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퀸과 스파르타왕의 로맨스?
<밀리언 달러 베이비>등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2회나 수상한 복싱퀸 힐러리 스웽크와 <오페라의 유령><300>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낸 스파르타 복근남 제라드 버틀러.
이 둘이 로맨스 영화를 찍었다는!!!!!!!!!!!!!!
제목도 이름하야~ 로맨틱한 <P.S 아이러브유> 꺄아~
힐러리 언냐의 저 팔근육을 보라지. ㄷㄷㄷ
지금도 들릴듯한 ‘스파르타!!!!!’를 외치는 복근의 왕님…완전 카리스마 지존
이 둘의 로맨스라니… =_=;;;
대략 상상이 안가다 이렇게 이미지로 보니, 왠걸!
생각보다 므흣하잖아~? ㅋㅋㅋ
그동안 <오페라의 유령>의 가면과 <300>의 덥수룩한 수염에 감춰져있던
나름대로 훈남격인 외모!
이름 제대로 입력했다, 제라드 버틀러!
약간, 느끼한듯해도 제대로 멋진데~ ㅋㅋㅋ
힐러리 언냐가 이렇게 이뻤던가…
역시, 옷은 날개..? 화장…?
그러고 보니 여성스럽게 나왔던 영화가 없었군하!
오, 둘이 은근 잘 어울려~
제목 땡겨주시고~!
사진이 마치 캐릭터 변천사 같은 느낌이 팍팍..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