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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이 늘어났다고 말하는분들께..

청년실업 |2007.12.26 01:04
조회 178 |추천 0

저도 20대 후반인데 뉴스 보면 청년 실업이니 일자리가 없니 이런말 하면 화가 납니다..

 

요즘 20대분들 보면 3D 직종은 기피하시니까 실업이 늘어 날수밖에 없잖아요..

 

예를 들면 컴공과 졸업 햇다고 컴퓨터 쪽에 종사하라는 요즘에는 없습니다..

 

자기가 졸업만 과 찾아서 그리고 쉬운일만 하려고 하면 직장이 구해 집니까??

 

욕먹어도 상관없고 신고 들어가도 상관없습니다..

 

속에 있는 이야기만 할뿐이니깐요..

 

저도 인제 회사 출근하는데 그전에 있었던데는 호프집 메니져를 보고 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이나 직원들 보면 조금만 힘드면 관둔다 뭐 한다 하시는데..

 

그러니깐 청년 실업이 어쩌니 어쩌니 하는 거에요..

 

요즘 사회가 아무리 대졸이니 어쩌고 자기 개발 하는데 아닌건 알아요..

 

저도 이시대 살고 있는 사람이고...

 

요즘 젊음(?)분들 보면 인내심이 많이 부족한것 같아요..

 

자지가 마음 먹으면 얼마 든지 좋은 직장 찾을수 잇고 그래요..

 

뉴스나 대선이나 좋은 일자리 구해주니 어쩌니

 

자기가 느끼기 나름이잖아요..

 

내가 힘들어도 만족만하면 자기 직장이 되는 거잖아요..

 

제 생각만 그런건가요??

 

근데 힘들다고 관두고 그래서 딴일자리 면접보러 가고

 

남자분들께는 이런 말씀을 하고 싶어요..

 

군대 가서 이등병때 고참들이 하는 소리 뭐 같아도 군대니깐 하고 다 듣고 참고 전역 했잖아요

 

회사도 마찬 가지 인것 같아요..

 

회사도 계급사회인데....

 

안그래요??참고 다 버티면 자기 일들이 정해 지고 그렇게 같은데요..

 

악플은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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