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 정말 크리스마스가 오는구나
사실 크리스마스는 걱정이 안되..
왜냐하면 난 솔직히 모든 여자들의 이상형이거든
내가 한번 눈짓하면 쓰러지는 년들 에휴..
한번 사겨줘? 오늘도 명동 거리 걸어다니는데
왜이렇게 나만 쳐다봐.
사실 오늘 내가 옷좀 정말 잘받았거든 아니다
평소랑 비슷했지 뭐
김태희가 나봐도 반할거란 생각을 하면서 걸었지
솔직히 불쌍하더라고. 명동거리의 커플들..
여자들.. 내가 다 뺏을수 있어
하지만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생긴건..
무슨 게임 몬스터도 아니고..
생긴게.. 영 .. 그리고오늘 명동에서 텔미춤추면서 물건팔던 인간 ㅋㅋ
너 진짜 하지마라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욕하더라.
아.. 난 너무 겸손해서 계속 겸손해지려고 해도.. 너무 튀니..
아 세상은 불공평하다.. 날 왜이렇게 완벽하게 태어나게 하셨나..
오크년들은 내글 읽지마.. 너네한테는 눈길줄세도 없으니깐..
내눈이 썩을지도 모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