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흐름속에
순응하며 아파하지요
눈물조차 흐르지 안아서
가슴은
까만숯으로 변해가고
내면의 욕정속에
마음은 엉크러지고
삶 속에 허덕이며
세월을 원망하지요
너나 나나
가슴 열어보면
색깔이 있답니다
그러나
탓하면 아니 되는것
인생의 굴레에
씌워져 살다보니
하이얀 마음은
색깔로 물들어져
오늘 색깔과
내일에 색깔이
다른것 처럼
세월에 흐름속에
가슴은 물들어서
어뜨런 색깔인지 모르고
변해가고 있지만
삶을 세월속에 맡기며
살아간답니다
세월의 흐름속에
순응하며 아파하지요
눈물조차 흐르지 안아서
가슴은
까만숯으로 변해가고
내면의 욕정속에
마음은 엉크러지고
삶 속에 허덕이며
세월을 원망하지요
너나 나나
가슴 열어보면
색깔이 있답니다
그러나
탓하면 아니 되는것
인생의 굴레에
씌워져 살다보니
하이얀 마음은
색깔로 물들어져
오늘 색깔과
내일에 색깔이
다른것 처럼
세월에 흐름속에
가슴은 물들어서
어뜨런 색깔인지 모르고
변해가고 있지만
삶을 세월속에 맡기며
살아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