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이런거 적어봤자지만 ..너무 기분이 ......더러워서 .......
1년전 사귀던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그당시 저는 23살 여자는 18살이었습니다
오라비 ~~동생~~ 그럼서 잘지내다가
나이차이는 무시할쑤있다 !! 그 한마디에 사겼습니다 ;;;; ;;;;
정말 행복하게 사겻습니다 비록 ...제가 직장때문에 멀리가버려서 ..
장거리 연예가되었지만 ...정말 전화도 자주하고 문자도 자주하고
잔소리도 해가면서 알콩? 하게 이쁘게 사랑했습니다
어느날 연락이 3달간 끊기더군요.......
무슨일인지 걱정되서 만날려고 해도 아무도없는 집뿐이고 연락은두절이고
난감햇습니다 ..무슨일생긴줄알고 ....결국 우려 했던일이 벌어졌습니다 ..
제가 사랑했던 그녀를 어떤 개또라이가 덥쳤습니다 것도 ..아빠란작자가.. (강간)이라하죠 ..
ㅎ ㅏㅎ ㅏㅎ ㅏ./.......이것참.......하늘이 노래지더군요 ...........그때마음은(생략)...
울어습니다 너무알다가 기절도 해보았습니다
결국 재판이끝나고 나서 만났습니다 ..그냥 손만 ..잡아주었습니다 ..
제가할쑤있는거라고는 그런거밖에없다고 생각햇습니다 ..
만나러가는날..교통사고났습니다 ..
그당시제가 차가있었는데 ..코란도 ..튼튼하더군요 ...전복되서 3바퀴를 굴렀는데 ..
전 살았습니다..솔직히 살고싶었습니다 ..그애 만나야한다고 ...
아직도 울고있을꺼라고 ...원주방향에서 사고가나서 ..보험회사 부르고 응급처치만하고
바로달려갓습니다 머 보험회사 분이 아는분이라 잘처리해주리라 믿고 ..
원주에서 버스타고 다시 여친에게 갓습니다 ....
옷 다듬고 ...아픈척안하고 ..머리 피나는거 지혈하고 .. 전..그져 웃었습니다 ...
그렇게 ...밤마다 무서워하는아이를 ...수면제먹지마라 ..
노래불러주겟다 ..노래불러주며 ...따른생각안하게 우리 겜이나할까 ?
지쳐서 잠들때까지 게임 하고 ....전 나름대로 정신병원부터 ..상담원 ....다만나러다녔습니다 .
제가 그녀를 지켜주지못했다는 죄책감에 더그랬는지도 ... 적금도깨서 사람들만나서 조언을구하고
집으로 돌아와 ..병원에갓습니다 ..목삐고 허리삐고 .갈비뼈 뿌러지고 머리깨지고 ..
가관이더군요 ;;의사가 그상태로 어딜싸돌아다녔냐고하길레 웃었습니다 ^^....환하게 ...
몸에좋타는거 주면안먹기에 몰래 먹였습니다 밥해주면서 먹이고 ...
직장땔치면 ...독립한이상..집에손벌리기도 머해서 ..일하면서 그녀를만났습니다..
덕분에 핸드폰요금이 작살났지만 .......그녀 어머님은 절싫어햇습니다
이때부터 문제가 발생했죠 ......머 ....솔직히 ...지 남편이 지딸을덥쳤으니 ..
세상에 믿을놈없겟다 ...그맘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한테도
그녀가 소중햇기에 온갖 그녀의 어머님의 협박에 굴하지않았습니다
고소해 버리겟다 너 나이도 있는게 내딸한테 먼짓이냐 너희가족에게 알리겟다 기타등등...
그녀어머님때문에 힘겹에 다시 7개월이흘렀습니다 ..
그러다가 저 그녀와 햇습니다 (잠자리) 욕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할쑤있는건다햇습니다 몸도 마음도 전부주었습니다
제 하루는 모든지 그녀에게 있으니깐요 ..하루 20 시간일하면서 4시간쪽투리 잠자면서 ..
울면서 그녀 사진보면서 힘겹게 일햇습니다 글다 결국그녀어머님이
너희했냐 ?(잠 자리) 햇다 그녀가 그랫죠
결국그녀 엄마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근대 왠남자를 대동하고말이죠 ......
전 아파서 입원하라는거 입원도안하고 기다렸습니다 ..
영양실조에 신경쇠약에 위경련걸려서 입원도햇었습니다 그런지 8시간만에 일어났습니다
그녀의 엄마가온다기에 ....
ㅎ ㅏㅎ ㅏㅎ ㅏ............어이가없어서 ...................................
지딸 그렇게된지얼마나됬다고 ...........애인이랍니다 부군될사람이랍니다
제압에서 말입니다 !!!!!!!!!!!!!!!!!!!
재판끝난지가 4개월이안됬는데 그때부터 사겨서 100일도 안사귄사람이
제앞에서 부군이랍니다 말하라더군요 그래서 말했습니다 ......
전부다 나도 어머님 딸 일 알고있다 우리 힘들었다
왜 그러느냐 ..우리 그만괴롭혀라 ...........당신딸어린거안다 ...
그래 ...내잘못이다 그때무너졌습니다 .............
내압에서 부군이라고 댈꼬온남자를보는순간 포기햇습니다 .......
다말햇죠 머 그 부군이 라는남자도 전부 알고있는 사실이더군요
그날 그엄마의 닥달에 해어진다고햇습니다 처음으로 해본 ..커플링도빼고 ..
나가서 바로꼇지만;;;;;;;;;;;그녀는 엽방에있었습니다
아 장소가 여관으로 가더군요 방두개잡고 ;;;
그다음날아침 그녀에게 전화가왔더군요 ......만나자고 ........
만났습니다 어머님싫어할텐데? 그랬더니 허락받았답니다 ..2시간만 만나기로 ..
이런저런예기하다가 난 포기못한다 !! 이럴쑤는솔직히없다 ...
그녀는그러더군요 .......오빠이외의 남자는안만날꺼라고 ....걱정말라고 ...
만나더라도 안잊을꺼라고 ........전 포기못햇습니다 ...
결국 그녀가 1년만기달려달라더군요 ...엄마를 설득하겟다고 ...
올라가는 그녀를보고 다짐햇습니다 그래 아직은포기하지말자 ..
정말 몇달을 미친듯이 울면서 ......일하면서 ...울적해져서 화장실가서 울고 ..
거리를걷다가 미친듯이울고 ........심장이너무아파져서 ...쓰러지고 ..........
4개월이 지날무렵 ..솔직히 ..그날이후 ..한달간연락되고 ..3달이 연락이안됬습니다 ..
그다렸죠 ...4개월이 중반에 넘어가는시점에 메일을보냈습니다 ..
어떻게 지내냐고 .....돌아오는답장은 ...헤어지자는거였습니다 .......
해어지기싫타고햇습니다 ......힘든지는 알지만 ...이건아니었습니다 ...
결국 연락 안왔습니다 메일주고받으면 서 그녀는 해어지자 난안된다 ..
5개월째에 ...그녀의 싸이에 대문짝만하게 이런글이있더군요
남자 친구 구합니다 ............ㅎ ㅏ하 ㅎ ㅏ.....................................................
너무 화가나서 복수하고싶었다 이런 메일을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멀 복수해 ? 멀로 ? 이런 답장이오더군요 .,
일주일후 ..소중한사람이 생겼다는 그녀의 싸이가떳습니다 ...
알고보니 사귄지 꽤됬더군요 ...........
그녀의 싸이에 글올렸습니다 .......멀로 복수하냐고 두고보면알아
전화해라 .......미안하다고 한마디만해라 ..........
그녀의 엄마에게 전화가오더군요
나긋나긋한목소릴로........서로 얼굴붏히지말자 ~~너때문에우리딸 학교도 그만됬다 .~
이거 프린트햇 가꼬있겟다 협박죄로 고소 할쑤밖에없다 머이런식이더군요 ..
어이없더군요 .....그걸로는 협박죄 성립안됩니다 ..행여나 ..고소한다고해도 검사가 내려보내는
그런유치한 상황이벌어집니다 알아서 해라 하면서말이죠 ..
저희집안 .......친가댁에 검사몇분계십니다 ...머 우리집이잘나가는건아니지만..
친척들이 좀 ...군인이나 ..감사쪽일하는분들이있어서 ...법에대해서도 왠만큼알고있습니다
어이없더군요 .........................
1년기다리지도못해 ..5개월 만에따른남자를 사기는 그녀를보고 ..............
왜 기다려달랬던거지 .... 딴남자사기면서 메일로는 날 그땐 애로밖에안보냐면서
따지던그녀였습니다 ㅎ ㅏㅎ ㅏ..............................
솔직히 지금도 잊지못합니다 ..............너무 사랑했기에 ..너무아팠기에 ........
그녀가 날 뒷통수 치고 ....그엄마가 나한테 협박을해대도 ..............아직 잊지못했습니다 ..
솔직히 .화가납니다 .....너무화가나서 .,.........너무슬픕니다 ..........
다시 사랑하고싶은대 ...나도 이제는....누군가에게 사람받고싶은데 ..무섭습니다 ...
다시 ...사랑하고싶은데 .........ㅎ ㅏ.................주절이 말많았네요..
여자분들 .........남자는 이죠 ... 정말 .모든걸주는 사람이있어요 .......
잊지마세요 ..........
ps/..다시 사랑하고 싶은 어느 늑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