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즐겨보는 중딩입니다.
제가 정말 억울하고 원통해서 글한번 올려보는데요,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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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요일 대통령선거날이 였습니다.
학교도 안가는 휴일이니
반 친구들 하고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6명이서 놀러가기로 했는데요.
여자애들 5명 남자애들 6명 이렇게 서면으로 놀러갔습니다.
모두 만난뒤
바로 노래방으로 향햇죠.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고 잘놀고
다음 밥먹으러 가서
돈까스 배터지게 먹고 ..
딱 좋앗엇죠 ....
식당에서 내려온뒤
영화를 볼예정이엿는데
갑자기우리들사이로
어떤 형님(?)이
툭!툭!
치면서 지나가는것입니다.
저의중의 리더인 00이가
삥뜯길거 같다면서
걱정을 햇습니다.
예상에맞게
어떤형들이 오는것 같앗습니다.
저희6명은 여자애들 무시하고
슬금슬금 도망쳣죠 ㅜㅜ
갑자기 애들이
막!!
달리길래 모두 달렷습니다,
삥 돌아갓죠,
그후 쉬면서 여자애들한테 연락을 취할려고 햇습니다.
말도안하고 사라졋으니 ..
연락을 하는도중
어떤형 둘이서
저희르 힐끔힐끔 쳐다보더니만
다가와서
폰좀빌려달랍니다.
그땐 00이가 통화중이엿고
옆에잇던 00이가
폰을 드렷습니다.
근데 알이없어서
1541만 가능햇죠,
그래서
형들은
통화가끝난
00이의 핸드폰을
빌렷(?)습니다..
그리고 문자를 쓰는것 같던데...
오마이갓 ,... 삥뜯기겟다..
컥,
형들이 담배좀 피운다고
망좀 봐달라면서
00이를 잡고
나머지는 뒤따랏습니다.
애들은 모두 예상햇죠,
삥뜯긴다 .. 모두 머니를 숨기자...
전 멋도몰라서 대충갓습니다.,
애들은모두
벨트에 돈을 넣더군요,,
그형들
케로로스티커도 주고,
말도걸고해서
착한형(?)인줄만 알았습니다.
나만 그랫어요 ㅡㅜ...
그러더니
교보문구 맞은편 큰건물 로가더군요
그건물 뒤편에 골목(?)같은 곳으로요.
그리고는
담배를 피우더군요,
우리들보고
"느그들 담배피는놈은 말해라 "
우린아무도 피는아이가 없엇죠.
그래서 안피운다고 했습니다,..
담배만 피우길래...
좀잇다가 보내주겟지???
나만그랫어
나만그랫어
나만그랫어
나만그랫어
저희는 모두
긴장모드 ....
그러던중
어떤형이
다른형보고 가서 종이가방좀 사오라더군요
잉?? 종이가방은 왜???
아무도 몰랏죠,
종이가방이 최고의피해가 될것을......
잠시후 종이가방을 사오자
험악하게..
"돈있는거 다꺼내라 "
오마갓 ... 이런 된장
하지만 애들다 벨트에 숨겻죠,,
나빼고
그리고 이발언하나로 우리들은모두
흠칫!
"벨트,팬티 다뒤진다 다꺼내라"
들켯다 !!!
애들모두 스스로 꺼내더군요 ㅜㅡ
돈 다뺏겻습니다.
총
9000+10000+10000+10000+3700+10000
이정도 엿나 ??
내가 3700이야 ㄷㄷ
약 6~7만원 뺏겻습니다..
다털렷다
그래도뭐 ..
돈이니 ㅠㅠ
안심하던중 ..
형중 1명이
종이가방을 벌리더군요..
저건뭐야?? 어따쓰는거야?? 돈가방인가??
이런저런 생각이 나더군요 ,,,
"말하는사람 옷다벗어서 넣어라 "
오우쉣트 세상에이런일이 이럴수가 옷을?? 말도안되
그걸로
제친구.
2명이 빼앗겻습니다..
1명은 다행히도 얼마안하는 정장(?)비슷한거..
휴 ~~
나이키 진까리 뺏깃다 ~~~~ 엥??
제친구 나이키 진까리 ....
17만원 이던가??
어제산 나이키 바람막이가
종이가방 속으로 쏙....
우린그것만으로도
개 잡 됫 다 !
그것만이 아니엿죠.
피해2위..
휴대폰 배터리 ...
6개의 배터리가 형님들 주머니속으로
쏙
오우셋트..
OTL
모두 대챙긴뒤
10분후에 나오라던군요
배터리는 앞에나두겟다고..
배터리를 살려주신다니 고맙습니다 ㅠㅠ
약 10분후
배터리는 실종됫다..
그쪽은 풀숲이 좀잇어서 [화단]
다뒤졋다..
없다..
해가진다..
그러나..
나와 00이는
비상용 배터리 ~~
이게 잇다!!!
00이껀 배터리가 나간거고
내껀다행히도
하나 남앗더군요 ...
신고??
신고 못햇습니다..
뜯길때
이름/학교 다적혀서...
신고하면..
털러온답니다 ....
"문자 보내낫다 신고하면 ㅋㅋ 알지??"
하지만 전!
결심햇죠..
집으로 전화를 걸엇습니다.
형 나늦게갈거같아 ......
....
....
배터리찾기를 다시시작햇죠 ...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군요...
그래서 00이폰을 빌렷기에
가까운 휴대폰회사에가서
배터리를 빌리려고 햇엇죠....
우리를 기다리는건.........
지금은 닫혓지만 마음만은 24시간 열려있습니다.....
지금은 닫혓지만 마음만은 24시간 열려있습니다.....
.......
포기햇습니다...
결국은 다포기하고
집으러 갈려햇죠....
머니가 없군하
어쩔수 없이 제
교통카드.
5명분 냇습니다.
1명은 천원 잇더군요
그래서
고난끝에 모두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배터리좀 주고가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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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까지
[서면편]
이엿습니다....
다음날 학교편은 다음에....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셧습니다
반응이 안좋으시면
에휴...
다음편 안올릴게요.
반응이 좋기를
http://www.cyworld.com/maple0678
여기는 제홈피구요
걍 오시려면 오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