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에 쓰는거 별로 안좋게 생각했는데
저지금무지답답하거든요..
저는 이제 24살이거든요..
저와 사귀고 있던 오빠는 26살.. 이제 27이되죠.
저흰 거의 2년째 사귀고있었는데요
제가 머 조금 서운하면 참앗다가 헤어지자고 하고 그런
이상한 습관을 가졋어요..
오빤 이해해주고 서로 다시 사랑하고..
엊그제 제가 또 헤어지자고햇어요..
집안일도 겹쳐잇는상태라 무지 복잡하고 짜증낫거든요..
그래서 그냥 생각하다
다만사가 귀찬킬래 헤어지자고햇죠..
왜헤어지자고햇을까.. 가만히 잇을껄..
ㅈㅔ가 헤어지자고 컬러메일로보냇어요
오빤 날 여자가아닌동생으로보고잇는것같다
주위사람들에게 잘내세우지못하는것같다
오빠주장이너무세다
등등......................................
아침에 문자가왓어요
알앗다고 행복하라고..
니말이거의다맞는거같ㄷㅏ고..
넌예쁘고착하니까 널더행복하게해줄수잇는
남자만날수잇을꺼라고..
전헤어지자고말한걸 또 후회햇어요
아정말짜증나요 ㅅㅂ............
다시잡앗죠
그치만 오빠가 지겹대요이제이러는거
그냥 자기삶생활하고싶고 즐기고싶대다요
우리정말잘사겻거든요..
잘맞앗고 안맞으면 서로 이해하다챙겨주다싸우다가웃다가
제가 헤어진그다음날인가?그날인가
중학교동창회라술을마셧죠.
또저나햇어요 미쳣죠술만먹음이래요
당연히저나안받앗죠 아침에일어나면저나해달라고햇어요
문자도씹엇죠
크리스마스계획다짜놧엇는데
조때써요 ㅋ
정말 이사람 다시 돌아오지안켓죠?...
전조언을듣기위해서글을올렷어요..
다시돌아와줫으면좋겟는데
마지막문자에
정떨어졋다고 내마음은 떠나갓다고왓엇어요
문자받고 열받아서 ..
나참.. 그냥 저도 잊고 살까요?...
사람은 다 잊혀지지만 잊혀지는게 무서워요..
오빠가 날안잊어줫음좋겟는데.. 다른사람 만나는것도 실코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