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다니진않습니다^^ 그냥 조그맣게 가게를 하는데
강남권쪽으로 출근을 한답니다~
일하는곳이나 매스컴이나 클스마스이야기로 들썩들썩 설레이는 요즘인데
여자친구가 현재없는 저로써는 맘이 뒤숭숭해요 ㅠㅠ*
귀에다가는 이어폰끼고 PMP로 개그프로보면서 출근을한답니다
물론 저역시 기상해서 샤워하고 말끔하게 출근을 하지만
지하철에서 스~윽 지나갈때 좋은 향기가 나는 숙녀분들보면 -_-;
눈이 저도 모르게 돌아가려고합니다...ㅠㅠ
속으로는` 보면 뭐하냐..내여자도 아닌데..보면 더 보고싶고 여자생각날테니
보지말자` 이러거든요
지하철을 내려서 ....이제 지상으로 걸어나올때 보면
동네가 강남이라 그런가 ....숙녀분들이 하나같이 옷을 깔끔하게입으셔서
그런지...뒷모습은 +,+;;;; 거의 연예인처럼 S라인이 꽤나 많으십니다
스타킹에 작고 까맣고 광이나는 구두아니면 두툼한 면스타킹같은거에 구두,부츠
날씬하시고 이쁜분들이 많아요 코트에도 이쁘고....
가끔 뒷모습 이쁘신분들중에................너무 이뻐보인다 하면....
졸졸 .....................따라갑니다 -_-''';; 얼굴한번보려고..............
하하~ 근데 얼굴이 안이뿌신분들 도 많더군요^^;
앞지르기해서 미인을 보면 정말로 ` 하루가 괜히 기분이 좋구요 ㅋㅋ
어렵게 칼바람을 맞으면 앞지르기해서 얼굴을 봤는데 -_-;;;;
얼굴이 90프로 부족하신분을 보면 -_ -;;;; 괜히 그래요 ㅋ
요즘 이재미 산답니다 ㅋㅋㅋㅋㅋ 이젠 거의 얼굴을 안봐요 ㅋㅋㅋㅋㅋㅋ
뒷모습으로 얼굴만 상상하고 혼자 히히~ 거리는 美친놈이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