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남편의 외도로 저도 많은 맘 고생을 한 여자입니다.
그 부인의 심정도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군요..
그리고 님과 또 같이 살고 있는 사람.....
정말...참...많이 많이 나쁜 사람들이군요...
저 게시판 보면서 대놓고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은 님이 처음입니다.
남의 눈에 피눈물나게하고 남의 가슴에 대못 박는 사람들....
결국엔 죄값을 치른다고 하더군요...본인이 안 치름 자식대에 가서라도 치른다고....
정말이지 님의 글을 보니 내가 더 화가 나고 열이 받네요....
그 부인의 심정은 오죽하겠어요....
님도 참 가여운 사람이군요....인생을 그런식으로밖에 살수 없는.....
정말이지....
정말 나쁜 사람들이라고 밖엔 할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