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근로자의 날에도 나오라해서
몹시 울컥 거리게 만들더니
이번엔 선거일에도 나오라 하네요.......
저번주에 물어봤을땐 '임시공휴일날은 쉬어야지' 라고 말해서
내심 기뻤건만....
이제와서 한다는 소리가 '나와야겠다.' 라니............
또다시 울컥 거리는 중 입니다...
저번 근로자의 날에도 나오라해서
몹시 울컥 거리게 만들더니
이번엔 선거일에도 나오라 하네요.......
저번주에 물어봤을땐 '임시공휴일날은 쉬어야지' 라고 말해서
내심 기뻤건만....
이제와서 한다는 소리가 '나와야겠다.' 라니............
또다시 울컥 거리는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