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혼자 원룸에서 자취를 하는데
남자친구가 놀러왔어요.
저는 자고 남자친구는 새벽에 컴터를 했는데
그 잠결에 그만............
방구를 뿡 도 아니고 엄청 얍삽하게 뽕!
하고 끼어버렸습니다.
원래 제가 그쪽에 엄청 민감해서 친구들 앞에서도 못뀌거든요
어쩌다 한번 실수하면 친구들앞에서도 엄청 얼굴 빨개지는데 ;;
엄청 민감해서 원래 큰거볼때나 그럴때도 화장실도 지베서만 쓰고
혼자있어도 물내리면서 큰거보고 그러는데 ㅠㅠㅠ
잠결에 방구를 껴버렸으니... 남자친구앞에서...............
계속 모른체 하고 잤는데
남자친구가 절 깨우더군요 ㅠ.ㅠ
엉엉 ㅠㅠ
자키 .
자키 일어나바~~
자기 잠자다가 방구꼈어
이제 편해져따고 방구까지 끼는거야??ㅋㅋㅋ
이제 곧 내앞에서 똥도 싸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아니라고 잡아뗐어요
발에서 서로 부딧쳐서 소리난거라고 ㅠㅠ
근데 이냄새는 머야 이러는거에요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죽어도 안꼈다고 잡아뗐지만...
아 정말 죽고싶습니다.
쫌따 일어나면 저나올텐데 어떡할까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