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사귄지는 300일 정도
그전에 남친이 5년정도 사귀다가 깨지고 3개월 정도 지나서
저랑 사귀게 되었어요..
5년이나 사귀고 깨진지 얼마안돼서 저랑 사겨서
늘 신경쓰이긴 했지만..
오빠가 너무 다정하게 안해주고...모르는거 같아서 말해봤어요
왜 나한테 안다정하냐고.. 내가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그런거 안하냐고 ㅎㅎ
그러니깐 하는 말이..
그런거 해봤는데 다 소용없더라고..
사랑은 희생인줄 알고 다했었는데 아니였다고..
이젠 자긴 자기밖에 몰라야 한다고..
자기가 잘나야 남이 알아주지 가족 아니면 다 소용없다고..
그래서 너도 못믿는다고..
다 해줘도 가버리면 끝이라고..
아 오빠가 상처를 많이 받았구나.. 라고 생각이 들지만..
솔직히 저도 가슴아프자나요..
그여자 땜에 내 사랑이 엉망이 된거 같고...
그여자 벽에 너무 높아서 오빠한테 갈 수 없는거 같고..
그여자랑 오빠 사이에 괜히 제가 낀 느낌이랄까;;;
너무 슬프네요.. 답답해서 올려봤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