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은 혈액형이 ab형 이거든여,,
전엔 혈액형으로 성격을 말한다고 해도 안믿었는댕
남친의 특이한 성격때문에 검색해보구
어쩜그리 딱 맞을수 있는건지..;;;;;;;
잼나게 놀다가 갑자기 한순간 화를 내는거에여 ,, 내가 자기한테 서운하게했던일이 생각이 나거나,,아니면,
토욜같은날 잼나게 놀구 일욜날 아침에 기분조케 일어 나서는 갑자기
놀기만한것 같아서 시간아까워죽겠다고,,나랑만 같이 있으면 놀게 되고 게을러지게 된다고 화를 내는등,,그렇게 화내고는 걍 자기 집으로 가버립니다,, (참고로 전 직장때문에 혼자 자취하고 있거든여,, 남친 집은 제 자취집 근처고,,) 그리고 자기가 오구싶을때 오구 자기집으로 가고 싶을때 가고,,
완전히 이중생활~ 퇴근시간에 저나좀해달라구 울집으로 올건지 자기 집으로 갈건지 말해 달라고 해떠니.. 저보구 자기를 넘 구속한다고 숨을 몬쉬겠다고 말하는 이남자,,,주위샴들은 반 동거생활을 한다 할정도로 자주 저희 집에 오는 사람이니까,, 전 당연히 물어 볼수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넘 남자를 구속하는건가여??
기분기복이 넘 심하고,, 머든 자기 기분대로 행동하고,, 또 무지 냉정하고 자존심,고집도 장난아니에여,,젤 힘든건 상대방에게 너무나도 쉽게 함부로 상처되는 말을 잘해여,, 그 상처때문에 정말많이 힘들었어도 사랑하니까 짐까지 참고 지내왔는데,, 이년을 넘게 사귀었는데 변하질않네여,,,
이런 남자 어찌해야좋을지..
정말 ab 형 남자 만난다고함 밥 안먹으두 대니까 쫓아 다님서 뜯어 말리고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