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 여자고 경리일을하고잇엇어여..
손님오거나 사장오면 콜때리면 커피타는게 거의죠..
하루에 10잔이상 탑니다..
아! 그리고 사무실은 오피스텔인데 밥도해먹을수잇고..
주방용품도 다잇고..간혹 라면도 끓여여
어제 일인데여..
사장이 와서 커피를 타오래여...
근데.. 팩에들은 커피가 다떨어져서
타먹는 커피랑 프림 설탕 따로넣어서 타는거여..
그걸 타서 가따드렷는데...
사장이 ㅇ ㅏ~ ㅅ ㅂ 이러는거에여. 화내면서..
알ㅂ고보니 맛소금을 설탕인줄알고 넣어둔거에여
사모님이 싱크대에 조미료 넣어두고갓나봐여...
사장이 커피도 제대로못타면서 먼일이나 제대로하겟냐고 막그러는거에여
전 울엇져...
ㅅ ㅂ 새끼... 엉덩이랑 가슴만져도 암말도안하고 믿고일햇는데
그닥 기분나쁘거나 그런건없엇여여
막 욕도하고그러는거에여..
신경질낼만도하져.. 남자들은 sex하자그럴때 안하면 막화내자나여
어제 딱 그 스타일이엇어여....
절 자주 건드리려고하거든여.. 사무실에서도 ..
오피스텔이라 좀 그렇긴해여
근데 믿고일햇는데 미안한데.. 왜 욕하고 그러냐고 말대꾸좀햇더니 꺼지래여
이게 말이되여?
진짜 억울하네여. 돈많으면 단가..
급여는 알아서 준다고햇는데..
낼부터 백조라니.. 슬프네여
이거 어째야하져?
cyworld.com/tiqrj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