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연하의 남자친구 ....몇일전부터 크리스마스인 오늘
30일날 아는형생일인데 크리스마스인 오늘 오랜다고
간다고 하더군요...
24일은 일찍들어가서 자고 25일날 일찍 가야겠다고 ...
너무 서운해서... 어제 있는데로 심통부리고 피곤했는지 살짝 잠들었습니다...
부제중 전화와 문자가 와있더군요 ... 올라고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학원가버렸다고...
몇일째 뚱해있길래 그냥 그려려니하고 넘어갔습니다...
지켜보는 저는 더힘들었거든요 ...
어제 새벽에 곰곰히 생각끝에 헤어지기로 맘먹고 문자를 넣었습니다...
이젠 그사람 크리스마스하면 떠오를꺼같아요....
일찍간다더니 가지도 않은거같아요... 서로 싸이만 왔다갔다 거리고있는거같은데...
약속도 같이 있는데서 잡고 ... 문자도 같이있는데 와서 봣는데 ...
너무힘들어서 제가 먼저 놓아버렸으면서도 ... 보고싶네요...
어쩌면 좋져... 보고싶어 미칠꺼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