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고시'와 '의사고시'의 차이점
1. 사시는 전공과 무관하게 도전가능하다
즉, '독'으로 뭉친 사람은 도전해 볼 가치가 있다.
그러나 '독'도 없고 그렇다고 머리도 좋지 않은 사람들이 도전하니 사회에서는 이를 고시병이라 한다.
2. 사시에 합격하면 금융권에서 2~3억 정도는 신용대출이 가능하다.
의사고시
1.의대를 나와야만이 시험 응시 자격이 부여된다.
2. 의사면허증만 있으면 2~3억 정도의 신용 대출이 가능하다.
매년 사시와 의사고시에 합격하는 사람들은 몇 천명 이상이 양산되고 있다.
숫자가 늘어나다 보니 상대적으로 희소성이 떨어지고 신용대출로 '폼'을 잡다보니 수익은 없고 따라서 신용불량자로 전락하고 만다.
그놈의 '존심'이 무엇이기에 그래도 고급백수를 자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