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해준말인데,,
일단 끄적여 볼께요잉~
저는 친구말 듣고 피식 웃었어요,,
친구가 집에서 티비보고 있는데
친구 어머니께서 화난 말투로 소리를 질렀답니다,,
왜 그러시냐고 물으니,,
누가 바지에다가 휴지를 넣어 놧냐고 성화를 내시더랍니다,,
제친구는 아니라고 자기 아니라고 해명을 했죠
그후 친구 어머니는 창밖에 바지 털러 가신다며 나가셨다는데,,
몇분후 웃으면서 친구 어머니께서 들어오시더랍니다,,
친구가 어머니 왜 웃으세요? 라고 물었는데
어머니가 이렇게 말합니다,,
창밖에 바지를 터는데 아랫집 꼬마가 휴지보고,,
엄마 눈온다고 소리를 질렀더라는 한 실화네요,,
몇시간 후면 크리스 마스,,
약속이 2개나 잡혀있던 저는 약속이 다 파토 나버렸네요,,,,,,,,,,,
즐거운 이브와 크리스마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