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어느 누구나 이런 상황이 생기면 흔들릴수 있습니다.
저또한... 지금 남친이 있지만.. 남친보다 훨 좋은 조건의 사람이 나타나면
흔들리지 않으란 보장 못합니다.. (넘 솔찍한가? ㅡㅡㅋ)
물론..
사랑만으로 살수 없습니다.
결혼은 현실이기에...
하지만.. 돈만으로 살수도 없을껍니다..
(돈에 묻혀 안살아 봐서 확실히는 잘 모르겠슴돠~ 하지만 아마도 그럴껍니다.)
옛말에 이런말이 있지요.
"천석군은 천가지 걱정...만석군은 만가지 걱정".....
말그대로 돈이 많다고 다 행복할껏만 같아도... 그만큼..걱정도 많을꺼란 얘깁니다.
또..외국에 유명한 사람이 그런 말을 했었죠.
"부유하면서 사랑이 빈곤한 가정보다...빈곤하지만 사랑이 부유한 쪽이 훨씬 행복하다." 라고..
글쎄요..
경제력이 빵빵한 남자분을 님이 좋아한다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그 이유로 지금남친과 몇번이고 헤어져도 문제될게 없지요.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는데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하지만.. 님의 경우를 보면..
단지 지금 상황이 너무도 지쳐서 현실을 도피하려는 의지가 더 크다고 보여집니다.
선택은 님이 결정할 사항이지만..
어떤 선택을 하여도 선택하지 못한 한쪽엔 미련이 남게 될껍니다.
""물질을 배제하고 사랑의 힘으로 님스스로에 노력으로 행복과 여유를
만들수 있는 자신감만 확고하다면...
힘들이지 않고 얻는 물질보다 스스로 얻었을때가 더큰 행복아닐까싶어요..."""
-오드리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