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에 대해 어떤과정을 거쳐 오늘에 왔는지 알아보자.
우선 신약에 대해 한 번 살펴 보자.
1) 1단계 왜곡(구전):
예수의 육성음(아람어)은 예수의 죽음과 함께 증발했으며, 예수의 말씀이 구두로 전달되던 시대가 최소한 한 세대 (30년)이상 흐른 뒤 서서히 쓰여지기 시작했다. 물론 그 당시의 사람들이 기억력이 좋긴 하지만,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과정에서 일점일획의 왜곡도 일어나지 않았을까?
2) 2단계 왜곡(번역):
예수가 구사했던 언어(아람어)는 최초로 희랍어(그리스어)로 쓰여지기 시작한다. 즉 번역의 과정을 거친 것이다. 번역에는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왜곡이 따르기 마련이다. 가령 영어 번역판만 해도 100여 종이 넘는 것은 이러한 왜곡을 적게 하려는 수많은 노력과 몸부림인 것이다.
3) 3단계 왜곡(필사):
이 희랍어로 쓰여진 것조차 원본은 없다. 모두 필사본일 뿐이다. 필사본들은 하나도 동일한 것이 없으며, 필사의 과정에서 왜곡은 이미 앞에서 언급한 바 있다.
4) 4단계 왜곡(취사 선택):
1~3단계를 거쳐 만들어진 5,000종이 넘는 사본들 중에서 어느 것이 가장 예수가 말한 바와 가까운가 하는 것을 원문비평을 통해서 취사선택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또한 약간의 왜곡이 발생한다.
5) 5단계 왜곡(번역):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비평판 그리스어 성서를 대본으로 하여 영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또 왜곡이 일어난다.
6) 기타 왜곡:
고판본은 모두 액센트와 쉼표의 표기조차도 없는 글자의 나열에 불과하며 장과 절의 구분시 많은 오류 발생, 정경과 외경으로 분류하는 과정(예수 사후 200년 이상 지난 후에야 현재의 27서 형태를 갖춤) , 복음서 변조(수정,가감,삭제 편집) 등의 왜곡도 무시할 수 없다.
이상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전혀 일점일획의 왜곡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은 거짓말 내지는 사기(詐欺)에 불과하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거짓말을 합리화하기 위해 전가의 보도처럼 사용하는 것이 바로 "성령"의 힘이다.
그러나 과연 성서가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져 일점일획도 틀리지 않는 걸까?
마태의 성경조작 범죄.
마태는 다음과 같이 성경을 조작하는 범죄를 저질렀다.
마태는 헤롯왕이 예수가 태어난 것을 알고 그를 죽이기 위해 예수가 태어난 베들레헴과
그 근방의 두 살 이하 사내아이들을 다죽였는데, 이것은 바로 구약에 이미 예언된 것이라고 성경에 기록하였다.
'라마에서 들려오는 소리,울부짖고 애통하는 소리, 자식 잃은 라헬,위로 마저 마다하는 구나.하는 말씀이 이루어 졌다.' (마태복음 2:18)
그러나 그가 인용한 구절을 직접 찾아보면 그 사건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을 금방 알 수가 있다.
즉, 바로 다음구절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울음을 그치고 눈물을 거두어라. 애태운 보람이 있어 자식들이 적국에서 돌아오리라'
또한, 마태는 예수가 헤롯왕의 폭정을 피해 이집트로 피해서 헤롯왕이 죽을때까지 살았다고 하면서
이 역시 구약에서 메시아에 대한 예언이 이루어진 것이라 하면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고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마태복음 2:15)
그러나 인용한 구약성경 호세아 11:1절을 찾아보면 전혀 엉뚱한 말임을 알수가 있다.
'내 아들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 너무 사랑스러워 나는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여기까지 인용한 대로는 맞지만, 다음구절에는 그 사랑스런 아들 이스라엘이
자기가(하나님) 부르면 부를수록 멀어져 가고, 우상들에게 제물이나 바치고 자기도 몰라본다고 되어 있으므로,
분명 예수를 두고 한말이 아님을 누구라도 알 수가 있다.
결국 마태는 이런 성경조작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기만행위를 서슴치 않고 저질렀던 것이다.
그러나, 마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아예 한술 더 떠서 자신이 직접 나자렛 예수에 대한 성경까지 창작해 내기에 이르렀다.
'그러다가 그는 다시 꿈에 지시를 받고 갈릴레아 지방으로 가서 나자렛이라는 동네에서 살았다.
이리하여 예언자를 시켜 그를 나자렛 사람이라 부르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마태복음 2:22-23)
기독교인들은 이 구절을 보고 과연 구약에서 이미 나자렛 예수라는 것이 예언되어 있다고 믿을 것이다.
그러나 구약 어디에도 메시아가 나자렛이라는 동네에 살것이라고 기록한 부분은 없으며
또한 '나자렛'이라는 단어조차 애당초 발견되지 않는다.
그리고 더욱 이런 조작을 뒷받침하는 것은 보통 신약에서는 구약 어디에서 인용했다는 주석이
모두 조그맣게 기록되어 있기 마련인데,유독 여기에만 그런 주석조차 없다는 것이다.
결국 마태는 예수에 대한 충성심으로 인류를 상대로 엄청난 사기범죄를 저질렀던 것이다.
그러나 한편 그렇다면 그가 왜 이렇게 지금 같으면 금방 탄로날 거짓말을 하였던 것일까 ?
이것에 대한 답은 간단하다.
인쇄술이나 종이가 발달되지 못한 그당시로서는 오직 양피지에 기록된 두꺼운 성경만이 있고,
그것도 그나마 몹시 귀하던 시절이었으므로,마태의 이런 어리석은 거짓말은
쉽게 들통나기가 불가능하던 시절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제는 누구나 성경을 쉽게 접할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얼마든지 연구도 가능함에 따라,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주위 깊게 살펴본다면 이런 거짓말은 쉽게 찾아낼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여기서 예수를 구세주로 만들어지기 위해 성경이 어떻게 조작되었는지를 조금이나마 확인할 수 있었지만,
이것은 단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는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지금으로서는 기독교와 예수가 결코 진실하다고만 단정지을 수 없으며,
그런 거짓을 마치 모두 진실인양 목숨 걸고 주장하는 자들이 측은할 뿐이다.
그 동안 그런 거짓말에 2,000년동안이나 속고 살았으면서도,아직도 그런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고
지금도 여기서 예수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마태와 똑같은 공범자이다.
본문비평, 사본학에 의거한 마태복음서의 변개의 예........
1. 마태17:12- 13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 > 에서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 '라는 귀절은
세례요한이 인자로 오인될수 있음을 방지하고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나중에 끼워 넣은것임.
2. 마태 1: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여기서는 예수가 요셉의 아들이라고 말하고 있지 않고 예수를 예외적으로 다루었으며
필사자들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야곱은 요셉을 낳았으니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를 낳은 동정녀 마리아가 그와 정혼하니라"
라고 본문을 변개 시켰음....
3.마가복음 9장 29절에서도
"기도 외에 다른것으로는 이런 종류(귀신)가 나갈수 없느니라 " 라고 말한 부분을
후대의 필사자들이 자신들의 예전 의식에 맞춰서
"기도와 금식외에 다른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수 없느니라"로 본문을 바꿨다 함....
4. 예수부활승천사화 날조에 대해서도......
마가16:9~20 은 통째로 괄호쳐져 있고 누가 24:51~53 의 괄호부분은 4세기 이후에 첨가분임..
마가 16:9~11 예수가 살아났다. (부인)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였다.
12~14 제자들에게 보였으나 믿지않기에 그 믿음없는 완악한 마음을 꾸짖었다.....
15 천하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그런데 웬걸? 제자들은 늘 성전에 있었댄다)
16 믿지않는 사람들은 벌을 받을것이다?.
17 믿는 자들은 귀신을 쫓아내고 새 방언을 말할것이다?(무당종교임을 실토한거지?)
18 믿는 자들은 어떤 독을 마셔도 죽지 않으며 병자를 고칠수 있다?
(무당이 하는 짓거리를 독려하고 있다)
19 예수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 우편에 앉아있다?
20. 제자들이 두루 나가 전파할때 예수의 역사가 함께했다?
(눅24:53엔 에루살렘에 돌아가 늘 성전에 있었다는데?)
누가 24:51~53
51 축복하실때에 저희를 떠나 [하늘로 올리우]시니
52 저희가 [그에게 경배하고] 큰기쁨으로 에루살렘에 돌아가
53 늘 성전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땅끝까지 전파하라고 했는데 못들었나?)
위의 괄호쳐친 귀절들은 천주교의 바티칸본이나 개신교의 시나이본에도 없는 글귀들이다.
즉, 어떤 자가 중간에 써 넣었다는 얘기이다.
천주교의 주석을 보면 CE2 세기 이후에 누가 써넣은거라는 명시가 있다.
그러므로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는 사도신경은 `사기신경`이라고 불리워야 맞는 말이다.
또 "온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의 지상 명령 구절(16장 15절)이 포함된 구절들은
4 세기 이후에 씌여진 문서에서만 나타나기 시작했다.
또한 1844년에 발견된 시나이본은 무려 16,000 군데가 수정된채로 발견되었는데
신약이 모두 7959절이므로 1절당 평균 2군데씩을 뜯어고친 꼴이다.
오경에서는 모세에 대하여 제 3인칭을 사용하고 있으며 (민 1:1, 2:2; 출 33:11),
‘단’(창 14:14; 신 34:1)이나 ‘헤브론’ (창 13:18, 23:2) 같은 도읍의 이름들은 모세당시에는
라이쉬 (Laish)나 길자드 아르바 (Kirjath-Arba)등으로 사용되었고, '단'이나 '헤브론'은
모세가 죽은 이후에 바꿔진 이름들입니다.
뿐만 아니라, 오경에는 설화, 율법의 반복이나 병행, 연대의 불일치가
수없이 반복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경안에서의 사건이나 율법의 불일치가 반복되고 있는 것들을
한 페이지 정도만 지적해 보겠습니다.
도대체가 이런 것들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오경안에서의 장난같은 사건/율법의 불일치
(1) 두 가지 서로 모순된 천지창조
-창 1:1-2:4a : 7일간의 창조 순서가 식물, 동물, 인간으로 되어 있으나,
-창 2:4b-25 : 하루동안의 창조순서가 인간, 동물, 식물로 되어 있다.
(2) 두 가지 홍수 이야기
-창 7:12 : 홍수기간이 40일로 되어 있으나,
-창 7:24 : 홍수기간이 150일로 되어 있다.
-창 6:19-20 : 방주에 모든 짐승을 한 쌍씩 보호하라고 되어 있으나,
-창 7:2-3 : 정결한 짐승 7쌍, 부정한 짐승 한 쌍을 보호하라 되어 있다.
(3) 요셉의 바로왕에게 대한 두 가지 충고
-창 41:34 : 풍년 때 1/5의 곡식을 저장하라고 진언하고 있으나,
-창 41:35 : 모든 곡식을 모으도록 진언하고있다.
(4) 모세 장인의 두 가지 이름
-출 2:18 : ‘르우엘’로 되어 있으나,
-출 3:1, 4:18, 18:1-12 : ‘이드로’로 되어 있다,
(5) 법궤를 만드는 방법의 불일치
-출 25:10-22 : 모세가 시내산에서 이 방법을 받았다고 되어 있으나,
-출 37:1-9 : ‘브사렐’이 궤를 만들었다고 되어 있으며,
-신 10:1-5 : 모세가 직접 궤를 만든 뒤에 돌판을 그곳에 넣었다고 되어 있다
(6) 회막치는 장소의 불일치
-민 2 : 회막을 진(陣)안에 치라 하고 있으나
-출 33:7 : 회막을 진밖에 치라 하고 있다.
(7) 정탐꾼들의 어긋난 보고
-민 13:27 : 가나안 탐지한 정탐꾼들은 낙관적인 보고를 하고 있으나
-민 13:32 : 비관적인 보고를 하고 있다.
(8) 제단을 세우는 장소의 불일치
-출 20:24 : 야훼 하나님의 제단은 어디서든지 세울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참고: 창 12:7, 22:9, 26:25, 35:7),
- 신 12: 한 제단만 법으로 인정하고 있다.
몇개만 추린것이다.
숫자 지역 사건 인물 역사의 불일치 명백한 틀림은 수도 없이 많다.
-끝-
(윗글중 하나님은 야훼로 성서는 바이블로 고쳐서 봐야 바른표기입니다.)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를 죄짓게 하는 것보다, 차라리 자기 목에 연자맷돌을 매달고 바다에 빠지는 것이 나을 것이다.(누가복음 17:2)
개독눔의 ㅅ 끼들은 다 뒤져야 겠구만? ㅎ
개독들은 야소의 얘기를 왜 안지키냐? 반항이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