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짜증나네요
아버지와 투표를 하고 한가로이 휴일을 보내고 있던 차에
출출해져 뭘먹을까하다가 짜장면곱배기2그릇을 시켰는데
평소 좋아하던 드라마를 보다가 한편을 다보고서야
왜안오지하는데
이제 막배가고파서 슬슬 짜증이;;;
전화해보니 아직만들지도않은거같아서 안만들었으면 취소할게요
이랬더니 미안하단말은 커녕 말끝나기무섭게 네 이러고
제가 전화 끊기도 전에 지가 먼저 끊고
이런 뭐같은;;
다시전화해서 욕함할려다가 넘배고파서 그냥 밥먹었습니다.
근데 생각할수록 괘씸해서 이거 복수한번해줘야겠습니다.
진짜 기분좋게 투표하고 쉬고있는데
완전 기분잡치네요;;;;;
장사 망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복수하고 저혼자 속시원할정도로만ㅋㅋ
그정도의 방법을좀 알려주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