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를 신청할때는 분명 1년약정 얘기가 없었습니다. 똑똑히기억하는데,
1년안에 해지하려고 하니까 해약금이 4만얼마를 내라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때 설치해준 아저씨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때분명얘기안해줬는데 해약금이 뭐냐 그랬더니
분명얘기했다고, 아가씨 자기가 60먹은 노인네 데리고 다니면서
얘기 다 했다는겁니다, 자기가 몇십군데를 돌아다녀도 아가씨같은 여자 처음이라면서
그때 친구2명이랑 살았느네 누구도 그얘기들은적없고
저희는 몇개월만 살거라서 전에 확실히 확인해보고 계약한거란말입니다.
다시 ARS로 전화했습니다.
상담원 다시확인해보니 1년약정이 없었던 이벤트 기간에
신청해서 해약금같은거 안내도 된답니다.
그니깐 결국 설치할때 얘기 했다던 아저씨말은 거짓말인거죠 ㅡ ㅡ
얘기하지도 않았으면서 머냐고 따지니까 안한얘길 했다고 지어낸겁니다.
기분나쁘게 전화도 말하고있는데 끊더군요 아이걸 어따가 고발해야대나지금
예전에는 하나포스에서 파워콤이란 연계끊겼다고
갑자기 쓰던 인터넷선을 죄다 끊어버려서 개고생했는데
그땐 제가 어려서 암말안하고있더니 눈치봐가면서 바로 해지하라고하더군요
위약금을 안물어도되는걸 선심쓴단식으로 ㅡ ㅡ (결국 해결댓지만)
티브로 그아저씨
진짜 어따 고발해버리고싶은데 ARS에 말하니깐 자기들이 처리할문제가 못된다하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면되나요?
어리다고 만만하게 보고 사람 막 무시하는데 열뻗칩니다진짜
장사 그따우로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