가 그때 떠나있응때 나한테 쓴 편지 였데요
거긴 내용이 "사랑한다""빨리돌아와라"그런 말밖엔 없는거에요...내 생각엔 이래선 안되겠다는 생각에
메신져로 말을 걸었어요...화두 안내고 ...아주 차갑게..."이제 이런거 나한테 보내지 마시구요 연락두 하지마세요 부탁임니다".."저 지금 마니 힘들어요" "당신 미워하지도 않구 원망두 안해요..난 단지 예전에 나로 돌아 가고 싶어서에요..우리 예쁘게 사랑못해서 그게 너무 아쉽지만 저 그만 흔드세요"라구요
답장은"나한테 한번만 기회를 달라는 것이였습니다"전 순간 많은 생각이 나더군요..그녀가 나한테 했던 매몰찬 생각은 안나구 그녀와 행복했던 시간만요....전 또 무너졌죠
우리 만나자구 했구 그녀도 좋다구 했구요...8:30분에 그커피숍에서요...
그런대 그런대8:00분에 그녀에 전화번호가 내 전화에 뜨길레 받으니깐 어떤 남자가 "우리XX오늘 못나가니깐 그렇게 알고 계세요"하는 거에요...전 다시물었조 그러니 또 "우리XX오늘 못나가니깐 그렇게 알고 계시라구요" 전 그냥 알겠습니다 라고 대답한거 같아요.....남자가 우리XX 일주일전만해두 날사랑한다던 그녀가.....어떻게 저한테 이럴수 있는지.....
그녀는 절 3번 죽였지요....ㅋㅋㅋ아직 까지 죽고 있담니다....
더 비참한건...그녀는 ,,떳떳하게 우리사무실에 들어온다는 거에요..친구 만나러... 내가 있는데...그일이 있구 다음날이요....그러면 제가 피합니다..처음과 똑 같이...
제가 피해야 되는 건가요....도저히 얼굴을 볼수가 없는데...잠도 잘수가 없구요.....ㅋㅋㅋ
웃음난 나온담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되죠...이대로는 너무 억울하고..너무 맘이 아픈데...휴~~~~~
감사해요 젬 없는 글 끝 까지 읽어주셔서......
방법 아시는 분 좀 가르쳐 주심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