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날 친구 전화왔다 ..친구야 나와라
왜..네가 보고싶다 ..엥 .석을년 보고싶긴 머 보고싶다궁 어제 그제 매일보면서
아니 그렇잖습니까 ..그래 나가꼬마 기둘려라..
친구야 너 지금 어딧냐.....나 차몰고 북한산 순시하러 왔다
알았다 ..오바 ............
잽싸게 카몰고 돌진 ..혼자 서잇는 모습이란
참 꼴불견이더라........실연당했다나 실연시킨놈이 누구뎅
야..야 말도 마라..야..알고 봤더니 유뷰남..거기다 나와 비스므레 딸뇬 아들놈 있다더라
기가 안막히면 ..환장 그자체더라..그래서 말야..너 나오라 했더거야....
혹 그친 톡 톡 볼거야 ..친구야 이제 그만 그남자 잊고 새출발해야해 어제 헤어지면서 네게
신신당부햇지 두번다시 연락하지 마라공.......너도 아빠 엄마 있잖아
아빠..아저씨..뻘 되는 사람 오래 사겨봤자 말잘 도룩묵 ,,그랬어 안그랫어........
친구야 .. ..꼭 이겨내야해 두번다시 연락하지 마라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