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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서 다시 올리는데 진심으로 님 걱정되네요(환상 깨세요)

belief |2007.12.14 11:22
조회 1,108 |추천 0

님 신중히 생각하세요~! 제가 호주에 어학연수 6개월 있어봐서 아는데요, 백인들은 한국여자 정말 쉽게 생각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백인들이 동양의 외모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런것도 아닙니다. 오죽하면 동양인을 Yellow Monkey라고 합니다. 백인들이 볼때 동양인들은 작고 노란피부의 별볼일 없는 인간이라 이거죠. 단지 성적인 노리개로 동양여자를 생각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쉽게 말해 우리나라에서 태국이나 필리핀 놀러가는 남자들이 그나라 여자들을 무시하고 단지 성노리개감으로 생각하는거나 똑같다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웃기는건 한국여자들이 백인애들이 키도 크고 피부도 하앟고 더군다나 영어를 배우고 싶어서 몸못데줘서 안달난다는거죠. 오죽하면 한국여자를 오지(Aussie : 호주인)들이 KFC(Korea Fucking Country girl)라고 놀려뎁니다. 그리고 한국여자나 일본여자친구 있는 백인들 보면 그 나라에서도 여자 제대로 못사귀는 찌질한 새끼들이 대부분입니다. 지가 능력이 안되서 지네나라 여자도 사귈 능력이 없으니까 동양여자만 찾아다니죠..

 

더군다나 님은 나이차이도 18살? 그냥 그만 두세요. 그런다고 그 사람이 님을 미국에 데려갈것은 분명히 아닙니다. 단지 한국 체류기간 동안에 님은 그 사람의 노리개감일 뿐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 사람도 막상 미국 떠날려고 하면 님을 짐작취급할걸요? 아직 나이가 여러서 세상을 너무 모르시네요...그리고 그 나이많은 미국인 소개시켜준 님 친구들도 한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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