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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병과자뻑에빠진내친구!

3척저주녀 |2007.12.17 21:54
조회 134 |추천 0

 

저는우리나라!!어딘가에살고잇는그냥이제중2되는여자입니다

처음으로톡을쓰는데요

 

제친구에게차마못한말을하려고합니다

정말제친구얼굴하얗고이쁩니다?귀엽다고하죠

하지만성격이소극적?약간 그리고다혈질에완전차갑고 이중적이죠

심한말툭툭뱉고 그러면서 자기는 그런줄 모릅니다 (뒷담인것같군요;;)

그런친구에게 심한단점하나!공주병 도끼병;;

완전 자기입으로는

"아냐 나 안이뻐"

"아냐 얘들이나보고 귀엽다고하지 이쁘다곤안해"

이러면서;;

어디가든 자기주위에남자들이 보기만하면 막 난립니다

"야야 또본다 "

"나보는거야?"

"아까 저사람이 나계속보더라 근데 막 우리뒤따라온다..어떻게"

"저사람자꾸 우리본다 "

등등;;완전 자기혼자서 난리법석입니다

그러면서 나가면 열라 도도한척?!

노래잘하고 꽤 귀여워서 그럴수잇습니다!!

근데;;그것보다더심각한건

주위의남자들이조금만장난을쳐도자기를좋아하는줄착각합니다

그걸저한테말하는데요;;어이상실;;

[대화내용]

"오늘 학교에서 계속 XX가 나막 보더라 진짜 부담스러웟어"

"진짜?왜본데?"

"몰라 얘들말로는 막 나좋아한데"

"진짜?그럼그런가보지"

"아냐 나 얼굴도 못생겻고 막 키도작고 그렇자나"

"그럼..머 아닌가보지 니가그렇게생각하면"

그럼얼굴이 굳습니다;;

"근데 SS가 그러던데 막 XX가 나보고 이쁘고 귀엽다고햇대"

"아..그래?오 좋겟네!"

"아니..부담스러워 나 솔직히 진짜못생겻잖아"

"아냐 귀엽어"

"그런가?...아닌데?"

"너 좋아하네!"

"아냐 아닐꺼야!"

ㅡㅡ정말 그런걸왜말하는건지 순전히자기자랑이잖아요

정말;;옆에서듣는저는 얘가 자기인기많다고 나한테말하는것같고

그래서궁금해서 물엇습니다

"근데..그걸왜나한테말해??"

"어?그냥 그렇다고;;"

왠지모르게 자기자랑합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선배가 잠깐만봐도

"저선배자꾸본다 아..어떻게 무섭다"

이러면서;;혼자서 쌩쇼를하죠;;

그런데 한번정도면돼요;;

근데매일매일하나도아닌2개씩

막남자얘들싫다면서그러던얘가잘생긴남자무지밝히더라고요

"저오빠 진짜잘생겻어"

"아 귀엽다"

"완전 넘어지는것도 멋잇어"

"얼굴도잘생기고 노래도잘하고"

완전 자기가다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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