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스 포에버`
감독: 프랑코 제피렐리
출연: 화니 아르당, 제레미 아이언스
천상의 목소리을 가진 불멸의 디바,
'마리아 칼라스'의 뜨거웠던 삶의 여정을 천천히
그러면서도 강렬하게 표현한 <칼라스 포에버>.
화니 아르당이 열정적으로 만들어낸 '마리아 칼라스'는 최고에요!!(]김구라버전!!!)
`쉰들러 리스트`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리암 니슨, 벤 킹슬리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이 점령한 폴란드에서 1,100명의 유태인을 구해낸 '쉰들러'.
수천년동안 이어진 동서양의 역사에서 이러한 인물들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역사는 약자의 이야기이기도 하죠~
`라비앙 로즈`
감독: 올리비에 다한
출연: 마리옹 꼬띠아르, 장-피에르 마르틴스
프랑스가 사랑한 최고의 샹송 가수 '에디트 삐아프'의
슬프도록 아름다운 감동 실화를 다룬 작품이죠.
세기의 러브스토리을 만들었던 그녀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저미게 하네요.
`마지막 황제`
감독 :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배우 : 존 론, 조안 첸
이탈리아의 거장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이
서양인의 시선으로 만들어낸 중국 청조의 '마지막 황제' 이야기.
엄청난 규모의 영화답게 웅장함에서 표출되는 내러티브의 비장함은 영화 역사상 최고~
`벅시`
감독 : 배리 레빈슨
배우 : 워렌 비티, 아네트 베닝
황량한 사막의 라스베가스를 도박과 환락의 도시로 만든
전설적인 마피아 보스 '벅시'의 삶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 영화.
'워렌 비티'가 연기한 '벅시'를 보고 있노라면, 그 누가 이 역을 소화해낼 수 있을까 싶죠~~
`뷰티풀 마인드`
감독 : 론 하워드
배우 : 러셀 크로우, 제니퍼 코넬리
1949년 27쪽 짜리 논문 하나로 150년 동안 지속되어 온 경제학 이론을 뒤집고,
신경제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수혈한 천재수학자 '존 내쉬'의 삶을 그려냈죠~
천재는 미치지 않고서는 살 수 없을까요?
`사운드 오브 뮤직`
감독 : 로버트 와이즈
배우 : 줄리 앤드류스, 크리스토퍼 플러머
크리스토퍼 플러머가 연기한 '트랩' 대령의 실제 이야기를 주축으로 만들어낸
뮤지컬 영화의 진수이자 최고봉.
<사운브 오브 뮤직>에 나오는 수 많은 아름다운 영화 음악은 현대인 지금에도 최고의 감동을 주죠!
`역도산`
감독 : 송 해성
배우 : 설 경구, 나카타니 미키
우리나라 보다 일본에서 더욱 영웅으로 떠받들여진 전설의 프로레슬러 '역도산'의 삶을 그리고 있죠. 몸집을 키워가며 설경구가 연기한 '역도산'의 모습이 과히 와닿지는 않지만,
다른 배우는 더욱 부적합하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