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혼자 사는건 한국에서 혼자사는것보다 더 외롭습니다![]()
어제는 수영장, 오늘은 슈퍼마켓.. 이러면서 심심함과 외로움을 말살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왜 이리 시간은 더디게도 가는지.. 한국에 있는 형제들은 모두 함께 피서를 갔다고 합니다![]()
나도 가고싶다..
잡생각을 없애는덴 뭐시 좋은가? 하나있던 애인마저 떠나버리니 외로움이 갑절이 돼버렸습니다...
오늘은 플랫메이트를 구한다는 광고를 냈습니다. 이번에는 잘맞는 사람을 만났음 좋겠습니다.
심심함에 지쳐 두서없이 주절거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