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민입니다.그리고 너무 괴롭습니다.
내 와이프는 평범한 여자인데 얼굴이 좀 이쁘게 생겼어서 평소 주변사람들로부터 호감을 받는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그러던 중에 제가 일시적으로 실직하게되었습니다.그 후 와이프가 방문판매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몇개월이 가고 와이프도 이 일이 만족스럽다고 하면서 잘 하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던 중 얼마전에 덜미가 잡혀서 자백같은걸 받아냈어요.물론,강제적으로 물리적으로 자백을 받긴했는데...
내용은 이렇습니다.
주변 아줌마들가 가끔씩 나이트클럽에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부킹으로 만난 남자와 술김에 여관까지 가서 관계를 했다고 합니다.그리고,또 몇달후 다른남자와 그런식으로 만난 남자와 7개월여를 만나면서 지속적으로 관계를 했다고 합니다.전화통화내역을 확인해보니 거의 매일 전화통화를 했더군요.
참 이일을 알게된 것은 제가 야근근무하고 새벽에 귀가하면 종종씩 와이프가 없었고요 애들만 자고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또한 제가 성기에 이상이 생기것 같아 병원에 갔는데 이것도 와이프가 사전에 의사를 미리 만나서 성병이 아닌 것으로 사정했다고 합니다.
대략 내용은 이렇습니다.
전 지금 이런 것을 어떻게 해야 이해해야 할지도...아무튼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좋은 방법으로 이혼을 해야하는지 간통으로 고소해야하는지 그냥 잊고 살아야 할지 ...
전반적으로 조언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