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즐거운 마음으로 로긴했슴다...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얘기가 있습니다...
여기가 어디지요?? 맞습니다 맞고요~~ 아내와 며느리를 위한 방
힘들일 즐건일 괴로운일 모두 함께해요~~ 함서 이 난관을 슬기롭게
해쳐나가자하는 의미입니다..
누군가를 헐뜯자는게 아닙니다. 예전에 친구와 관계로 불감증 모 어쩌구
저쩌구 하신분... 겁나게 비판의 글들... 저라면 아마두 만약 나라면
어떻게 해야할까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사회적 통념적으로 볼때
그럼 안된다고 배웠고 남자보다 여자가 더 불리한 세상입니다
그렇다고 했을때 우리도 시어머니한테나 시짜들어가는 모든 인간관계에
예전에도 그랬듯이 순종하고 착한 며늘이 되어야 그넘의 통념을 지키는게
아닌지요. 우리도 개혁을 하고자 이곳에 모여 의견과 지혜(?)를 얻어가는
거잖습니까? 아래의 남편의 빚을 시부모님.... 이런 글 올리신분에게
누군가가 공격을 하더군요. 이분도 속이 답답하고 힘드니까 그런 예의를
잊은체로 어떻게 할지 물어온겁니다. 그 도움 받는다 하여도 이분은
평생 우리가 싫어라하는 착한 며느리(무조건 순종하는)가 되어야 할겁니다
시댁에 손을 벌렸다는 이유로... 아마두 시엄니들의 트집거리도 될 수도...
이런식으로 여러문제들을 부딪혔을때 내가 이런경우일수 있다는거
절대 잊지 말아주기 바랍니다. 여기에 모인분들은 서로가 감싸주는
모습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서 토닥거리는거 정말 보기 싫습니다
아침부터 열내서 죄송합니다만... 요즘들어 이런일이 종종생겨서
감히 한마디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