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1학년때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조아해서
고백을 5번시도 끝에 힘들게 사겼습니다.
그렇게 530일 이라는 정도를 사귄 우리는
사귀는 도중에 서로 자존심때문에 많이 싸웠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제가 먼저 사과를 하거나 잡은 경우가 많았죠.
저는 밀고땅기기를 못했다는 군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이거든요.
처음 사겨본것도 이사람이구요.
모든지 처음해 본지라 연애 방법을 모른다고 할 정도로 그냥 제 마음 가는데로 만 햇어요.
그런데 결국엔 싸우다 지쳐 둘아 1주일동안 연락을 안했지요.
결국엔 제가 하지말아야 할 이별을 하자고 했죠. 그런거잇잖아요.....
마음을 알고싶은 여자들의맘 잡아주길 바랬던거죠 저는....
그런데 남자친군 역시나 절 잡지 않더군요
그렇게 우린 결국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헤어지고 바로 다음날 저는 남자친구를 붙잡았죠
제가 힘들어했던 점이랑 왜 헤어지자고 한지를 줄줄이 글로 써서요.
하지만 남자친구 제가 이제 지겨워졌데요.
제 행동이 모두다.
그렇게 다음날 울면서 잡았어요. 무릎도 꿇고 정말 미치도록 매달렸죠
그치만 남자친군 잊었다고 절 아주 모질게 차버렸어요.
그렇게 결국 우린 정말 끝이라는걸 깨달았죠.
학교에서 마주치면 쌩까고 일부로 남자친구네 반에 있을땐
큰소리로 웃고 떠들고 태연한척 그렇게 2개월이라는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갑자기 남자친구의 친구가 대화를 걸더군요.
저보고 남자생겼냐구요
몇일전 제친구의 친구가 제가 마음에 든다고 소개시켜달래서 소개를 받았거든요
그리고 한번 영화본게 단데 그걸 어떻게 알았는지 전 깜짝놀라서 이유를 물었죠
어떻게 알았냐구요 그러자 그친구의 말이 제 남자친구가 그랬다던군요
"야 걔 남자생긴거같애 그래서 잊으려고...."
이렇게 말이에요...... 그리고선 남자친구의 친군 저한테 이러더군요
"걘 너 못잊었다고 나한테 가끔 너애기하면서 쌩까는거 싫다고 힘들다고"
전정말 기뻤어요 그렇게 진짜 몇일이 지나서 전 용기를 같고 먼저 연락을했죠
전화도 계속 하고 문자도 계속 해도 남자친군 제 연락을 피하더군요........
정말 눈물밖에 안났어요 왜 그랬나 싶었구요......
그래서 남자친구 친구에게 부탁했죠 이유좀 알아달라고
이유가 참 어이없었어요. 제가 두얼굴 같다더군요 학교에선 무시하고 쌩까더니
집에서는 연락하는게 어이업데요.................
말하는말투도 짜증난데요 이젠 다 싫다네요.. 정도 없다네요..................
전 만나서 애기해보고싶어서 학교에서 말을 걸었어요. 학교끝나고 애기좀하자고
그러자 인상쓰면서 남자친군 할애기업다며 절 또 뿌리쳤어요......
그렇게 전 또 차이고.....
몇일후 남자친구를 겨우 불러내서 애기를 햇죠.
내가쌩깐이윤 어떻게 조아하는 사람을 친구로 지낼수 있냐고 그래서 일부로 태연한 척한거라고
용기내서 고백하면 좀 성의있게 받아달라구요.또 울면서 매달렸어요. 다시 시작하자고..
그러자 남자친군 이제와서 뭘 그러녜요..다끈났데요. 기대도 하지말래요
제가 싫어 졌데요. 다신 안만나도 후회없데요. 불편해서 다시는 사귀기싫데요.
그리고 진짜이윤 다시 사겨서 맘고생하기싫데요
바쁘게 살다보니깐 잊어진다구요...혼자인게 좋다구요....
다시사겨서 싸우는게 너무 싫데요 그래서 절대 안사귄데요..
분명히 몇일전만해도 남자친구의 친구들은 걘 마음있다고 지금 고민중이라고 햇는데
남자친구는 저한테만 그렇게 나쁜식으로 말해요.
다른이유는 거짓같은데 다시싸우는게 두려운거랑 불편해서 못사귀는건 맞는거 같지만..
왜 저한테는 그렇게 냉정하게 말하는걸까요......
남자친구가 아무리 저한테 나쁘게대하구 냉정해줘도
전 너무 그를 잊을수가 없어요.....
아직도 좋아하는데........
어떻게 잡을 방법이 없을까요..
제발좀 도와주세요.........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이젠 안싸울자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